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러미지 만물상
2. 닐 암스트롱 3. 높이 나는 사람 4. 전투기 조종사 5. 비행 훈련 6. 우주 동물 7. 제미니 계획 8. 아폴로 11호의 승무원들 9. 전망 좋은 선실 10. 달 산책 11. 달에 관한 자료 12. 고요한 세계 13. 달에서의 실험 14. 지구로 돌아오다 15. 환호하는 미국 16. 아폴로 우주선의 성공담 |
Gerry Bailey
게리 베일리의 다른 상품
캐런 포스터의 다른 상품
레이턴 노이스의 다른 상품
캐런 래드퍼드의 다른 상품
김석희의 다른 상품
|
“어 이게 뭐죠?”
디그비가 우주 비행사 사진 앞에 놓여 있는 돌멩이 하나를 가리키며 물었다. “내려놔! 이 바보야, 그냥 흔해 빠진 돌멩이일 뿐이야. 그런 물건에 돈 낭비하지 마. 내가 버릴게.” 한나가 돌멩이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려고 집어 들었다. 그때 픽시가 벌떡 일어나 한나 앞을 막아섰다. “잠깐만! 그건 보통 돌멩이가 아니야. 아주 귀중한 돌이라고. 안 그래요, 러미지 씨?” “픽시 말이 맞아. 그 돌멩이는 멀리 달에서 온 거야.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주머니에 넣어서 가져왔지.” 러미지 할아버지가 말했다. --- 「본문 중에서」 |
|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위인’하면 보통사람은 따라할 수 없는 ‘업적’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의 위인 이야기는 인물, 사건, 상황과 그에 관련된 재미있는 소품이 있습니다. 그 작은 물건이 위대한 인물의 업적을 상징합니다. - 이상배(동화작가·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벼룩시장이라는 독특한 장소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이 신선합니다. 또한 만화식 일러스트가 주는 여유와 주인공 아이들의 역할극 놀이 장면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김임숙(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회장)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돌멩이 하나를 발견 합니다. 그것은 보통 돌멩이가 아니라 멀리 달에서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주머니에 넣어서 가져온 것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소년은 유난히 비행기를 좋아했어요. 결국 열여섯 번째 생일날 조종사 면허를 땄지요. 전투기 조종사로 일하던 닐 암스트롱은 우주 비행사가 되기에 적합한 기질과 능력이 있었어요. 그는 마침내 최초의 달 착륙 우주선인 아폴로 11호의 선장으로 달 착륙이라는 임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지구로 돌아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