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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X

[ 양장 ]
리뷰 총점8.6 리뷰 49건 | 판매지수 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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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신작 『바이러스 X』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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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06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94g | 128*188*30mm
ISBN13 9791190991070
ISBN10 119099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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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바이러스와의 전쟁, 인류는 승리할 수 있을까] 팬데믹의 시대, 미지의 바이러스와 싸우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김진명 장편소설. 작가는 재미교포 로비스트와 한국인 병리학자의 활약으로 치명적인 바이러스 X를 찾아내는 과정을 그리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직면한 인류의 다양한 모습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소설MD 박형욱

이타북스에서 김진명 작가의 소설 『바이러스 X』를 출간했다. 의과학자들은 출현과 동시에 전 인류를 멸망시킬 최악의 바이러스를 X라 명명했는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치사율이 무려 59%에 이르는 조류독감이 2003년 동남아에서 발생해 잠복 중인 사실을 예로 들며 바이러스 X의 출현이 임박했음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작가는 전 세계가 달려들고 있지만 겨우 코비드19 백신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사실을 들춰내며 바이러스와 죽느냐, 사느냐의 대결을 벌이고 있는 인류가 체내에서만 바이러스와 싸우려 하는 어리석음을 통렬히 비판하며 신기원적 대안을 제시한다.

왜 인간은 바이러스와 반드시 체내에서만 싸워야 하는가. 나는 이런 화두를 던지고 싶다. 바이러스는 몸 안에서는 처치 난망의 괴물이지만 몸 밖에서는 비눗물에도 죽고 가만 버려두어도 죽기 때문에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여하히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인식해 피하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작가의 말 중-

이 소설은 재미교포 로비스트인 이정한과 한국인 병리학자 조연수의 활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생겨버린 바이러스 X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주며 독자들을 너무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바이러스의 세계를 완전히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반도체와 레이저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를 체외에서 인식함으로써 인류가 바이러스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전연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며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의학자와 생물학자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 되고 정보통신계가 나서야 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김진명은 ‘작가의 말’을 통해 “바이러스는 네 종류의 염기가 한 줄로 이어진 약 3만 바이트의 데이터일 뿐.”이라며 “현재의 정보통신 기술로 얼마든지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인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인식의 전환만 이루면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손쉽게 이긴다는 강한 확신을 갖고 이 글을 썼다.”고 말한다. 또한 “나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나아갈 길에 대한 인식을 독자들과 같이하고 싶다. 치명적 바이러스들이 불결한 환경에 노출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코비드19를 통해 우리는 바이러스가 지구 어느 곳에서 생기든 순식간에 전 세계로 전파되는 걸 여실히 보았다. 그러므로 열악한 지역의 환경을 외면한 채 우리 자신의 안전만 도모하는 이기적 행태로는 위험을 피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인류문명의 붕괴와 인간성의 상실을 초래할 뿐이다. 팬데믹은 약자와의 동행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가리키는 마지막 이정표인 것이다.”라고 말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1. 괴이한 입국자
2. 병리학자의 길
3. 볼리 축제
4. 세미나
5. 히말라야의 유목민
6. 미션
7. 마이산 농장
8. IT와의 만남
9. PRRA의 진실
10. 알 수 없는 병
11. 산업스파이
12. 해후
13. 글라스 협정
14. 양의 죽음
15. 공안서장
16. 솔크연구소
17. 이기적 유전자
18. 우연과 필연
19. 최후의 시계
20. X의 출현
21. 세기의 재판
22. 중난하이
23. 달콤한 미끼
24. 또 하나의 팬데믹
25. 인문학도의 기술
26. 치자꽃 두 송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즉 코비드19란…….” 정한은 말을 맺지 않고 잠시 멈추었다. 강렬한 그의 눈길이 답답함과 지루함을 머금은 연수의 눈에 한동안 머무르다 멀리 하늘가로 날아갔다. “3만 바이트 용량의 USB예요.” 정한의 목소리가 USB라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귀에 남기고 떠나는 순간 연수의 뇌리에 번쩍하고 번개가 친 듯 전율이 이는 듯했다. 뭐라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3만 바이트짜리 USB라고. 그렇다면. “그러니 반도체로 읽어내 정복할 수 있어요.”
--- p.22

