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떡잎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3

후베르트 쉬르네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2년에 독일 튀링겐에서 태어났어요. 사이클 선수, 사자 조련사, 동화 속의 나라로 떠나는 여행 가이드, 컴퓨터 기사와 같은 다양한 일을 하다가, 마침내 어릴 적부터 키웠던 작가의 꿈을 이루었어요. 1996년 첫 동화 《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를 쓴 뒤로 지금까지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그림책과 동화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실비아 그라우프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3년에 독일 안나베르크에서 태어났어요. 독일 드레스덴미술대학에서 무대 설치미술을, 라이프치히 그래픽과 책 예술 전문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1999년부터 여러 책과 연극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유혜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90g | 205*275*15mm
ISBN13
97889923716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밤마다 꾸는 꿈은 진짜일까요?
꿈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어린 시절엔 인생의 어느 때보다 강렬한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낮에 겪은 경험과 기억에 관한 꿈을 꾸기도 하지만, 괴물과 싸우거나 모험을 펼치는 신기한 꿈들도 꾸곤 하지요. 아이들은 꿈과 현실에 대한 차이를 어렴풋이 느끼면서도 꿈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을 느낍니다. 주인공 어린 두더지 요나스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잘 그려냅니다. 지난밤에도 꿈을 꾸고 난 두더지 요나스는 꿈과 현실의 관계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고, 꿈이 진짜가 아니라면 무엇인지 무척이나 궁금해졌어요.

꿈은 외국어 책, 바이올린, 파리, 망원경, 다른 나라…
잠을 타고 떠나는 여행 ‘꿈’이란 무엇일까요?

여느 아이처럼 두더지 요나스는 제일 먼저 부모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바쁜 엄마는 세상에 꿈같은 건 없다고, 꿈은 다 가짜라고 말하고는 외출을 합니다. 피곤한 아빠도 말문을 닫고 말지요. 요나스는 조금 슬픈 생각이 들어 밖으로 나갔다가 다양한 동물들을 마주칩니다. 여우, 곰, 개미, 올빼미, 토끼는 자신이 생각하는 꿈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대답합니다.

꿈에서는 아이 자신이 주인공이 되거나 아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종종 등장하고, 간절히 바라던 일을 이루거나 상상이나 마법처럼 신기하고도 낯설고 무서운 일들을 겪기도 하지요. 동물들이 말해 준 꿈의 정의들은 바로 그런 꿈의 속성을 다양한 비유를 통해 일러주고 셈입니다.

내가 만드는 영화, 나만 갈 수 있는 여행
꿈에서는 누구도 절대 다치지 않아요!

해가 다 지도록 궁금증을 풀지 못한 요나스는 집에 돌아와 다시 부모님과 대화하고 싶지만, 그림책 속의 집안 풍경은 보통 아이들의 저녁처럼 바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호기심 많은 두더지 요나스는 끝내 엄마의 뽀뽀에 대한 인사 대신 또 다시 묻지요. 바쁘기만 했던 엄마에게서 드디어 듣고 싶었던 대답을 들은 요나스는 그제야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엄마가 말해준 대로 신기한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게도 되었고요. 좋은 꿈도 나쁜 꿈도 신기한 꿈도 모두 그냥 꿈이라는 것을 요나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알게 되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