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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워 2021
SW가 주도하는 미래사회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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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디지털과 미래 경제
1부 데이터 이코노미로의 여정
2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플랫폼 이코노미
3부 코로나19와 공유 이코노미
4부 비대면 시대, XR 이코노미를 주목하라

2장 AI와 미래 기술생태계
1부 AI가 펼치는 뉴노멀의 패러다임
2부 2021년 SW 기술, 무엇이 이슈인가?
3부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 만드는 생태계
4부 미래의 금, 사이버 물리시스템
5부 AI 기술을 둘러싼 글로벌 두뇌전쟁
6부 AI 패러다임과 글로벌 기술패권

3장 디지털 전환과 미래 산업
1부 디지털 전환과 미래 제조
2부 스마트한 세상, 모빌리티의 미래
3부 분권화된 금융과 미래 화폐
4부 SW로 변환되는 의료와 헬스케어
5부 성큼 다가온 미래의 미디어
6부 스마트 농업, 먹거리 산업의 미래

4장 AI 시대의 미래 일자리
1부 플랫폼 이코노미 시대를 살아가는 프리랜서, 노동의 미래
2부 코로나19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
3부 AI,코로나19 그리고 미래 일자리

5장 SW와 미래 교육
1부 우리 아이를 위한 SW·AI 교육
2부 에듀테크가 가져 올 교육의 미래
3부 미래 세대를 위한 리터러시 교육

6장 SW와 미래 사회
1부 디지털 전환과 전자민주주의
2부 디지털데믹과 안전사회
3부 AI가 창출하는 도시의 미래
4부 AI가 요구하는 새로운 윤리

저자 소개 26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前 삼성전자 선임연구원, 前 오라클컨설턴트, KAIST 전산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 공학 박사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중국 칭화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사이버 안보, 공공외교, 디지털 정책, 국제관계이론 등이다. 최근 연구로는 「중국 국제관계학계의 변화와 발전에 관한 연구: 학술 논의와 정책연계를 중심으로」(2022), 「중국의 과학기술발전 동인에 관한 연구: 지도자 인식과 인재정책을 중심으로」(2021), 「중국의 사이버 안보 정책 변화와 그 함의」가 있고, 대표 저서로 『디지털 파워 2022: 디지털 대전환과 미래 변화』(공저, 2021), 『디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중국 칭화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사이버 안보, 공공외교, 디지털 정책, 국제관계이론 등이다. 최근 연구로는 「중국 국제관계학계의 변화와 발전에 관한 연구: 학술 논의와 정책연계를 중심으로」(2022), 「중국의 과학기술발전 동인에 관한 연구: 지도자 인식과 인재정책을 중심으로」(2021), 「중국의 사이버 안보 정책 변화와 그 함의」가 있고, 대표 저서로 『디지털 파워 2022: 디지털 대전환과 미래 변화』(공저, 2021), 『디지털 파워 2021: SW가 주도하는 미래사회의 비전』(공저, 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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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15년을 지내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를 꿈꿔왔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안 페스탈로치(Johann H. Pestalozzi)을 모델 삼아 가르친 대로 행동하는 선생님과 아빠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하여 현재는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 디지털 리터러시, 인공지능 등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 시절부터 ICT교육, 정보교육, 게임 리터러시 교육, STEAM 교육, SW·AI교육 등의 강사로 활동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SW·AI교육 관련 교육부 교재, 중학교 교과서, 삼성주니어 SW교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15년을 지내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를 꿈꿔왔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안 페스탈로치(Johann H. Pestalozzi)을 모델 삼아 가르친 대로 행동하는 선생님과 아빠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하여 현재는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 디지털 리터러시, 인공지능 등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 시절부터 ICT교육, 정보교육, 게임 리터러시 교육, STEAM 교육, SW·AI교육 등의 강사로 활동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SW·AI교육 관련 교육부 교재, 중학교 교과서, 삼성주니어 SW교육 교재, 네이버 ‘SW야 놀자’ 등의 교재 집필에 참여하였다.
최근에는 SW·AI교육 및 미래교육과 관련된 연구를 시행하였고, 연구 결과를 EBS <미래교육플러스> 프로그램이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알림으로써,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교육자의 역할변화를 탐색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교육자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인천미래교육위원회 위원, 한국컴퓨터교육학회 부회장, 한국정보교육연합회 이사, 총신미디어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만에 끝내는 프로그래밍』,『처음 떠나는 컴퓨터과학 산책』,『디지털 파워 2021』, 『AI시대에 교사는 살아남을 것인가』 등이 있다.

