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괴도 20가면 3
소년 탐정단과 하루타 박사
비룡소 2013.06.1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오랑우탄 클럽

책소개

목차

노인의 정체를 밝혀라!
미소녀
히루타 박사
요술
수상한 도둑
BD배지
뱀 저택
두 사람의 탐정
거지 소년
빨강 벽돌 저택
석고상의 비밀
아케치 탐정은 여기 있다
당신이 범인이야!
천장에서 나타난 얼굴
명탐정의 승리
마법 재킷
악마의 정체
무서운 방
이상한 노인
명탐정의 기발한 꾀
20가면의 음모
말을 하는 갑옷
소년 탐정단
어둠의 미로
괴물
말을 하는 올빼미
사냥꾼과 명탐정
명탐정의 패배
20가면의 최후

저자 소개 3

에도가와 란포

관심작가 알림신청
 

Rampo Edogawa,えどがわ らんぽ,江戶川 亂步,히라이 타로平井 太郞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로서 일명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린다.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이지만 에드가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필명을 평생 사용하였다. 1894년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번안된 추리 소설을 읽어준 것을 계기로 추리 소설에 빠졌다. 1914년 처음으로 에드거 앨런 포와 코난 도일의 소설을 접하고 심취하였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서점 경영과 잡지 출간에 실패한 뒤 1923년 신청년에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며 추리작가로 데뷔했다. 1925년 일본을 대표하는 탐정 캐릭터 ‘아케치 고고로’를 탄생시킨 추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로서 일명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린다.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이지만 에드가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필명을 평생 사용하였다. 1894년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번안된 추리 소설을 읽어준 것을 계기로 추리 소설에 빠졌다. 1914년 처음으로 에드거 앨런 포와 코난 도일의 소설을 접하고 심취하였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서점 경영과 잡지 출간에 실패한 뒤 1923년 신청년에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며 추리작가로 데뷔했다.

1925년 일본을 대표하는 탐정 캐릭터 ‘아케치 고고로’를 탄생시킨 추리 소설 및 괴기, 환상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했다. 전쟁 기간 동안 예술에 대한 검열이 거세지자 [소년 탐정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다. 눈부신 걸작 단편들을 다수 발표하여 일본 추리소설계의 유명 작가가 되었지만, 한때 붓을 꺾고 방랑하기도 하고 반전 혐의로 검열에 걸려 전면삭제를 당하기도 했다. 전후에는 일본탐정작가클럽을 창설하고 잡지를 발간하며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의 발전과 보급에 큰 공헌을 했다. 1947년 ‘추리 작가 클럽’을 만들고, 1954년 추리 소설 문학상인 ‘에도가와 란포 상’을 만드는 등 일본 추리 소설을 대표하는 인물이 되었으며, 그의 환갑을 맞아 탄생한 에도가와 란포상은 지금까지도 일본의 추리소설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며, 추리작가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은 고단샤講談社가 출판하고 있으며, 38회부터는 후지TV가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하고 있다. 일본 추리소설 문단의 중심적인 인물로서 추리소설의 부흥을 위해 헌신한 것으로 평가된다. 1965년에 뇌출혈로 사망했다.

작품으로 『빨간 방 赤い部屋』, 『D언덕 살인사건(D坂の殺人事件)』(1925), 『심리시험(心理試)』(1925), 『음울한 짐승(陰)』(1928), 『황금가면(金面)』(1930) 및 소년 탐정이 활약하는 시리즈물 『괴도 이십가면(怪人二十面相)』(1936) 등이 있다.

에도가와 란포의 다른 상품

그림이강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강훈의 다른 상품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권남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00g | 148*210*20mm
ISBN13
9788949195735

출판사 리뷰

일본 추리 소설계의 대부, 에도가와 란포의 대표 시리즈
「소년 탐정단」을 국내 최초 한국어판으로 읽다!

변신의 귀재 괴도 20가면을 쫓는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
그리고 아케치 코고로의 든든한 오른팔 ‘소년 탐정단’
교모한 괴도 20가면의 덫에 걸린 소년 탐정단에게 위기 찾아왔다!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로 일컬어지고 있는 추리 소설가 에도가와 란포(1894~1965)의 대표작 「괴도 20가면(少年探偵團)」 시리즈의 3권 『소년 탐정단과 히루타 박사』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에도가와 란포의 본명은 ‘히라이 타로’로 애드거 앨런 포를 존경하여 본명인 대신 필명 ‘에도가와 란포’로 활동하였다. 작가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에다 유기적으로 사건을 연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야기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추리 트릭이나 이야기 구조는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수많은 추리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특히 추리 소설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란포의 작품들은 추리란 무엇인지, 추리 소설에 나오는 기본적인 추리 트릭을 알려 주는 ‘추리 소설의 교본’이다.
이 작품은 1926년에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발표한 것으로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손자가 어린이 독자를 대상으로 각색했다. 지난 2005년 일본 국내에서 처음 소개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약 200여만 부가 팔린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인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에게 늘 당하기만 했던 괴도 20가면이 아케치 코고로뿐만 아니라 그의 오른팔인 소년 탐정단을 위험에 빠뜨리는 반전이 벌어진다. 그동안 소개된 추리 소설과는 다른 ‘정의를 구하는 탐정이 악당에게 골탕을 먹는다’는 설정으로 독자들의 허를 찌른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동양 제작 회사의 간부 아이카와 씨의 아들 다이지가 회사의 기밀문서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하고, 야구부에서 주전 선수로 활동하는 노부오가 하굣길에서 사라졌다. 이 두 아이의 공통점은 아케치 탐정이 이끄는 ‘소년 탐정단’의 단원이라는 점이고, ‘히루타’라고 하는 노박사와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이 두 아이의 납치 사건은 아케치 탐정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을 안겨 준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이강훈 씨는 수십 년에 걸쳐 사랑받은 일본 추리 소설의 고전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련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내 독자들이 흥미진진하게 읽도록 도움을 준다.

● 얕은꾀가 부른 치명적인 실수

지난날 아케치 탐정에게 숱한 굴욕을 맛본 괴도 20가면이 복수의 칼을 갈고 다시 돌아왔다. 아케치 탐정의 아킬레스건인 소년 탐정단, 탐정 단원들을 한 명씩 납치하여 결국에는 세상 밖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계획을 세운다. 유능한 탐정으로 변신하여 자신이 납치한 아이들을 찾아내는가 하면 아케치 탐정으로 변신하여 고가의 보물을 탐하기도 한다. 하지만 괴도 20가면의 욕심은 끝을 모르게 커지고, 결국 자신이 아케치 탐정을 골탕 먹인 방법대로 아케치 탐정에 의해 수갑을 하게 된다. 작가는 이번 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사욕에 눈이 멀어 저지른 일에는 반드시 그 대가가 따른다는 ‘인과응보’를 전달한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