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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을 꾸고 싶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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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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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피터 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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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났어요. 사범대학에서 문학과 역사학,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고등학교 교사로 일합니다. 제일 처음 직업은 방송작가였어요. 1986년에 첫 소설을 발표했고, 지금까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들을 위해 쓴 여러 소설들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입니다.

그림가브리엘레 달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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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독일 노이부르크에서 태어났어요. 아우크스부르크 미술대학에서 그림과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서 광고 회사를 만들었어요. 광고를 만드는 일과 함께 그림책과 교과서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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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34g | 206*270*15mm
ISBN13
978899237163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날마다 좋은 꿈을 꾸고 싶어!

주인공 안나는 어느 날 무서운 꿈을 꾸고 밤잠을 깨고 맙니다. 다행히 안나의 할아버지는 나쁜 꿈을 꾸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었지요.

할아버지는 버드나무 가지를 꺾고, 요정의 목걸이 장식처럼 어여쁜 조개껍질, 마법을 부릴 것만 같은 깃털, 해적선의 보물 같은 구슬 들을 안나와 함께 찾아냅니다. 두 사람은 집 안팎에서 찾아낸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보물들로 드림캐처, ‘꿈 사냥꾼’을 만들지요. 머리맡에 매단 꿈 사냥꾼을 바라보던 안나는 이내 달콤한 잠에 빠져듭니다.

나쁜 꿈은 붙잡고, 좋은 꿈은 지켜주는
드림캐처 ‘꿈 사냥꾼’


한창 크는 어린 아이들이 무서운 꿈을 꾸는 것은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세상은 신기하기도 하지만 낯설고 무섭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먼 옛날, 아이들만 남겨두고 사냥을 떠나던 인디언 부족의 수호신에서 유래된 드림캐처가 바로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꿈 사냥꾼’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담은 드림캐처를 보며 무서운 밤을 이겨내듯, 행복한 이야기, 좋은 생각을 하며 잠이 든다면 나쁜 꿈을 꾸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할아버지의 묘안이었어요.

좋은 생각, 행복한 경험, 신나는 상상의 힘!
나만의 판타지가 담긴 드림캐처도 만들어 볼까?


그림책 『좋은 꿈을 꾸고 싶어』는 드림캐처, ‘꿈 사냥꾼’을 통해 좋은 생각, 행복한 경험, 신나는 상상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 실린 꿈 사냥꾼 만드는 법을 따라 나만의 드림캐처를 만들면서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소원과 꿈은 왜 같은 말인지, 좋은 꿈과 나쁜 꿈은 어디서 오는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어쩌면 내 마음, 내 생각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는 걸 아이들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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