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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리뷰 총점9.2 리뷰 32건 | 판매지수 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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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4g | 152*210*17mm
ISBN13 9791185952826
ISBN10 11859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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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훈육만 제대로 해도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
1~10세,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행복한 훈육의 모든 것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울고 떼쓰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 돼요.” “너무 무섭게 혼내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훈육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엄마들의 호소다. 자라는 단계마다 가르칠 것도 많은데 걱정거리는 더 많다. 무섭고 단호한 훈육은 양날의 칼 같아서 아이에게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훈육을 휘두르는 엄마에게도 상처를 입힌다. 이 책은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을 알려준다. 이제 따뜻하고 단단한 ‘따단훈육’을 실행해보자. 울음과 짜증으로 전쟁터 같은 가정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는 수많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엄마들이 제대로 된 훈육방법을 몰라 육아에 애를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다가 야단치고,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소리 지르고 본인이 더 상처 입는 이유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왜 훈육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원인을 따져보고,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원칙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잠투정이 심할 때, 점점 행동이 과격해질 때, 툭하면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할 때, 계속 놀기만 하려할 때,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을 때 등 일상에서 부모가 가장 애를 먹는 순간을 찾아 적절히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상황대처 훈육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글

1장. 매번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
01. 훈육 상처에 아이도, 부모도 아프다
02. 훈육은 단호하고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
---- 엄격한 게 아니라 차갑고 냉정한 것이었다
03. ‘무시하기 훈육’을 했더니 아이가 이상해졌어요
---- 떼쓰지도 않고 웃지도 않는 아이
04. 훈육 타이밍을 잡기 어려워요
----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2장. 제대로 된 훈육이란 무엇일까?
01. 훈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
02.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부모들
03. 제대로 된 훈육을 받고 싶은 아이들
04. 훈육의 두 종류, 먼저 선택하세요
05. 훈육,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3장. 모든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훈육법
01. 성공적인 훈육 과정 들여다보기
02. 따뜻했나요? 아이가 고맙다고 하나요?
03.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1원칙 : 따뜻한 훈육
04.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2원칙 : 단단한 훈육
---- 잠투정이 심한 아이1. 안고 서서 재워야 하는 아이
---- 잠투정이 심한 아이2 이것저것 요구가 많은 아이
05.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3원칙 : 깨닫는 훈육
---- 점점 행동이 과격해지는 아이
---- 태어날 동생을 미워하는 아이

4장. 내 아이를 위한 실전 따단훈육
01. 알면 어렵지 않은 따단훈육 4단계
02.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훈육법
03. 아이를 통제하기 힘들 때는 ‘백허그 훈육법’
--- 툭하면 심하게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5장. 훈육이 성공했을 때, 실패했을 때
01. 훈육이 성공했다는 증거들
02. 단단함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부작용
03. ‘무시하기 훈육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04. 꼭 알아야 할 ‘야단친 후 30분 법칙’

6장. 훈육이 필요없는 훈육법
01. 긍정적 의도를 찾아주면 훈육이 필요 없어진다
--- 아이 마음속의 긍정적 의도 찾기
02. 강점을 말해주면 아이의 마음이 달라진다
--- 약속을 잘 어기는 아이
03.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훈육법
--- 계속 놀고만 싶어하는 아이
---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아이
04. 통찰하는 아이로 키우는 질문 훈육법
--- 몰랐던 것을 알게 하는 질문
---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
--- 관점을 바꾸는 질문

7장. 특히 훈육하기 어려운 아이들
01.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02.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
03. 형제 갈등이 심한 아이들
04.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아이
05. 워킹맘의 고민1 :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떼쓰는 아이
06. 워킹맘의 고민2 : 엄마가 밉다고 하는 아이
07. 워킹맘의 고민3 : ‘싫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이

8장. 성장 시기별 훈육법
01. 비고츠키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02. 에릭슨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 0~1세 : 신뢰감 키워주기
--- 2~3세 : 자율성을 키워주는 훈육
--- 4~5세 : 주도성을 키워주는 훈육
--- 6~10세 : 근면성을 키워주는 훈육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을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기는커녕 오히려 문제 행동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열심히 훈육했는데 왜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생길까? 그건 부모가 알고 있는, 지금 열심히 시행하고 있는 훈육방법이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 p.17

훈육은 언제 해야 효과적일까? 훈육에 대한 부모의 큰 고민 중 하나는 ‘훈육의 타이밍’이다. 문제를 일으켰을 때 해야 하는지, 지나고 나서 차근차근 타일러야 하는지, 아니면 여러 번 참았다가 한 번에 따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하기 어렵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훈육 타이밍은 아이가 떼쓸 때 바로 그때인 것 같다. 훈육의 타이밍은 크게 두 가지이다. ‘사건 발생 전’과 ‘사건 발생 상황’이다. 지금까지 훈육이 어려웠다면 언제 하는 훈육이 어려웠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훈육을 잘하고 싶다면 언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지도 생각해보자. --- p.37

