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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상실의 현황
* 기후위기와 생물 멸종 -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제2부 기후위기와 생물멸종에 직면한 신학의 논의 *신기후체제와 새로운 생태 영성의 초점 -신익상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 *생물다양성의 파괴: “당신이 먹는 콩은 불임입니다” -김혜령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교수) *기후위기 및 생물 대멸종 위기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한 생태선교적 교회 -이성호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 교수) *“생물다양성과 인간의 하나님 형상”: ‘무지(無知)로부터의 희망’ -박재형 (들꽃향린교회 담임목사) *생명다양성 위기 시대를 건너는 공생의 기독교교육 -이은경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인류의 위기와 오래된 언약: 위기의 시대, ‘다시 읽는 노아 이야기 -송진순 (이화여자대학교 외래 교수) *생물멸종을 넘어 생명의 다양성으로 -장동현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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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이 땅을 스스로 보시기에도 참 좋도록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창조세계가 이렇게 망가지는 것을 방관해서는 안 된다. 이 땅이야 망하든 말든, 이 땅에 사는 생물들이나 인간들이 죽든 말든, 자기 욕심만 채우며 그것을 축복으로 여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기후위기를 맞이하여 이 책이 그릇된 물질 축복에 눈이 어두웠던 기독교인들을 회개시키고, 새로운 밝은 길로 인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김정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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