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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징조
김길녀 시집 양장
김길녀
애지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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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시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사월의 눈/ 파천금/ 물결에 관한 보고서/ 푸른 징조/ 청사포의 봄/ 미술관에서 만난 바다/ 옛집/ 기억의 꽃밭/ 바다를 굽다/ 칠월/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지 않았다/ 첫사랑/ 곧, 봄/ 바다로 가는 문/ 하루

제2부
저녁 바다/ 화레스톤/ 시간의 죽음/ 붉은 시간/ 적과의 동거/ 어떤 이별/ 오래된 서랍/ 그림자/ 꽃 피는 저녁/ 기억상실증/ 기억의 집/ 그렇게,/ 물의 사막에 봄이 핀다/ 안간힘의 연대기/ 이별에 대한 예의

제3부
봄비/ 섬에서 하룻밤/ 백색소음/ 물고기 사랑법/ 블루의 나날/ 물위를 걷는 바람의 엽서/ 폭설 전야/ 여자, 여자, 여자/ 덩굴의 사생활/ 비 내리는 물고기 전망대/ 고래의 귀향/ 외돌개/ 오래된 편지/ 무거운 하루/ 크리스마스 섬

제4부
비밀의 정원/ 시간의 허리를 자르다/ 백야의 바다/ 무섬/ 그 여자/ 그곳에 고래가 있다/ 다시,/ 지극한 사이/ 무겁다/ 때,/ 늦지 않은 염려/ 모지포 가는 길/ 만선/ 태평양에서 온 편지

저자 소개 1

작은詩앗·채송화

1964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부터 꿈꾸던 문학이론가 대신, 얼떨결에 시인이 되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하여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과 여행산문집 『시인이 만난 인도네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 작가들과 공저 시사진집 『라라 종그랑 Lara Djonggrang』을 썼다.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잡지 편집장과 문화 기획자, 라디오 방송 등의 일을 하며 한 시절을 보냈다. 생애 가장 긴 휴가를 받아 인니 자카르타에서 살기도 했다. 음
1964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부터 꿈꾸던 문학이론가 대신, 얼떨결에 시인이 되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하여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과 여행산문집 『시인이 만난 인도네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 작가들과 공저 시사진집 『라라 종그랑 Lara Djonggrang』을 썼다.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잡지 편집장과 문화 기획자, 라디오 방송 등의 일을 하며 한 시절을 보냈다. 생애 가장 긴 휴가를 받아 인니 자카르타에서 살기도 했다. 음악과 커피와 고요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기꺼이 여행자로 즐기며 지냈던 시인은 2021년 5월 12일 오랜 병고 끝에 타계하였다. 향년 58세. 마지막까지 시를 놓지 않고 시인으로 살다가 정갈하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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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길녀
김길녀는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가 있으며 제13회 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44g | 128*188*20mm
ISBN13
978899221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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