두 자녀를 둔 저자는 본인의 교육 철학과 교육자의 역할을 가슴에 새기며 지금도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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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연구조합 이사장, 한국디지털혁신협회 상근부회장, 前 SAP Korea 상무, 前 한국정보화진흥원 IT성과관리단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前 한국고용정보원 ML기반 일자리 매칭 ISP 자문위원,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졸업,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 박사 수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책임연구위원,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겸임교수. 행정안전부/외교부 정책 자문위원 역임,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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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과정교과서본부 연구위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과정 전공으로 석사 학위,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가르쳤다. 국가 수준 유·초·중·고 학교급별 교육과정 개발 연구를 주로 수행했으며 창의성 교육, 교육과정 국제 비교, 남북한 교육과정 비교, 고교학점제, 진로교육 등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여러 주제를 연구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학교급간 연계성, 통합성 강화를 통한 교육과정 질 제고다. 주요 논문으로는 “학점제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도입에 대한 요구 조사”(2019), “독일의 1990년 통일 전후 과도기의 교육과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과정교과서본부 연구위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과정 전공으로 석사 학위,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가르쳤다. 국가 수준 유·초·중·고 학교급별 교육과정 개발 연구를 주로 수행했으며 창의성 교육, 교육과정 국제 비교, 남북한 교육과정 비교, 고교학점제, 진로교육 등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여러 주제를 연구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학교급간 연계성, 통합성 강화를 통한 교육과정 질 제고다. 주요 논문으로는 “학점제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도입에 대한 요구 조사”(2019), “독일의 1990년 통일 전후 과도기의 교육과정 통합”(2015), “아일랜드의 Transition Year 교육과정 탐구”(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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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석좌교수, KAIST 전산학부 명예교수, 前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前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UCLA 컴퓨터과학 박사(인공지능)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가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2013년부터 약 7년간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소프트웨어교육 운영지침, 디지털 교과서,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연구를 담당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컴퓨터 교과 교육을 포함한 SW/AI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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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클라우드 PM(정보통신기획평가원), 前 씬멀티미디어 부사장, 前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KAIST 전산학 석사·박사
병원에서 의사들과 함께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이다. KAIST에서 전산학을 공부한 후에 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를 하고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학위 과정에 진학하여 암 환자의 방사선 치료를 위한 의학물리학 연구를 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연구조교수로 근무하며 꿈이었던 인공지능 연구를 의학에 적용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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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링크 대표이사, (사)소프트웨어와사회안전협회 협회장, 소프트웨어안전포럼 운영위원/공동추진 위원장, KAIST 전산학부 겸직교수,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전산학과 졸업, KAIST 전산학 석사·박사
국민대 비즈니스IT대학원 교수 前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KAIST 박사(미래전략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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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前 KIST 부설 시스템공학연구소 연구원, 피츠버그대학교 방문연구원, 고려대학교 행정학 박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前 온넷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융합서비스 PM/총괄 PM, 前 두루넷 전무, 前 솔빛미디어 대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KAIST 전산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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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경희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디지털 민주주의(민주주의 기술), 디지털 사회혁신, 디지털 기술의 정치과정, 지역 거버넌스와 민주주의에 관한 연구 등이다. 대표 저서로는 『20개의 핵심 개념으로 읽는 디지털 기술사회』(공저, 2022, 사회평론아카데미), 『디지털 파워 2021: SW가 주도하는 미래사회의 비전』(공저, 2021, HadA) 등이 있다.

