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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청소년 추천도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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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0

1960년에 태어나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건설 회사, 철 구조물 생산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 편의점 경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치며 삶의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 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가의 녹록지 않은 삶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반 이상에 해당되는
1960년에 태어나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건설 회사, 철 구조물 생산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 편의점 경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치며 삶의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 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가의 녹록지 않은 삶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반 이상에 해당되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지나왔거나 앞으로 지나갈 많은 이들의 이야기라는 평을 받았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중편소설 「겨울 허수아비」, 「호수와 노인」 등, 장편 동화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청소년 소설 『달려라 배달 민족』, 『웰컴 마이 퓨처』, 『정의의 이름으로』, 『악마의 비타민』이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춘천의 소양강 변에 살며 깨어 있는 하루 중 4분의 2는 글을 쓰고, 4분의 1은 책을 읽고, 나머지 4분의 1은 산책과 사색을 하며 지내고 있다.

양호문의 다른 상품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작가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 동화집『안믿음 쿠폰』, 청소년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소설집『프렌즈』, 논픽션 『너구리 판사 퐁퐁이』 등이 있다. 초등 국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작가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 동화집『안믿음 쿠폰』, 청소년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소설집『프렌즈』, 논픽션 『너구리 판사 퐁퐁이』 등이 있다.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퍼펙트 아이돌 클럽』

신지영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장편소설 『의자 뺏기』로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악마 캐릭터를 통해 선택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제10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발버둥치다』는 ‘2020 서울시 올해의 한 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기관의 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장편소설 『의자 뺏기』로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악마 캐릭터를 통해 선택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제10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발버둥치다』는 ‘2020 서울시 올해의 한 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기관의 추천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나는 파괴되지 않아』 『기필코 서바이벌!』 『열일곱,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다』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등이 있다. 경쾌한 가운데 마음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

박하령의 다른 상품

제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와 사회를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이후 MBC창작동화 대상,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동화 『사투리 회화의 달인』, 청소년 문학 『4월, 그 비밀들』 『WELCOME, 나의 불량파출소』 『우리 동네 도둑들』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요즘은 학교, 도서관, 교육청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문부일의 다른 상품

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동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동화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숲속 펜션의 비밀』 『슈퍼능력 토끼』 『의리 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열한 살 정오의 선택』 등 40여 권이 있고, 청소년소설로는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한영미의 다른 상품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짓고 만화를 그리며 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대학교에서 언론홍보학과 문예창작을 복수 전공 했다. ‘언젠가 동화나 소설을 써야지.’라고 막연하게 마음먹었는데 그날이 생각보다 빨리 왔다. 지금은 글을 쓰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재미난 이야기를 궁리한다. 『어항에 사는 소년』이 첫 청소년 소설이다.

강리오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일만 번의 다이빙』, 『제법 괜찮은 오늘』, 『라인』,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 등이 있다.
“늦은 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상상을 만년필로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수구에 진심이며 건강한 이야기꾼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이송현의 다른 상품

유년 시절, 『해리 포터』 작가 조앤 K. 롤링에 관한 신문 기사를 읽고, 이야기꾼의 삶을 갈망하게 되었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0년, 제3회 생명 문예 공모전과 제1회 청소년 디지털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아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전문 상담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공사장의 피아니스트』 『안녕, 나나』 『미인의 법칙』 『홀릭』 『그럼에도 파드되』 『조각게임』 등이 있다.

나윤아의 다른 상품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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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144g | 241*172*74mm
ISBN13
9791170440185

출판사 리뷰

- 『세븐 블라인드』

· 키워드: 청소년 문제, 성장, 단편소설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도깨비책방 선정도서 ★ 2018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사회가 애써 외면하는 청소년 문제 7가지를 다룬 단편소설집입니다. 사회는 청소년들이 왜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 등의 문제를 겪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려 노력하기보다 그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격리시키거나 가해자 혹은 범죄자로 먼저 낙인을 찍으려 합니다. 『세븐 블라인드』는 7개의 단편을 통해 블라인드에 가려졌던 청소년 문제를 한층 더 가깝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며, 실제로 청소년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겐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건넵니다.