“제가 에세이에서 제안한 핵심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가졌던 고정관념을 날려버리자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두려워하는 코비드19 바이러스를 의생물학적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3만 바이트짜리 데이터로 보자는 거예요.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코비드19의 염기는 정확히 29,903개입니다. 이 염기 서열을 반도체에 기억시키고 센서에 연결하면 사람의 몸에 침투하기 전에 체외에서 코비드19 바이러스를 찾을 수 있다는 게 저의 논지입니다.”
--- p.53

연수는 어떤 식으로 보고서를 써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이제껏 한 번도 보고된 적이 없는 양의 발작. 발병한 양이 예외 없이 죽음에 다다른 거로 보아서는 거대한 질병의 탄생인 데다 조류독감의 모티프가 섞였으니 이미 인수공통전염병이 되어있거나 차후 사람에게로 전파될 가능성이 지극히 높았다. 만약 이것이 퍼진다면 코비드19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적 팬데믹을 불러올 게 분명했고 따라서 보고서는 긴급히 쓰여야만 했다. 하지만 과학보고서의 형식을 갖출 수 있는 여건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다. 유전자 모델을 정립했으니 급히 동물실험을 하면 되지만 그러자니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찾을 길이 없는 것이었다.
--- p.233

그러므로 열악한 지역의 환경을 외면한 채 우리 자신의 안전만을 도모하는 이기적 행태로는 위험을 피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인류문명의 붕괴와 인간성의 상실을 초래할 뿐입니다. 팬데믹은 약자와의 동행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가리키는 마지막 이정표인 것입니다.
--- p.260

“몸 밖이라면 바이러스와 싸울 필요조차 없습니다. 피하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바이러스는 몸에 황급히 기생하지 못하면 곧 죽습니다. 사람이 몸을 안 대주면 그만이지요. 그러나 바이러스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마구 다니면서 스스로 먹이가 되어 바이러스를 잔뜩 키워주는 겁니다. 바이러스는 백신이 아니라 반도체로 잡아야 합니다.”
--- p.316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치밀한 격리 조치가 시행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에서 온 한 남자가 격리 수용을 거부하며 병리의사를 불러 달라 요구한다. 경찰서로 연행된 30대 후반 재미교포 로비스트인 이정한은 그를 만나러 온 병리의 조연수에게 바이러스가 3만 바이트짜리 데이터이며 시스템 반도체 기술로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으니 이 사실을 한국기업에 알리고 3개월 후에는 전 세계에 공표하라 당부한 후 미국으로 돌아간다. 그의 말에 혼란을 겪던 연수는 선배의 조언을 받고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저널 《NEJM》에 그에 관한 에세이를 써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그녀의 에세이는 전 세계 의료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체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당신들의 방법은 틀렸다. 정상세포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임상실험에만 수년 걸리는 방식에 회의를 품고 있던 소수 의사들, 무엇보다 인도의 IT 전문가들이 환호한다. 그녀는 저명한 국제 의사 단체인 ‘정치없는의사회’의 수장 스미드클라인의 의뢰에 따라 인도에 가서 중국이 코비드19를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증거를 입수하여 제출한다. 하지만 귀국길에 뉴욕 공항에서 FBI에 산업스파이 혐의로 연행되어 신문을 받던 연수는 정한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정한은 연수에게 자신이 미국 의회의 군수산업 로비스트임을 밝히고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호감이 싹터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한편 스위스와 티베트 고원, 대한민국 마이산에서 원인 모를 전염병으로 끔찍하게 죽는 양들의 사례가 터져 나오자 정한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솔크연구소에서 연수로 하여금 신종 바이러스를 연구할 수 있도록 주선한다.

연수는 새로이 나타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최고의 전파력을 가진 조류독감 바이러스와 치사율 100%인 광견병 바이러스의 합성인 것을 밝혀낸다. 드디어 바이러스 X가 출현한 것이다. 하지만 운 좋게 숙주들이 외딴 곳의 숙주들만 감염되었고 이내 죽어버려 인류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 멸종을 피한다. 한편 코비드19 확산 책임을 묻는 국제 재판을 통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각국이 중국의 생물학 연구소와 실험실에 대한 완전 개방과 연구 자료 제출을 요구하지만 중국은 모두 거부한다. 이에 미국의 동맹국들은 연합함대를 남중국해에 진입시키고 중국에 경제 봉쇄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운다. 이에 중국의 시진핑은 제2의 팬데믹을 방조하고 북한의 김여정을 움직여 대한민국을 한미일 동맹에서 빼내려는 음모를 세우는데…….