송경재의 다른 상품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 前 Microsoft Research Asia 리서치인턴, 前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연구원, 서강대학교 전산학과 졸업, 카네기멜론대학교 방문학생, KAIST 전산학 석사·박사
순천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지능형 스마트농업 그랜드ICT연구센터 센터장, 스마트팜산업협회 부회장, 前 KT통신망연구소 전임연구원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SPRi)의 책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AI 산업, 융합, AI 안전 · 신뢰성 정책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디지털 기술의 수용 문제를 사용자의 저항, 사회적 영향력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IT 기업의 혁신 전략, IT 기술의 활용 확산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의 소프트웨어 육성 정책과 인공지능 국가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에 참여했다.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 기관, 민간 기업 등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디지털 파워』(2021,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SPRi)의 책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AI 산업, 융합, AI 안전 · 신뢰성 정책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디지털 기술의 수용 문제를 사용자의 저항, 사회적 영향력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IT 기업의 혁신 전략, IT 기술의 활용 확산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의 소프트웨어 육성 정책과 인공지능 국가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에 참여했다.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 기관, 민간 기업 등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디지털 파워』(2021, 2022, 2023)를 공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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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데이터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변화를 읽고, 미래를 연구하는 디지털 개척자(Pathfinder). 삼성경제연구소,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정책연구소, 국회미래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연구원에서 AI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피지컬 AI, 공간지능, 공간컴퓨팅, 멀티버스 등이며 「피지컬 AI 시대, 제조혁신 방안」, 「피지컬 AI 시대, 의료혁신 방안」, 「공간컴퓨팅 혁명의 파급효과와 의미」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데이터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변화를 읽고, 미래를 연구하는 디지털 개척자(Pathfinder).
삼성경제연구소,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정책연구소, 국회미래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연구원에서 AI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피지컬 AI, 공간지능, 공간컴퓨팅, 멀티버스 등이며 「피지컬 AI 시대, 제조혁신 방안」, 「피지컬 AI 시대, 의료혁신 방안」, 「공간컴퓨팅 혁명의 파급효과와 의미」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직속위원회와 주요 부처의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전략 수립에 기여해왔고,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LG CNS 등 다수의 기업과 강의, 원고 등을 통해 협력해왔다.
『AI 시대 절대 대체되지 않는 슈퍼개인의 탄생』, 『디지털 부의 미래』, 『메타버스 비긴즈』,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공저)』 등 11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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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교육연구원 학술연구 교수, 춘천교육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강사. 동국대학교 윤리문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윤리문화학과에서 문학 석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윤리 이론, 윤리문화 이론, 응용윤리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찰스 테일러의 윤리 사상을 연구해 왔다. 주요 논문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인간의 존엄성 문제 고찰: 찰스 테일러(C. Taylor)의 시각에서」(2020), 「새로운 환경윤리의 가능성 모색: 찰스 테일러의 휴머니즘에 기초한 환경윤리」(2019), 「도덕적 실천으로서 문화연구의 필요성: 찰스 테일러의 관점에서, 현대