훈육할 때의 자세를 짚고 넘어가야겠다. 처음 대화를 시작할 땐 앞에서 아이의 두 손을 잡고 시작했지만, 아이가 울며 저항하기 시작할 즈음에는 아이 뒤로 가서 백허그 자세로 진행했다. 준서가 앉은 자리 뒤에 앉아서 안아주고 다독였다. 백허그 자세로 진행하는 훈육은 부모가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를 안아주고 다독여줄 때도 부모의 따뜻함이 잘 전달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삼십 분이 넘게 진행되는 동안에도 준서가 저항은 했지만 폭발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은 것이다. --- p.62

아이의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할 것과 무조건 따라야 할 것을 가르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전철을 탈 때도, 놀이터에서 놀 때도, 급식을 먹을 때도 차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니 그네를 타겠다고 줄은 선 아이에게 “기다릴 수 있겠어?”라거나 “기다리기 싫지?”라는 어설픈 말로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척 가짜 공감은 하지 말자.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정도면 충분하다. --- p.102

권위 있게 단단하게 말해보자. 아이를 감싸 안고 부드럽게 바라보며 내용만 단단하게 전하면 된다. 권위 있게 단단하게 말하는 것이 어떤 건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훈육할 때 말하는 태도 3원칙’만 지키면 된다. ① 목소리 톤(높이)을 낮춘다. ② 목소리 볼륨(크기)을 작게 한다. ③ 속도를 느리게 말한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아이 귀에 쏙 들리게 말할 수 있다. 한번 연습해보자.
--- p.10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처 주지 않고 ‘따뜻하게’,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매번 혼나고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를 위한 육아필살기

훈육의 뜻은 ‘품성이나 도덕을 가르쳐서 기름’이다. 좋은 품성을 기르도록 올바른 도덕성을 가르치는 것이 훈육이다. 아이가 폭발했을 때 붙들고 진정시켜서 가르치는 것도 훈육에 포함되지만 폭발하기 전에 먼저 가르치는 것이 더 좋은 훈육이다. 훈육했는데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대로 훈육하는 방법,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 수 있다. 진짜 성공적인 훈육이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서 그 속에 녹아 있는 ‘불변의 훈육 원칙’들을 찾아보면 모든 아이에게 잘 통하는 효과적인 훈육 기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이 가정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공공질서, 밥상예절 지키기부터 잠투정, 못된 버릇 고치기까지,
따단훈육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른인 부모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던 여러 규칙과 예의범절들. 예를 들면, 함께 하는 장소에서 규칙 지키기와 식사 예절, 잠자리 규칙, 타인과 관계에서 감정 다스리기, 배려와 예절, 인성에 관한 문제 등은 이제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꼭 떼쓰는 아이를 부여잡고 노려보며 통제하는 활동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훈육을 ‘사고치기 전 예방훈육’과 ‘사고치고 난 후 대처훈육’으로 나누며, 이 모든 훈육의 바탕이 되는 원칙으로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을 내세운다. 『엄마의 말 공부』로 엄마들의 멘토가 된 이임숙 소장은 따스하게 아이를 품어주되, 경계는 단단하게 세우고,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따단훈육’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아이들에게 통하는 훈육법을 알려준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칠 때 단호하고 엄격하게 훈육을 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훈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훈육의 원칙은 ‘따뜻하고 단단하게 깨닫는 훈육’이어야 한다. 무조건 단호하고 엄격한 훈육이 아닌 다양하고 섬세하게 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내 아이만을 위한 올바른 훈육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의 기질별 훈육법과 하루에도 몇 번씩 접하는 문제 상황별 훈육법 등 섬세한 기법이 필요한 경우를 면밀히 살펴보고, 그 외에 시간이 별로 없는 워킹맘을 위한 가이드를 별도로 챙긴다. 또한 성장시기별 훈육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불필요한 훈육이 아닌 아이의 모습을 이해한 훈육을 모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수* | 2021.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클러버를 통해 접하게 된 책. 아기를 키우면서 훈육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는데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이라는 제목의 느낌에서 이 책이 내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가 훈육을 벋아들이기 힘들어 할 때 백허그 자세로 훈육을 진행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훈육은 단호함도 필요하지만 따뜻함이 병행되;
리뷰제목

북클러버를 통해 접하게 된 책.

아기를 키우면서 훈육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는데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이라는 제목의 느낌에서 이 책이 내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가 훈육을 벋아들이기 힘들어 할 때 백허그 자세로 훈육을 진행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훈육은 단호함도 필요하지만 따뜻함이 병행되어야 진정한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잘못된 훈육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상처가 된다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훈육하고 나서도 마음이 안 좋을 때가 많았는데 잘못된 방식으로 훈육을 행해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하고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예방훈육과 상황대처훈육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되었고 예방훈육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아이에게 엄격하게가 아니라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 엄격함과 단호함의 차이를 되새기게 되었다. 고쳐야할 점도 있었는데 나역시 훈육을 하게되면 이런저런 얘기를 다 하곤했는데 그러면 안된다는것! 한번 훈육할때 훈육목표를 명확히 정해놓고 한가지만 훈육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반성했다.

