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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상실에 직면한 신학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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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상실의 현황
* 기후위기와 생물 멸종
-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제2부 기후위기와 생물멸종에 직면한 신학의 논의
*신기후체제와 새로운 생태 영성의 초점
-신익상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

*생물다양성의 파괴: “당신이 먹는 콩은 불임입니다”
-김혜령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교수)

*기후위기 및 생물 대멸종 위기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한 생태선교적 교회
-이성호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 교수)

*“생물다양성과 인간의 하나님 형상”: ‘무지(無知)로부터의 희망’
-박재형 (들꽃향린교회 담임목사)

*생명다양성 위기 시대를 건너는 공생의 기독교교육
-이은경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인류의 위기와 오래된 언약: 위기의 시대, ‘다시 읽는 노아 이야기
-송진순 (이화여자대학교 외래 교수)

*생물멸종을 넘어 생명의 다양성으로
-장동현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저자 소개 10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서울시립대에서 조경학을 전공하고 환경생태학으로 공학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2년부터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도시환경 보전 업무를 진행하였고, 2004년부터 동국대 바이오환경과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로 도시생태계 복원, 보호지역 관리,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서비스 증진 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생물권보전지역 한국위원회 위원, 국가 산림복지위원회 위원, 서울시 녹색시민위원회 생태분과위원장, 국가 지속발전위원회 환경분과 위원장, 한국 환경생태학회 학회장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환경생태학』, 『자연자원의 이해』, 『산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서울시립대에서 조경학을 전공하고 환경생태학으로 공학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2년부터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도시환경 보전 업무를 진행하였고, 2004년부터 동국대 바이오환경과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로 도시생태계 복원, 보호지역 관리,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서비스 증진 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생물권보전지역 한국위원회 위원, 국가 산림복지위원회 위원, 서울시 녹색시민위원회 생태분과위원장, 국가 지속발전위원회 환경분과 위원장, 한국 환경생태학회 학회장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환경생태학』, 『자연자원의 이해』, 『산림과학 개론』, 『숲과 삶』 등의 저서와 『새만금 농생명용지 생태계서비스 연구』,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시행을 위한 지역제 연구』 등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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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이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학위를,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와 과학, 종교간 대화, 토착화신학, 민중신학, 정치신학, 생태(신)학으로, 지금은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모든 종의 미래 세대에게 속죄하며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바울 해석과 한국 사회 주변부》 《이제 누가 용기를 낼 것인가?》 《변선환 신학연구》가 있으며,《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한국 기독교의보수화, 어느 지점에 있나》 《종교는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이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학위를,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와 과학, 종교간 대화, 토착화신학, 민중신학, 정치신학, 생태(신)학으로, 지금은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모든 종의 미래 세대에게 속죄하며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바울 해석과 한국 사회 주변부》 《이제 누가 용기를 낼 것인가?》 《변선환 신학연구》가 있으며,《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한국 기독교의보수화, 어느 지점에 있나》 《종교는 돈을 어떻게 넘어서는가》 《포스트휴먼 시대, 생명 신학 교회를 돌아보다》를 비롯해 여러 권을 함께 썼고, 옮긴 책으로는《과학으로 신학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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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교수: Strasbourg Univ. Th.D/ 기독교 윤리학.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개신교학부에서 「거주 문제에 대한 철학적, 윤리학적 연구-하이데거에서 리쾨르까지」(Habiter : perspectives philosophiques et ethiques de Heidegger & Ricoeur)라는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윤리 전공으로서 철학적 윤리학과 신학적 윤리학의 융합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레비나스의 휴머니즘 윤리 속의 유일신론과 메시아니즘」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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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겸임 교수
들꽃향린교회 담임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로이틀랑엔 감리교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튀방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박사학위(Dr.rer.soc.)를 받았다. 감리교생태목회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생태사물신학』,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위기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기후위기, 한국교회에 묻는다』등 다수의 공저와 논문이 있으며, 『영성심리학』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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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기독교학을 공부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공부했다(Ph.D.).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외래 교수이다. 교회환경연구소 연구원이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목사다. 저서로는 『혐오와 여성신학』(공저, 동연), 『한국교회의 에너지전환과 햇빛발전소』(공저, 동연),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공저, CLC)가 있으며, 역서로는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1』(두란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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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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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운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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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부설기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창조세계를 온전하게 지키고 돌보기 위해 1982년에 한국교회가 설립한 한국 사회 최초의 환경 단체입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생태환경 현안에 대한 대응과 환경주일 성수, 녹색교회 확대, 환경교육 자료 개발, 생태신학 연구, 생태환경 캠페인, 몽골 은총의 숲 조성, 생명밥상 운동, 생태정의 아카데미 등 교회를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한국교회 생태환경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와 생태위기의 시대에서 회색에서 녹색으로, 탐욕에서 은총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교회와 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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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48*210*20mm
ISBN13
9788970715445

추천평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이 땅을 스스로 보시기에도 참 좋도록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창조세계가 이렇게 망가지는 것을 방관해서는 안 된다. 이 땅이야 망하든 말든, 이 땅에 사는 생물들이나 인간들이 죽든 말든, 자기 욕심만 채우며 그것을 축복으로 여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기후위기를 맞이하여 이 책이 그릇된 물질 축복에 눈이 어두웠던 기독교인들을 회개시키고, 새로운 밝은 길로 인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김정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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