경상국립대학교 교육연구원 학술연구 교수, 춘천교육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강사. 동국대학교 윤리문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윤리문화학과에서 문학 석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윤리 이론, 윤리문화 이론, 응용윤리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찰스 테일러의 윤리 사상을 연구해 왔다. 주요 논문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인간의 존엄성 문제 고찰: 찰스 테일러(C. Taylor)의 시각에서」(2020), 「새로운 환경윤리의 가능성 모색: 찰스 테일러의 휴머니즘에 기초한 환경윤리」(2019), 「도덕적 실천으로서 문화연구의 필요성: 찰스 테일러의 관점에서, 현대 한국사회의 문화갈등과 관련하여」(2018), 「찰스 테일러 윤리 사상의 현대 한국 사회 적용 가능성 탐색」(2016), 「찰스 테일러의 관점에서 본 도덕행위자의 자아정체성」(2015) 등이 있다. 찰스 테일러의 윤리 사상을 윤리적 삶의 전 영역에 걸쳐 비판적으로 적용하여 탐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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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ISO/IEC JTC 1/SC 42 인공지능 한국대표, 前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위원, 前 한국지능시스템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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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교수, 前 KAIST 전산학과 교수,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캠퍼스 박사
현재 KAIST-메가존클라우드 지능형 클라우드 융합기술 연구센터 소장이자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6~1997까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실장 및 책임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1990~1991년까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교환 연구원을 지냈다. 국제표준화 관련 ITU-T의 Rapporteur 및 IPTV Focus Group의 WG1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국내 대표단 의장으로써 활동하는 동안 NGN(BcN) 및 IPTV 관련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였다. 최근 CPS 환경에서 AI를 접목함으로써 효율화를 꾀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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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5~1996년 스위스 바젤에 있는 경영경제 컨설팅 기업인 프로그노스(Prognos AG)에서 [미디어와 통신(Media and communication)] 부서의 전문 연구위원을 시작으로 1996~2014년 KT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연구원 생활을 영위하였고, 2014년 성균관대학교 휴먼ICT융합학과 대학원의 산학협력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미디어경영론과 미디어산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5~1996년 스위스 바젤에 있는 경영경제 컨설팅 기업인 프로그노스(Prognos AG)에서 [미디어와 통신(Media and communication)] 부서의 전문 연구위원을 시작으로 1996~2014년 KT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연구원 생활을 영위하였고, 2014년 성균관대학교 휴먼ICT융합학과 대학원의 산학협력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미디어경영론과 미디어산업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한국방송학회 및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협력이사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 감사, 그리고 한국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대한경영학회, 디지털경영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스마트사이니지포럼의 감사를 맡고 있다.
단독 저서로는 《정보콘텐츠산업의 이해》, 《인터넷콘텐츠산업론》,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모바일 컨버전스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빅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빅데이터경영론》, 《에너지데이터경영론》,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디어경영론》 등이 있고, 주요 공저로는 《디지털미디어경영론》, 《디지털파워》, 《미디어공진화》, 《디지털이 경제다》 등이 있다.
