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수업을 하는 직업을 가지면서 아동 문학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제게 더없이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자기들 이야기도 잘 들려주거든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고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숨겨 놓았던 용기와 사랑을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잡지 <어린이동산>에 실렸습니다. 2019년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에서 창작동화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섬을 잇는 아이》, 《고래야 춤추자》, 《소룡 반점 특별 수련》, 《깔깔 분식 구슬 삼총사》가 있
글짓기 수업을 하는 직업을 가지면서 아동 문학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제게 더없이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자기들 이야기도 잘 들려주거든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고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숨겨 놓았던 용기와 사랑을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잡지 <어린이동산>에 실렸습니다. 2019년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에서 창작동화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섬을 잇는 아이》, 《고래야 춤추자》, 《소룡 반점 특별 수련》, 《깔깔 분식 구슬 삼총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