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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
양장
비룡소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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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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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샘 맥브래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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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McBratney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했다. 1970년부터 1990년까지의 교사 생활 후 은퇴하여 어린이책 글쓰기에 전념했다. 『돼지에게 안장을 얹어라』(Put a Saddle on the Pig)로 1993년 비스토 아동도서상을 받았으며, 30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책을 쓰면서 미국의 애비상, 네덜란드의 실버른그리펠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전 세계에서 5천만 부 이상이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시리즈를 비롯하여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등으로 국내에도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했다. 1970년부터 1990년까지의 교사 생활 후 은퇴하여 어린이책 글쓰기에 전념했다. 『돼지에게 안장을 얹어라』(Put a Saddle on the Pig)로 1993년 비스토 아동도서상을 받았으며, 30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책을 쓰면서 미국의 애비상, 네덜란드의 실버른그리펠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전 세계에서 5천만 부 이상이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시리즈를 비롯하여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가이다.

특히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는 한국은 물론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전세계를 통해 2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서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숲 속에 사는 아기 토끼와 아빠 토끼가 누가 더 서로를 사랑하는지 견주어 보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그림동화이다. 아빠와 아기가 서로에 대해 갖고 있는 사랑이 아름다운 은유적 표현을 통해 잔잔하게 전해지는 동화로 상대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알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간결한 문장으로 묘사해 가족애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의 다른 작품 『엄마는 언제나 네 친구야』에서는 주위가 캄캄해져도 더 놀고 싶어하는 아기 여우의 모습을 통해 아이다운 천진스러운 모습과 심리적 갈등을 세밀하게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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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샘 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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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Usher

영국의 웨스트잉글랜드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첫 작품 『알록이와 숨바꼭질』로 워터스톤즈 상을 받았고, 레드하우스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르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작품으로 『STORM : 폭풍우 치는 날의 기적』, 『RAIN: 비 내리는 날의 기적』, 『SUN: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NOW : 눈 오는 날의 기적』,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그 나무는 무엇을 보았을까?』, 『무스와 브라운 씨』,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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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지금은 인하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2년 《피그맨》으로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Hono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 《1984》, 《에덴의 동쪽》, 《어느 수학자의 변명》,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월든》, 《위대한 개츠비》, 《인간 실격》, 《북샵》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친구》, 《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 《책 읽어 주는 로봇》, 《혼자서도 술술 영어 일기 쓰기》, 《지구촌 문자 이야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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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6g | 246*216*15mm
ISBN13
97889491138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 소녀와 잃어버린 곰돌이 인형의 감동적인 재회를 담은 실제 이야기

아주 오래전 메리 로즈라는 자그마한 소녀는 저금통에 모아 놓은 돈을 몽땅 털어 곰돌이 인형을 산다. 메리 로즈는 넘어질 때마다 ‘크아앙’ 소리를 내는 곰돌이에게 ‘크아앙 곰돌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엄마는 곰돌이 인형의 오른쪽 발바닥에 ‘크’라는 글자를, 왼쪽 발바닥에는 ‘곰’이라는 이름을 수놓아 준다. 어느 날, 메리 로즈는 기차에서 곰돌이 인형을 그만 잃어버린다. 그 후 곰돌이 인형은 뜯기고 해진 몸을 고치고 또 고쳐 다시금 새로운 주인을 만나며 누군가 주인이 되어 주길 기다린다. 결국 팔이 떨어져 나간 곰돌이는 장난감 수리점에 맡겨지고, 골동품 가게에서 누군가 자신을 찾으러 와 주기를 기다리는데···. 수십 년이 지나 할머니가 된 메리 로즈는 우연히 길을 가다 한 골동품 가게에서 곰돌이 인형을 발견한다. 그리고 발바닥에 수놓인 ‘크’와 ‘곰’을 발견하고 바로 어렸을 적 자신이 아꼈던 크아앙 곰돌이라는걸 단번에 알아보고 무척 기뻐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는 함께 자란 친구 같은 인형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메리 로즈와 곰돌이 인형의 재회 장면에서는 뭉클한 감동을, 세월이 많이 흘러 되찾은 곰돌이 인형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는 메리 로즈의 말에서는 사랑에는 책임감이 뒤따른다는 메시지를 얻게 된다.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용기를 주는지 알려 주는 그림책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는 지속적인 믿음과 사랑이 가진 긍정의 힘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반드시 나를 다시 찾으러 올 거야.”

메리 로즈가 곰돌이 인형을 잃어버리고 난 후 혼자가 된 곰돌이는 계속해서 망가지고, 새 주인을 만난 뒤 또 버려져 혼자가 되지만 언제나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곰돌이는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메리 로즈의 마음에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마침내 메리 로즈의 진심 어린 마음과 그 마음에 대한 크아앙 곰돌의 믿음은 기적 같은 재회로 이어진다. 이 따뜻한 이야기는 누군가의 진심 어린 마음이 어떤 이에게는 아주 큰 힘이 되고, 용기를 준다는 걸 알려 준다.

추천평

샘 맥브래트니가 들려주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뿐인 곰인형 이야기! 실제 곰인형 일화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그림책!
- [선데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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