- 『달콤한 알』

· 키워드: 입시 부정, 가정불화, 미술 대작, 성장
★ 2018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실력파 ‘우림’은 미술학원에 새로 등록한 ‘현아’와 모종의 거래를 맺습니다. 현아의 아이디어를 우림이 대신 그려 주고 돈을 받기로 한 것입니다. 가정불화로 인해 가족에게 지친 우림은 간절히 독립을 꿈꾸기에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도 거래에 기꺼이 응합니다. 『달콤한 알』은 청소년이기에 겪게 되는 ‘입시 부정’과 자녀이기에 마주하게 되는 ‘가정불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엄청난 입시 압박과 부모의 믿을 수 없는 외도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를 끊임없이 합리화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부정(不正)해 보이지만, 그 안에서도 올바른 방향을 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청소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1의 들러리』

· 키워드: 계급 갈등, 평등, 학교
★ 2019문학나눔 선정도서 ★ 월간책씨앗 추천도서
★ 2019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책따세 겨울 추천도서

어느 날, 지아의 휴대폰으로 이상한 문자 하나가 도착합니다. 숫자와 문자가 섞인 기이한 문장은 도서관 청구 기호로, 지아는 곧장 도서관으로 달려가 청구 기호가 적힌 책을 찾아냅니다. 책의 제목은 〈유령〉. 〈유령〉은 도서관에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불법 유인물로, H고 모범생인 ‘박잉걸’을 동급생을 자살로 내몬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홀연히 나타난 〈유령〉과 함께 잉걸을 둘러싼 의혹이 하나둘 제기되고, 아이들은 그동안 잉걸이 누렸던 혜택들에 의문을 갖기 시작합니다. 『1의 들러리』는 공정과 공평을 향한 들러리들의 투쟁을 다룬 청소년 장편소설로, 작품 속 아이들은 금수저와 흙수저, 귀족과 노예, 갑을 등 다양한 용어로 불리는 계급론 안에서 신분을 상승시킬 사다리를 찾기보다 계급이 필연적으로 불러일으키는 차별에 반대합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단 한 명의 주인공인 ‘박잉걸’을 견고하게 둘러싼 계급 문화에 묵직한 직구를 던지고,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삶의 ‘주체’로 살기 위해 필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그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 『어항에 사는 소년』

· 키워드: 아동 학대, 우정, 성장
★ 한정영 소설가(서울여대 겸임교수) 추천도서

열네 살 소년 ‘영유’는 학교에 다니지 않습니다. 사채업자에게 사는 곳을 들킬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유의 유일한 가족인 엄마는 심각한 알코올중독에 빠져 틈만 나면 영유를 손찌검합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출구를 찾을 수 없는 학대 속에서 영유는 우연히 동갑내기 ‘현재’를 만나게 됩니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서 오랫동안 상처받은 두 소년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되고, 가족에게서 벗어나 그들만의 길로 나아가리라 결심합니다.

『어항에 사는 소년』은 ‘아동 학대’를 다룬 청소년 장편소설입니다. 아동 학대 가해자 중 80퍼센트가 부모로, 아동 학대 피해자에게 있어서 집과 가족은 든든한 울타리가 아닌 감옥과 다름없습니다. 영유와 현재뿐만이 아니라 영유를 보살펴 주는 ‘배달 형’ 역시 부모의 학대로 괴로워합니다. 이 셋은 서로의 상처에 묵묵히 공감하면서 최선을 다해 서로를 돌봅니다. 미니 바이킹을 함께 타거나 군만두를 가져다주는 등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소박한 위로 덕분에 그들은 가족이란 이름의 폭력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어항에 사는 소년』을 통해 독자는 ‘아동 학대’라는 묵직한 사회문제를 올곧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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