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너그러움과 해학
정양모
학고재 1998.07.31.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학고재신서

책소개

목차



1. 책을 펴내면서
2. 우리 미술의 이해
3. 우리 그림 이야기
4. 흙과 나무와 불과 바람의 조화
5. 도자 명품 감상 10선
6.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뮐세
7. 도판 목록

저자 소개

저자 : 정양모
서울대 문리대학 문학부 사학과 졸업,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국립경주박물관 관장,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문화재위원이며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으로 있다.

저서로『이조도자』『분청사기』『백자, 분청사기』『한국의 도자기』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846363

책 속으로

일본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 사기장인들을 수없이 강제로 납치해가서 그네들의 자기 만드는 욕구를 충족시켰다. 자질요업의 중심인 아리타의 시내가 잘 내려다 보이는 높은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가 우뚝 서있는 연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왜군에게 끌려간 이삼평이라는 조선의 사기장이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아리타의 이즈미야마에서 백토광을 발견하고 백자를 만들어낸 것이었다. 물론 이분 이외에도 강제로 잡혀간 수백, 수천의 사기장이 일본에서 자질요업 전반을 지도하지 시작하였고, 그 후예가 지금도 규슈를 중심한 일본 도자공예와 도자산업의 저력이고 근간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 p.192,---pp.2-1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