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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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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닐 암스트롱
3. 높이 나는 사람
4. 전투기 조종사
5. 비행 훈련
6. 우주 동물
7. 제미니 계획
8. 아폴로 11호의 승무원들
9. 전망 좋은 선실
10. 달 산책
11. 달에 관한 자료
12. 고요한 세계
13. 달에서의 실험
14. 지구로 돌아오다
15. 환호하는 미국
16. 아폴로 우주선의 성공담

저자 소개 5

게리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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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ry Bailey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펴냈으며, 특히 과학과 역사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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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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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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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레이턴 노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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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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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캐런 래드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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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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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를 펴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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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37g | 235*250*15mm
ISBN13
9788965460756

책 속으로

“어 이게 뭐죠?”
디그비가 우주 비행사 사진 앞에 놓여 있는 돌멩이 하나를 가리키며 물었다.
“내려놔! 이 바보야, 그냥 흔해 빠진 돌멩이일 뿐이야. 그런 물건에 돈 낭비하지 마. 내가 버릴게.”
한나가 돌멩이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려고 집어 들었다. 그때 픽시가 벌떡 일어나 한나 앞을 막아섰다.
“잠깐만! 그건 보통 돌멩이가 아니야. 아주 귀중한 돌이라고. 안 그래요, 러미지 씨?”
“픽시 말이 맞아. 그 돌멩이는 멀리 달에서 온 거야.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주머니에 넣어서 가져왔지.”
러미지 할아버지가 말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위인’하면 보통사람은 따라할 수 없는 ‘업적’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의 위인 이야기는 인물, 사건, 상황과 그에 관련된 재미있는 소품이 있습니다. 그 작은 물건이 위대한 인물의 업적을 상징합니다.
- 이상배(동화작가·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벼룩시장이라는 독특한 장소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이 신선합니다. 또한 만화식 일러스트가 주는 여유와 주인공 아이들의 역할극 놀이 장면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김임숙(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회장)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돌멩이 하나를 발견 합니다. 그것은 보통 돌멩이가 아니라 멀리 달에서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주머니에 넣어서 가져온 것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소년은 유난히 비행기를 좋아했어요. 결국 열여섯 번째 생일날 조종사 면허를 땄지요. 전투기 조종사로 일하던 닐 암스트롱은 우주 비행사가 되기에 적합한 기질과 능력이 있었어요. 그는 마침내 최초의 달 착륙 우주선인 아폴로 11호의 선장으로 달 착륙이라는 임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지구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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