회원리뷰 (49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바이러스X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j***7 | 2022.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치사율 100%, 출현과 동시에 인류 멸종! 바이러스 X는 어디까지 왔나. 김진명! 세글자 만으로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한국 작가 중 가장 많은 책을 차지하고 있는 김진명 작가님의 소설은 너무나도 다양하다. 내가 처음 만났던 작품은 고등학교 1학년때 읽었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였다. 그 작품을 읽으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가 없던터라 김;
리뷰제목
치사율 100%, 출현과 동시에 인류 멸종! 바이러스 X는 어디까지 왔나.

김진명! 세글자 만으로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한국 작가 중 가장 많은 책을 차지하고 있는 김진명 작가님의 소설은 너무나도 다양하다. 내가 처음 만났던 작품은 고등학교 1학년때 읽었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였다. 그 작품을 읽으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가 없던터라 김진명 작가님의 책이 소설이 아닌 현실인듯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후에 작품을 하나 둘 읽기 시작했었는데 《바이러스 X》를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2020년 11월 출간된 책이지만 2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너무나도 재밌는 책이었다. 거기다 코비드 19와 함께 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여서인지 더 와닿았다. 작가님께서 책에 언급한 그 방법이 우리가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코로나 19로인해 바뀌어 버린 우리의 삶.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는 하지만 과연 어떨까? 사실 어른들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야외에서 벗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학교 생활이 바뀌어서인지 마스크를 쓰고 있기 마련이다. 괜찮다며 잠시 벗어보라고 하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까움 그자체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고 3년의 시간이 다 되어가지만 우리는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있다. 그런 상황만 보더라도 여느 바이러스와는 다름을 알 수 있다.

작가님께서 《바이러스 X》에서 언급한 바이러스와의 체외 전쟁은 너무나도 색달랐다. 우리는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해 백신에 의지한다. 솔직히 코로나 19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코로나 19를 피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나니 아이들에게는 굳이 백신을 접종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의 작품에 언급하신 방법이 적용이 된다면 획기적이겠지만 소설이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바이러스 X》은 재미교포 로비스트인 이정한과 한국인 병리학자 조연수의 활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생겨버린 바이러스 X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주며 독자들을 너무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바이러스의 세계를 완전히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반도체와 레이저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를 체외에서 인식함으로써 인류가 바이러스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전연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며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의학자와 생물학자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 되고 정보통신계가 나서야 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문득 최근 발간하신 에세이의 제목인 《때로는 행복 대신 불행을 택하기도 한다》를 발견했다.

인간은 행복 대신 불행을 택하기도 해요, 그게 더 의미가 있을 때는 바리어스의본능적 생존력과 갈래를 달리하는 인간의 힘이요. p.216

작가님의 에세이 제목을 연상케 하는 단락이 반가워서 옮겨적어 보았다. 책속의 《바이러스 X》에 대한 대응 방향이 정해지듯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해결책이 백신이 아닌 다른 방법도 어서 연구되어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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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바이러스 x-김진명 장편소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행****가 | 2022.10.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바이러스 X 김진명 / 이타북스   Covid-19 이후, 사태의 급박성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방법은 안타깝기도 하다. 유일하게 치료약이나 백신으로 대처하는 방법이외에는 대처방법이 없고 바이러스는 최상의 속도로 변이하며 발전하고 있다.   김진명 작가의 소설 바이러스X는 빛의 속도로 진화해 나가는 바이러스를;
리뷰제목


 

 


 

바이러스 X

김진명 / 이타북스

 

Covid-19 이후, 사태의 급박성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방법은 안타깝기도 하다. 유일하게 치료약이나 백신으로 대처하는 방법이외에는 대처방법이 없고 바이러스는 최상의 속도로 변이하며 발전하고 있다.