미디어경영론 및 미디어산업론 관련 주요 영문 논문으로는 ‘Over-The-Top (OTT) Platforms’ Strategies for Two-Sided Markets in Korea (2021), A Comparative Study on Over-The-Tops, Netflix & Amazon Prime Video: Based on the Success Factors of Innovation (2021), A Case Study on Partnership Types between Network Operators & Netflix: Based on Corporate Investment Model (2020), A Study on Artificial Intelligence Based Business Models of Media Firms (2019), Trust-based business model in trust economy: External interaction, data orchestration and ecosystem recognition (2018), A Study on Trust ICT Business Models: Based on Disruptive Innovation Theory (2018), A Case Study on Kakao's Resilience: Based on Five Levers of Resilience Theory (2017), A Study of Media Business Innovation of Korea Telecom (2016), Global Online Distribution Strategies for K-Pop: A case of "Gangnam Style" (2015), A Case Study on Korea Telecom Skylife's (KTS's) Business Model Innovation-Based on the Business Model Framework (2013), Case Study on Hybrid Business Model: kt's Olleh TV Skylife (2012) 등이 있다.
미디어경영론 및 미디어산업론 관련 주요 국문 논문으로는 〈한류의 비즈니스 확장에 관한 연구: 창의성 유형 모델 기반으로〉(2018), 〈IoT 기반 스마트사이니지 비즈니스모델 개념화: 4대 스마트커넥티드프로덕트(SCP) 역량 중심으로〉(2017), 〈글로벌 5대 MCN 미디어기업들의 비즈니스모델 연구: 파괴적 혁신 이론을 토대로〉(2016), 〈IoT 기반 스마트홈 비즈니스 유형 연구: 플랫폼유형론을 근간으로〉 (2016), 〈동영상스트리밍 기업인 넷플릭스의 비즈니스모델 최적화 연구: 비즈니스모델 혁신 이론을 토대로〉(2015), 〈국내 스마트헬스케어 기업들의 파괴적 비즈니스 혁신 연구: 파괴적 혁신 이론을 토대로〉(2015),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신기업의 혁신전략〉(2014), 〈망중립성 갈등의 대안인 비즈니스모델 연구: 양면시장 플랫폼전략의 6가지 전략 요소를 근간으로〉(2013), 〈비즈니스모델 혁신 관점에서 살펴본 스마트TV 진화에 관한 연구〉(2012), 〈플랫폼흡수 사례로 본 미디어플랫폼전략 연구: 플랫폼흡수이론을 토대로〉(2010), 〈IPTV의 오픈형 플랫폼 전략에 대한 연구: 플랫폼 유형화 이론을 기반으로〉(2010), 〈DMB 사업자의 경쟁전략 방향 연구: 산업구조 분석을 토대로〉(2003), 〈IT혁명이 문화콘텐츠산업구조에 미치는 영향〉(2002), 〈양방향 서비스의 주요 특징인 상호작용성(Interactivity)의 이론적 개념화〉(2002), 〈다채널 시대의 상업적인 공익 프로그램 공급 가능성에 대한 연구〉(2001), 〈인터넷 콘텐트산업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 연구〉(2000), 〈유료(有料)TV 산업의 경쟁전략: 클러스터 이론(Cluster theory)과 연계하여 살펴본 BSkyB 사례를 중심으로〉(20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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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블록체인 자문단장이다. 아시아 자산의 신뢰기반을 넓히기 위한 아세안+3ASEAN+3의 아시아적격담보포럼APCF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에서 조사부 연구위원 및 은행감독국 선임자문역,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국정원 경제 담당 국가정보관(차관보급), 우리금융지주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리스크관리CRO 담당 전무, 재경부 IMF-OECD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 한국금융연구원 미래금융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블록체인
금융감독원 블록체인 자문단장이다. 아시아 자산의 신뢰기반을 넓히기 위한 아세안+3ASEAN+3의 아시아적격담보포럼APCF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에서 조사부 연구위원 및 은행감독국 선임자문역,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국정원 경제 담당 국가정보관(차관보급), 우리금융지주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리스크관리CRO 담당 전무, 재경부 IMF-OECD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 한국금융연구원 미래금융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는 엄격하게 관리되어 왔던 신뢰토대의 확장과 함께 인간의 생활양식과 사회 전반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따라서 일반 시민들이 나서서 암호화폐의 생태계를 이끌어나가는 것이야말로 암호화폐의 본질에 부합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 기존의 법적 신뢰주체와 기득권 위주의 지배구조가 분산장부 기술과 암호화폐를 통한 또 다른 형태의 중앙집권화로 이어지고 있기에 신뢰기반의 확장과 분산이 어렵다고 비판한다. 무엇보다도 초연결 환경에서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기득권들은 사회적 책임에 눈뜬 민간의 진정한 주인 역할을 가로막지 말고 다수의 참여에 바탕을 둔 새로운 개방 생태계 조성에 주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지은 책으로는 공저로 『빅데이터 4.0』『한국경제, 벽을 넘어서』『날자, 날아보자 한국 경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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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65쪽 | 530g | 150*220*17mm
ISBN13
9788997170623

