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거인들이 사는 나라
EPUB
신형건
푸른책들 2013.08.20.
가격
8,100
7,290 8,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책읽는 가족

소개

목차

제1부 지우개랑 친해지려면 글씨를 자꾸 틀리면 되지

그림자 / 낙서 / 사랑을 담는 그릇 / 입김 / 친구가 되려면 / 종종걸음 / 초인종 / 네가 온다면 / 친구랑 다툰 날에 읽는 시 / 메아리 / 개망초꽃 / 별의 말 / 별을 보려거든 / 우리 가슴 속에 / 별을 / 별아

제2부 엄마, 귀지는 참 기특하지 않아요?

잠꼬대 / 귀지 / 망태 할머니 / 문이 웃는 소리 / 걱정거리 / 30센티미터 자를 산 까닭 / 가끔 / 거울 속의 나 / 욕심 / 거지 / 수수께끼 / 안절부절 / 그림자에게 / 시간여행 / 시계소리 / 생각나지 않는 꿈

제3부 뚜껑 달린 운동화는 어때?

뽐내지 마 / 거인들이 사는 나라 / 무작정 / 만약에 물고기가 / 이건 아주 무서운 총놀이야 / 도리질 엄마 / 바퀴 달린 모자 / 거지천사 / 별똥 / 도깨비 방망이 / 우리 학교 담벼락 / 교장 선생님 / 너도 그래? / 매달리기 / 젊어지는 샘물

제4부 어디일까? 예쁜 입술을 가진 돌들이 모여 사는 곳은

기웃거리는 까닭 / 언젠가 한 번은 / 어디일까 / 지구 들기 / 요술손 / 내가 할 수 있는 일 / 비누 / 가위 / 놀이터 / 연못 / 조약돌의 노래 / 노래하는 새들 / 꿈꾸는 나무들 / 콧노래 / 봄날

제5부 나란히 나란히 어깨동무한 하얀 앞니들처럼

벙어리장갑 / 너와 나 / 엉겅퀴꽃 / 너 때문이다 / 친구에게 / 발뒤꿈치 / 골목에 울리는 네 발소리 / 뜸 / 깡통 차기 / 연못가에서 / 편지 / 빗장 / 간이역에서

제6부 겨우내 들이 꾼 꿈 중에서 가장 예쁜 꿈

연필 / 가랑잎의 몸무게 / 철길 두 줄 / 바다와 갈매기 / 제비꽃 / 한 그루 나무같이 / 새야 새야 / 초록 감 / 겨울에 듣는 참새 소리 / 텃새를 생각하며 / 보리밟기 / 써레질 / 모내기 / 논두렁 / 타작 마당

저자 소개 1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저자 :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치의학을 공부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으며,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발톱」, 「시간 여행」, 「그림자」, 「넌 바보다」 등 5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와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습니다. 현재, 아동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과 계간 〈동화읽는가족〉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유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과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학교에 간 개돌이』,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 『거인들이 사는 나라』, 『들키고 싶은 비밀』, 『나는 책이야』, 『일기 도서관』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88957984215

출판사 리뷰

♣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함께 떠나는 여행
엄마, 난/만화가 싫은데/텔레비전도 싫은데/걔네들이 자꾸 그러는데/날 좋아한대./매일 같이 있고 싶대./엄마, 난 정말이지/공부가 무지무지 좋은데/친구가 되고 싶은데/글쎄, 그 녀석이/날 싫어한대./꼴도 보기 싫대./어떡하지…… -「잠꼬대」전문 (본문 36쪽)
단 하루만이라도 어른들을 거인국으로 보내자. 그 곳에 있는 것들은 모두 어마어마하게 크겠지. 거인들 틈에 끼이면 어른들은 우리보다 더 작아 보일 거야. 찻길을 가로지르는 횡단 보도는 얼마나 길까? 아마 100미터도 넘을 텐데 신호등의 파란 불은 10초 동안만 켜지겠지. 거인들은 성큼성큼 앞질러 건너가고 어른들은 종종걸음으로 뒤따를 텐데…… -「거인들이 사는 나라」 중에서 (본문 57쪽)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 독자들도 『거인들이 사는 나라』를 처음 접하면 놀라움과 함께 고개가 갸웃거려질 것이다. 그 동안 독자들은 동시 하면, 대부분 자연의 풍경을 묘사한다거나 의태어, 의성어를 활용한 노랫말 정도로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동시집을 읽다 보면 동시라는 장르에 대해 가졌던 이러한 생각들이 모두 와르르 허물어질 것이다.
『거인들이 사는 나라』에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말투, 심리가 고스란히 동시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또한 장난기 넘치는 어린이다운 상상력과 익살로 권위적인 부모나 선생님을 거침없이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동화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동시, 어린이들의 생활 속에서 건져 낸 생생한 동시가 살아 숨쉬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함께 여행을 하다 보면 동시는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어린이들의 생각은 어느새 스르르 녹아버리고, 어린이들이 성큼 동시와 친해지고 가까이 다가감을 느낄 수 있다.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