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①《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자신이 태어난 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창작된 그림책.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이야기가 감성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아이는 물론, 아기가 태어나 기뻐한 경험이 있는 어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이에게는 자존감을 높여줌으로써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준다. ②《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 전작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가 탄생의 기쁨을 이야기했다면 이 책은 세상에 태어난 아이에게 무한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아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그림책은 아이에 대한 사랑은 물론이고 연인, 가족 등 사랑하는 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③《숨지마! 텀포드》 숨어 버리는 대신,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는 고양이 텀포드의 이야기를 통해 ‘미안해!’라는 한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미안하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 어른에게도 꼭 읽어주고 싶은 책으로 선정됐다. ④《그만해, 텀포드!》 관심 받고 싶어 장난치는 텀포드의 모습을 통해 관심 받는 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한다. 장난치고 웃고 있는 텀포드의 표정 그림만 보더라도 따뜻한 웃음이 배어 나온다. 엄마 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다고 포근하게 아이를 감싸주는 책이다. |
Nancy Tillman
낸시 틸먼의 다른 상품
이상희의 다른 상품
申鉉林
신현림의 다른 상품
공경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