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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미지 만물상
2. 윌리엄 셰익스피어 3. 학교에서 4. 시골 소년 5. 잃어버린 시절 6. 순회공연 7. 셰익스피어와 런던 8. 인상 깊은 희곡 9. 극적인 사건과 효과 10. 연극을 시작하라! 11. 흑사병 12. 글로브 극장 13. 셰익스피어의 친구들 14. 극작가의 죽음 15. 진실과 전설 |
Gerry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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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라고? 전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아주 좋아해요. 특히 『한여름 밤의 꿈』은 최고예요. 작년에 공원으로 그 연극을 보러 갔어요.” 한나가 말했다.
셰익스피어는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의 왕립학교 ‘뉴 그래머 스쿨’에 다니면서 교육을 받았단다. 당시 학교는 엄격했어. 그는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배웠고, 옛 책에 나오는 긴 문장을 외우면서 시간을 보냈어. 논리학과 토론 수업에서는 명쾌하게 생각하고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법을 배웠고, 웅변 수업에서는 분명하게 말하는 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연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감동적인 대사를 쓰는 법도 배웠단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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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깃털 펜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깃털 펜은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시인 겸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사용했던 것입니다.
셰익스피어는 당시 엄격한 학교에서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배웠고, 일요일마다 부모님과 함께 교회를 가면서 종교적인 환경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셰익스피어가 열두 살 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어린 셰익스피어가 열심히 일해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셰익스피어는 런던에서 극단에 들어가 대사를 쓰고 공연 연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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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은 모두 천재 모범생이었을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호기심이 많아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곤 했다고 합니다. 위인들도 나처럼 실수도 하는 보통사람입니다. 이처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완벽할 것만 같은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자료와 함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서 만나 보세요.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대한민국 최고 번역가 『로마인 이야기』 김석희 선생님 완역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친근한 인물 이야기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위인들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