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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제주다!
김미희설찌 그림
국민서관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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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달작,달챗작가

달챗작가, 달작.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제주 우도에서 나고 자랐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부터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동시와 동화로 푸른문학상을,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 고래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동화 『한글 탐정 기필코』, 『얼큰 쌤의 비밀 저금통』, 『이야기 할머니의 모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엄마 고발 카페』, 동시집 『예의 바른 딸기』, 『오늘의 주인공에게』, 청소년을 위한 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 주다』 등과 시 창작 안내서 『놀면서 시 쓰는 날』 등을 썼다. 전국 도서관과 학
달챗작가, 달작.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제주 우도에서 나고 자랐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부터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동시와 동화로 푸른문학상을,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 고래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동화 『한글 탐정 기필코』, 『얼큰 쌤의 비밀 저금통』, 『이야기 할머니의 모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엄마 고발 카페』, 동시집 『예의 바른 딸기』, 『오늘의 주인공에게』, 청소년을 위한 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 주다』 등과 시 창작 안내서 『놀면서 시 쓰는 날』 등을 썼다. 전국 도서관과 학교, 기관 등에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에게 글쓰기와 시 쓰기 강연을 하며 독자를 만나고 있다.

@moon_kid_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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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zzi,설지혜

지루한 일상에 개성 넘치는 상상력을 한 방울 섞어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겨 그림으로 표현한다. 그래서 눈앞에 열차를 놓치더라도 마음에 드는 장면을 마주하면 발걸음을 멈추어 기록해내는 특이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출판, 광고, 기업과의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더 포스터 북 by 설찌』, 『오늘의 기록』, 『선물』, 『해피매직북』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때로 돌아간 것처럼 모든 것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져요. 그래서 그리는 것을 멈추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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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04g | 152*210*15mm
ISBN13
97889111267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해녀

꼬마 해녀가
자란다는 건

바가지만 했던
테왁 달린 망사리가

한 해
두 해
커지다가

마침내
쌀자루만큼
커지는 것이다

마침내
바다에서 쌀을
거둬들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테왁 : 박을 파내서 비우고 구멍을 막아서
해녀가 바다 위에서 몸을 의지해 작업할 때 쓰는
도구
*망사리 해산물들을 캐어 담는 그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제주도로 떠나 볼까요?

제주도 가 보셨나요? 넓고 푸른 바다와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이 우뚝 솟아 있고 사계절 다양한 풍광과 맛있는 먹거리, 수많은 볼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한 제주요!

제주에서 태어난 시인 김미희 선생님과 설찌 화가가 제주의 얘기들을 잔뜩 담아서 동시집을 만들었어요. 바로 제주 여행 동시집 『야, 제주다!』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오름'의 뜻을 아시나요? 하르방은 뭘까요? 정낭, 말테우리, 테왁, 망사리, 곶자왈을 아시나요? 우도봉에 올라 보셨나요? 올레길은 얼마나 걸어 보셨어요? 자, 그렇다면 『야, 제주다!』 동시집을 들고 제주도로 떠나 볼까요?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다양한 제주 얘기를 들을 수 있어요

작가 김미희 선생님은 제주를 대표하는 키워드 - 올레길, 해녀, 오름, 돌하르방, 정낭 등 - 를 각각 한 편의 동시로 만들어 따뜻한 제주의 정서도 느끼고 제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시집을 쓰셨다고 해요. 삼성혈, 신구간, 자청비, 김만덕 등 다양한 제주의 역사 이야기뿐 아니라 자연환경과 생활 속 이야기도 다양하게 들려주시거든요. 물론 동시 한 편이니 부담 없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지요.

정감 넘치는 따뜻한 설찌 선생님의 그림은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과 동시로 펼쳐지는 제주의 이야기들과의 무수한 접점을 만듭니다. 그러면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자연스레 제주에 대한 아름다운 감정이 새록새록 생기겠지요?

동시집 『야, 제주다』는 시인의 제주로의 초대장

제주가 품고 있는 이야기들이 모두 아름답고 예쁘고 즐겁지만은 않겠지요. 슬프고 아프고 힘들었던 얘기들이 '숨비소리'라는 단어로 집약돼 있어요. 어쩌면 우리도 힘들 때면 숨비소리 한 번쯤은 내며 살고 있는 셈이지요. 힘들고 아픈 얘기는 그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동시집 『야, 제주다』는 제주 우도 출신의 시인 김미희 선생님의 제주로의 초대장입니다. 제법 잘나가는 해녀가 될 뻔하였으나 육지에 나와 사는 바람에 시를 쓰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다는 시인의 유쾌한 초대이지요. 자, 그러면 이제 『야, 제주다!』 동시집을 들고 제주도로 떠나 볼까요?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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