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
보호자 마리
경이로운 일들
전투
병이 난 마리
단단한 호두에 관한 동화
단단한 호두에 관한 동화 : 속편
단단한 호두에 관한 동화 : 결말
삼촌과 조카
승전
인형 왕국
수도
결말

부록 -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동화

저자 소개 2

E. T. A. 호프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Ernst Theodor Amadeus Hoffmann

1776년 당시 독일 땅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던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호프만이 두 살 때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서 자랐다. 이때 그는 음악에 심취하여 모차르트에 매료된다. 그래서 훗날 자신의 본명 Ernst Theodor Willhelm Hoffmann에서 Willhelm을 빼고 대신에 ‘Amadeus Mozart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따온 Amadeus로 바꾼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E. T. A. 호프만’이 된 것이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쾨니히스베르크, 베를린 등을 거쳐 폴란드 지방에서 법관으로 일했다. 1
1776년 당시 독일 땅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던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호프만이 두 살 때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서 자랐다. 이때 그는 음악에 심취하여 모차르트에 매료된다. 그래서 훗날 자신의 본명 Ernst Theodor Willhelm Hoffmann에서 Willhelm을 빼고 대신에 ‘Amadeus Mozart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따온 Amadeus로 바꾼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E. T. A. 호프만’이 된 것이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쾨니히스베르크, 베를린 등을 거쳐 폴란드 지방에서 법관으로 일했다. 1806년 나폴레옹의 진군으로 관직을 잃은 호프만은 음악에 몰두하여 밤베르크와 드레스덴에서 지휘자, 비평가, 음악 감독으로 일했다. 이 시기에 오페라 「운디네」 등을 작곡하여 음악가로서의 평판도 쌓았다. 1809년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그러나 문학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은 이후 수년이 더 지난 후부터였다.

1814년 다시 관직에 나선 호프만은 낮에는 법관으로, 밤에는 화가, 작곡가, 작가로 일하면서 열정적인 예술가의 삶을 살았다. 1814년 단편들을 모은 『칼로풍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822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10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놀랄 만한 문학적 업적을 남겼다.

호프만은 『황금단지』(1814), 『악마의 묘약』(1816),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대왕』(1816), 『모래 인간』(1817), 『클라인 차헤스, 치노버』(1819)), 『브람빌라공주』(1820),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1821) 등등을 발표했다, 하지만 그가 죽고 난 후 알렉상드르 뒤마가 각색한 작품을 토대로 러시아의 차이콥스키가 발레곡을 작곡해 세계적으로도 호프만의 작품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대왕』이 알려지게 되었다.

E. T. A. 호프만의 다른 상품

1966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 및 외서 기획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핵폭발 뒤 최후 아이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토록 달콤한 재앙』, 『‘좋아요’를 눌러줘!』, 『코끼리는 보이지 않아』,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 『레크리스:거울 저편의 세계』 등 여러 권이 있다.

함미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14g | 135*205*20mm
ISBN13
978896170692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모두가 잠든 크리스마스이브날 밤,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갑자기 생쥐 떼가 나타나 호두까기 인형과 전투를 벌인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마리가 호두까기 인형을 도와 생쥐대왕에 맞선다. 다음 날 마리가 밤중에 벌어진 일을 이야기하자 드로셀마이어 대부는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사람만이 풀 수 있는 저주에 걸린 호두까기 인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로부터 며칠 후, 마리의 도움으로 생쥐 대왕을 물리친 호두까기 인형이 마리를 인형의 나라로 초대한다. 마리는 그곳에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있다. 인형 나라에서 겪은 모험들이 꿈결에 벌어진 일인지, 실제로 겪은 일인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그 순간 드로셀마이어 대부가 조카와 함께 마리의 집을 찾는다. 드로셀마이어 대부의 조카는 자신이 바로 저주에 걸렸던 호두까기 인형이었으며, 마리 덕분에 저주를 풀 수 있었음을 고백하고 마리에게 청혼한다. 청혼을 받아들인 마리는 인형의 나라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잠든 크리스마스이브, 자정이 되면 인형들이 살아 움직인다!
환상문학의 대가 호프만이 펼쳐 내는 마법 같은 동화 이야기!

크리스마스이브날 밤, 열두 시를 알리는 시계종이 뎅뎅 울려 퍼지자 수십 마리의 생쥐 떼를 거느린 머리 일곱 개 달린 생쥐 대왕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 순간, 장식장 안에 잠들어 있던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대열을 맞춰 나타난 호두까기 인형과 군대는 생쥐 대왕과 한바탕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우연히 이 모습을 목격한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을 도와 생쥐 대왕에 맞선다. 이때부터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과 신비롭고 즐거운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꿈과 현실을 오가며 펼쳐지는 마리와 호두까기 인형의 매혹적인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동화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비상한 상상력을 발휘해 독보적인 환상 세계를 그려 낭만주의 시대 대표 작가로 불리는 E.T.A. 호프만은 『호두까기 인형』에 동화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마리와 호두까기 인형이 인형 나라를 여행하는 장면에서는 방대하고 환상적인 세계관을 마음껏 펼쳐 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호프만은 단지 동화적인 즐거움만을 담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의를 위해 두려움을 이겨 내고 생쥐 대왕에 맞서는 마리의 모습이나 포악한 생쥐 대왕이 몰락해 권선징악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을 통해 인생의 교훈까지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어른들도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동화다.”라고 이야기한 호프만의 말처럼 이 작품은 잊고 있던 어릴 적의 추억과 감성을 되살려 주어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잠시나마 달콤한 쉼터가 되어 준다.

‘환상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비로운 세계를 보여 주고 싶었다는 호프만. 그의 독특한 예술관을 한껏 드러낸 『호두까기 인형』은 아름다운 고전으로 오늘날까지 우리 곁을 지키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천평

왜 ‘다시’ 고전인가?
오랜 세월을 이겨 내고 살아남은 고전들은 세상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삶의 원형과 본질을 담고 있어, 우리가 찾아내고 간직해야 할 참된 가치와 길을 알려 준다.
고전은 허기진 영혼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이금이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작가,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기획위원)

리뷰/한줄평2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