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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즈(FABLES) 디럭스 에디션 2
양장
시공사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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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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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GO(DC)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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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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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빌 윌링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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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Willingham

이제까지 20년이 넘게 만화 스토리를 썼고, 가끔 그림도 그렸다. 그 동안 업계의 거의 모든 출판사에서 작품을 출판했고 미니시리즈 〈엘레멘탈(Elementals)〉, 〈코벤트리(Coventry)〉, 장기 시리즈 〈프로포지션 플레이어(PROPOSITION PLAYER)〉, 그리고 〈페이블즈〉에 이르기까지 호평 받은 만화 시리즈를 다수 내놓았다. 그가 이름을 올린 다른 작품들도 방대하고 인상적이지만, 여기에서 다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 현재 그는 미국 중서부에 있는 자기만의 구석에 살고 있으며 clockworkstorybook.net을 통해 방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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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살인해드립니다』, 『멋진 징조들』, 『대우주시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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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892g | 167*257*20mm
ISBN13
9788952766236

출판사 리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 히어로 계열 그래픽 노블이다.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코믹스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아이즈너상을 여러 번 수상하였으며, 판매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작품이다. 국내의 성인 그래픽 노블 독자 사이에서 번역본 출간 기대가 컸던 타이틀이기도 하다.
농장의 유혈 사태 이후 백설은 지루한 재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동화 마을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업무는 빅비가 대행해서 처리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시간 인간들 틈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던 동화 마을에 위험한 순간이 찾아온다. 공원에서 빅비가 늑대로 변신해 활보하는 모습을 목격한 기자가 찾아와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빅비는 적잖이 당황한다. 현재와 같은 정보화 시대에서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기자의 입을 막는 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그렇듯 해결책을 마련한 빅비였지만 과격한 푸른 수염은 곧바로 무력을 행사하길 원하면서 둘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급박한 사건으로 흥미를 더해 가는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2권〉에는 백설과 빅비가 처음 만나던 순간의 에피소드가 삽화를 덧붙인 소설로 수록되어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003년 아이즈너상 베스트 뉴 시리즈 부문 수상.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 연속 아이즈너상 베스트 커버 아티스트 부문 수상.
2009년 “War and Pieces” 에피소드로 휴고상 베스트 그래픽 스토리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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