또한 남편이 아이가 올바르게 행동하면 장난감 등으로 보상해주는것을 좋아하는데 자주 반복되면 아이의 심리적 성취감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훈육은 단호하고 다소 엄격하게 해야한다는 내 고정관념을 깨 부숴준 책이었던 것 같다. 단단하게 라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따뜻함이 있어야 아이가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 것!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훈육을 해 나가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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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네***버 | 2021.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클러버로 함께 읽는 세번째 책.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아직 아기가 어려서 훈육 할 일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함께 고르게 되었다.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를 훈육해야 할 일이나 아이의 마음에 대해 한번씩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아이의 입장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나도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혼;
리뷰제목

북클러버로 함께 읽는 세번째 책.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아직 아기가 어려서 훈육 할 일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함께 고르게 되었다.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를 훈육해야 할 일이나 아이의 마음에 대해 한번씩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아이의 입장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나도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혼이나면 나만의 생각이 있었지. 하지만 부모가 되고보니 또 잊어버리게 되는 것같다. 아이의 기분은 어떨지, 아이가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일지, 힘든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행동을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정말로 느끼고 깨달아서 잘못했다는 말을 하는것일지 상황을 회피하기위한 임시방편일지는 한번 생각해보아야 하는 점인 것 같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에서는 이런상황을 피할 수 있을 것같다. 아이가 또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그 횟수나 정도가 점점 좋아진다면 훈육이 잘 되고 있는 것이라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다. 

잘못된 훈육은 아이에게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도 상처를 준다고한다. 내가 훈육후에 찝찝하고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다시 한번 훈육에 대해 생각해보고 책을 다시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예방 훈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일을 저지르고 훈육하면 아이도 힘들것이고 미리 아이에게 약속을 정해놓는다면 사건사고도 줄 것이고 아이도 약속을 지켰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좋은 것같다. 그리고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니 꼭 해보도록 해야겠다.

한번씩 생각하는 것인데 사람은 감정이 있다는 것, 아 나도 생각해보니 아이가 먹기 싫어할 때 분유를 더 주고 더먹어야 한다며 한적이 있다. 그러다 어떤 유튜브를 보게 되었는데, 아이도 감정이 있으니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뒤로 아이에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아이도 감정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훈육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성장시기별로 훈육법도 달라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아기는 배밀이 하는단계인데 위험한 것을 알려주는 식의 훈육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이유식을 먹는데 먹기 싫어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먹어야 하고, 먹다보면 괜찮아진다는 것을 알려주도록 해야겠다. 

조금 더 커서 적용 할 수 있는 것이 더 많아 지면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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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육아에 정답은 없어도 원칙은 존재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유*빙 | 2019.0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리지르고 후회하고 화내고 마음 아픈 육아는 이제 그만따단훈육!!!!! 따단훈육을 아시나요?전 이 책을 2년전부터 읽고 싶었으나...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이 책의 내용을 보자마자 꼭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서관에 빌리러 갔었는데도서관에는 이 책이 구비되어 있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언젠가는 이 책을 꼭 읽어봐야지 했는데..;
리뷰제목

 

소리지르고 후회하고 화내고 마음 아픈 육아는 이제 그만

따단훈육!!!!!

따단훈육을 아시나요?

전 이 책을 2년전부터 읽고 싶었으나...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의 내용을 보자마자 꼭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서관에 빌리러 갔었는데

도서관에는 이 책이 구비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언젠가는 이 책을 꼭 읽어봐야지 했는데..그게 2년이 지난 지금이 될줄이야..

아마 이임숙 소장님은 따단 육아보다는 엄마의 말공부로 더 유명하시지 싶어요~

이임숙 소장님은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로 의사소통전문가로 일하시면서

조금더 행복한 육아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계시더라구요.

저서로는 따단육아보다 유명한 엄마의 말공부~!!!

엄마의 말공부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인데 일단 전 따단 육아부터!!!ㅋㅋㅋ

엄마라면 누구나...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소리 지르고 후회하고 화내고 마음아프고...

잘해주고도 늘 미안한....

그래서 훈육을 어떻게 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감정을 배제한 훈육...

정말 쉽지가 않죠..ㅠㅠㅠ

 

사실 전 모든 육아에 정답은 없어도 꼭 지켜야할 원칙은 있죠!!

아무래도 이 책에서는 그 원칙을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 같아요.

성인도 상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이듯

아이들도 그러다하는 것!!!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듯해요,.

아이의 문제 행동을 그 때 그 때 바로 잡는 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지만

문제가 시작됐을 때 빨리 인지하고 해결하면 엄마도 아이도 굳이 상처받지 않고

무난한게 잘~~해결할 수 있을텐데...이것이 쉽지 않죠...ㅠㅠ

육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그리고 어떤 원칙을 세워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꼭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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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6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강의듣고 구매했는데, 훈육에 기준이 생기더라구요. 잊을만하면 자주꺼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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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 | 2019.09.18
구매 평점5점
정말 많이 배우고 뉘우치고 또 노력하게 만든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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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0 | 2018.12.20
구매 평점3점
제목에 끌려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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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g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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