책 속으로

빅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로 상징되는 데이터 이코노미의 진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고, 세계 각국은 데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조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데이터 이코노미의 병목은 기술이 아닌 제도에 있다. 어쩌면 데이터 이코노미의 시장실패는 이미 왔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이코노미가 가장 앞서 있는 미국에서 데이터 브로커 시장이 발달해 있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p.33

1969년 7월 21일, 닐 암스트롱은 달에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남기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이미 시작된 비대면 시대, 현실(Reality)에 갇혀 손 놓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넘어 확장해야 한다(Extended Reality). 우리의 경제, 사회, 문화 영역을 XR로 넓혀 새로운 기회를 찾아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 이는 미래에 위대한 도약으로 남게 될 것이다. (본문 67쪽)
인공지능 시대에는 사람과 인공지능이 팀으로 일할 것이다. 사람 혼자서는 못하던 일을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성취하게 될 것이다. 사람과 인공지능이 분업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능력이 점차 좋아지면서 더 많은 업무를 기계에게 넘겨줄 것이다. 학습해야 할 것이 있으면 기계가 먼저 배워 사람에게 전수해 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근로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능력이다. 근로자의 급여는 인공지능을 활욜할 수 있는 능력으로 결정될 것이다.
---p.84

인공지능 두뇌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경제 규모와 인구수를 기준으로 볼 때, 인공지능 두뇌전쟁에서 한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재와 성과의 질적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보여주기식의 양적 성과보다 질적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 국가와 기업의 생사를 결정할 골든타임(Golden Time)이 얼마 남지 않았다. (본문 146쪽)
최근 모든 산업 분야에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불고 있다. 농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수집된 여러 환경정보는 병해충이나 기상정보 등과 함께 빅데이터 기술로 가공되어 농업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데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작물이나 가축의 질병을 예찰하는 데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p.233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활용 등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필수적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로봇에 의한 일자리 대체로 양질의 일자리 감소, 이로 인한 정부 세수 감소, 부의 양극화와 소득 불균형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민간기업,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대 대안을 찾아야 할 시점이다. (본문 271쪽)
SW·AI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소외계층에 대한 시스템의 악영향을 방지하고, 미래에 더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본문 282쪽)
하지만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 알 수 있듯이 도구의 활용에서 윤리적 숙고와 성찰이 부재할 때 인간성은 쉽게 훼손될 수 있다. 더군다나 인공지능처럼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성의 특징을 가진 기술을 함부로 오남용할 때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더 좋은 삶의 영위’라는 인간의 목적에 맞게 신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우리 모두는 인공지능 윤리의 의미와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실천해야 한다.

---p.356

출판사 리뷰

추천사
디지털이 힘이다. 권력이다. 기업과 사회를 이미 바꾸었으며 코로나 시대에는 교육과 경제도 디지털 기반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디지털은 가짜 뉴스, 개인정보 침해, 금융 사기, 여론 조작, 나아가 격차 확대의 주범이기도 하다. 디지털의 다양한 모습과 인류의 기본적 가치를 현명하게 조화시킬 수 있을 때 더 나은 미래사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리더가 이 난제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자유롭게 서술한 것으로 디지털,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최양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前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디지털이 펼쳐 나갈 세상을 전망하고 그 대안을 찾아가는 고민과 대답을 모아놓은 이 책은 소중한 자료이므로 일독을 권합니다.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되는 기로에서 이 책이 우리 사회의 등대 역할이 되길 바라며, 『디지털 파워 2022』도 기대해 봅니다.
-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前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채우는 담론을 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급변하고 있는 경제, 사회, 교육, 국제 정세까지 포괄하는 파노라마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하나씩 파헤치고 견해를 녹여서 내놓는다. 디지털 기술의 전문가적 관점에서 미래 사회에 많은 관심이 있는 본인도 이 책을 통해 지식의 지평을 넓혔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식견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조언에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서정연 SW중심대학협의회 회장,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요즘과 같이 사회적으로 큰 변화가 있을수록 미래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때마침 출간되는 『디지털 파워 2021』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펼쳐질 경제, 기술, 산업, 교육, 일자리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예언가적 입장에서 기술하고 있다. 수년 후 맞이할 세상을 미리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두현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前 한국정보과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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