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1939년 5월 6일에 태어났다. 영세명은 마리아다. 1975년 6월 5일 박천규 안드레아와 결혼했고, 2019년 7월 19일 배우자가 선종하였다. 이후 2020년 ‘백천 박천규 선생 기림회’ 회장으로 활동하였고 같은 해 [월간충청예술문화]에서 「제비꽃처럼」, 「대청호에서」, 「멀치 국수」로 초대작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같은 해에 132회 문학사랑 축제에서 문학발전공로상을 받았으며, 제1-2회 백천수필문학상 시상을 맡았다. 박천규 유고 수필집 『봄국 맛이 나지요?』, 『선풍기야 고맙다』, 『살아있는 향기』를 편집해 출간했고, 첫 시집 『대청호 메아리』를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