 

김진명 작가의 소설 바이러스X는 빛의 속도로 진화해 나가는 바이러스를 인류가 인식의 전환만 이룬다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예견할수 있다는 결코 근자감이 아닌 자신감을 확고하게 보여준다.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곳은 청결하지 못한 환경에 노출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순식간에 전 인류에게 빠르게 전파되기도 한다. 열악한 지역환경을 외면하기보다 약자와 함께 인류가 동행하기만을 작가는 간곡히 당부한다.

 

연수는 미국에서 온 이정한이라는 사람에게 코비드가 3만 바이트짜리 용량의 usb이며 반도체로 읽어내 정복할 수 있다는 황당한 논리를 전달 받는다. 반도체로 바이러스를 잡는다! 연수는 이 황당한 논리를 친한 대학 선배에게 의논하고 그 선배의 제안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저널 《NEJM》에 이 내용을 에세이형식으로 투고해 게재되는 쾌거를 이룬다.

 

순식간에 연수는 의학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각종 학회 초청의 참여로 바쁜 나날을 보낸다. 특히 인도인들의 반응이 집중되어 델리대학 마한두라 박사로부터 연수는 긴밀히 usb를 전달받는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라 '정치없는 의사회'를 이끌어 가는 스미드클라인 박사에게 usb안의 기밀을 확인시켜준다. 다음 날 출국장에서 연수는 FBI에게 연행 되어지고 스미드클라인 박사에게 연락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연수는 초특급 산업 스파이로 몰리게 되고...

 

 

바이러스 X를 찾아내기 위한 의학계의 끊임없는 노력과 가깝게 그 일을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의 조력이 있었고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으로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치유방법과 원인을 알아낸다면 또 다른 누군가는 행복해 진다는 것이 연구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

 

김진명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정보와 지식을 섭렵했을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주제를 토대로 소설을 쓴 느낌이다. 쉴틈없는 가독력과 위기.갈등의 고비들이 놀랄만치 흡입력있게 독자들을 이끌어 나갔고 왠지 이 소설이 드라마나 영화화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읽는 내내 놓지 못하고 재미있게 읽어냈다.

 

♥이타북스 이벤트 선물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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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미없어 읽는게 고통.돈주고산게 아까워서 읽었음.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j****0 | 2022.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진명 작가의 바이러스X를 읽고 목적없이 순수하고 정직하게 리뷰를 쓰자면, 내가 읽어본 책중에 가장 재미없고 형편없어서 대~실망했고 글 수준에 비해 가격도 지나치게 비싸다. 삼성이 바이러스X를 채내가 아닌 체외에서 잡는 방법인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캐치하는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해서 바이러스X를 종식시킬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묘사하는데 열나 유치하다. 체외에서;
리뷰제목

김진명 작가의 바이러스X를 읽고

목적없이 순수하고 정직하게 리뷰를 쓰자면, 내가 읽어본 책중에 가장 재미없고 형편없어서 대~실망했고 글 수준에 비해 가격도 지나치게 비싸다. 삼성이 바이러스X를 채내가 아닌 체외에서 잡는 방법인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캐치하는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해서 바이러스X를 종식시킬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묘사하는데 열나 유치하다.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은 KF마스크를 쓰면 되기 때문이다. 또, 바이러스를 캐치해서 죽여버리는 공기청정기도 있는데 말이다.

근데,소설에 '삼성'이름을 왜 그대로 썼나? 적폐세력에 심하게 정치질해온 삼성 이미지 세탁하는거같은데 책을 쓴 작가의 의도가 결코 순수하게 보이지 않는다. 역사적 인물들에 허구를 가미한 역사소설처럼 이 책은 현실의 코로나19 상황 사실 그대로 배경으로 유명인물도 사실 그대로 등장시키면서 허구를 가미했다는 점에서 역사소설이나 사극처럼 독자들이 사실로 착각하게 하는 쇠뇌효과가 있기때문에 정치성을 띈 부분이 더욱 반감을 사는 것이다. 사실, 여기에 글쓰기 올라온 리뷰는 뻥이 좀 심하다. 삼성직원들이 회사요청으로 강매구입하고 리뷰썼나 싶을정도.

코로나 팬데믹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는 고민해볼 숙제인 것 같고

돈 주고 이 책을 사보라고 절대 권하고 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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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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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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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 2022.02.11
구매 평점5점
믿고 보는 김진명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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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 2022.01.15
구매 평점4점
코로나 시대에 필수인 책. 역시 김진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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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p*****s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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