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강력추천 오늘의책 2019 올해의 책
미리보기 공유하기

오은영의 화해

: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 리커버 에디션 ]
리뷰 총점9.7 리뷰 132건 | 판매지수 473,757
베스트
국내도서 22위 | 국내도서 top20 10주
정가
16,000
판매가
14,4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2,900?
YES포인트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경제경영/자기계발] 준비 된 투자 돈을 담다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 작가전 - 아크릴 무드등 키트/칠교 문구세트!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60g | 152*214*30mm
ISBN13 9788997396870
ISBN10 899739687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외면하고 싶었던 마음속 고통과 직면해야 하는 당신에게
오은영 박사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조언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살아가지만, 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자신을 찌르는 가시를 안고 살아간다. 우리 중 아프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부모와 자녀, 그 절대적인 관계 속에서 때론 미움, 고통, 원망, 그리고 죄책감이 자라나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로 남기도 한다. 그 상처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이유도 모르는 채 삶의 고통과 버거움으로 힘겨워한다.

어린 시절 받은 상처에 대한 나의 감정을 인정하고, 또 다양한 욕망을 가진 존재가 나라는 것을 받아들여 진정한 나를 알아차려야 이후 다가올 수많은 나날을 안정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지면에 정신 상담을 연재하며 쏟아져 들어온 수많은 아픈 사연과, 어찌할 바를 몰라 저자를 찾아와 무너져 내리는 마음을 쏟아냈던 사람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깊이 분석하고 고뇌하며 연구한 최선의 조언을 담고 있다.

누구나 인생은 쉽지 않다고 느끼지만,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서 모호함과 두려움을 경험한 사람은 유독 살아가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너무 힘들어 주저앉은 당신에게, 충분히 지쳐 있을 당신에게, 저자는 나를 알아차리기 위해 아주 조금만 힘을 내어 보라고 말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던 그때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은 다르다. 이 책은 그때 상처받았고 지금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당신의 내면에 힘이 있음을 믿어 보라며 따뜻한 위로와 함께 명쾌한 조언을 건넨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여는 글 | 너무 아파했던 ‘당신’들, 우리 중 누가 ‘당신’이 아닐까요?

Part 1. 부모, 그러나...
부모가 돼서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부모는 어떤 존재이기에 이렇게 아플까요?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아요
-부모라고 다 ‘부모다운 것’은 아니에요
-‘미웠다’고 말하세요.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세요
-이해는 해도, 용서는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거리를 두세요.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부모를 나와 떨어뜨려 다른 개체로 연구해 본다면
-왜 부모는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아이는 못해 준 것만 기억날까?
-사랑할수록 고통을 주는 사랑이었어요

Part 2. 그래서, 나...
당신 탓이 아니에요 그때 당신은 어쩔 수 없었어요


-부모가 미워요, 그 마음 아래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작은 것도 내 마음대로 결정 못 하는 나
-말도 안 되는 것을 참고 견디기만 하는 나
-부모님이 원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하기 싫어져요
-자꾸 나쁜 남자만 만나게 돼요
-‘No’라고 말하지 못해요.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수많은 ‘~해야 한다’ 때문에 사랑할 틈이 없어요
-나를 때린 부모, 아이를 때리고 있는 나
-회사 사람들이 따돌립니다. 회사에서 눈치만 봐요
-성적 결벽증이 있어요. 아이의 성교육이 고민입니다
-아이가 대학 나오지 못한 부모를 무시해요
-너무 힘들면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수많은 사소한 일상에서 자꾸 후회를 하게 돼요
-조금만 이해받지 못해도 버려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나의 내면의 고통, 그 처절함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Part 3. 그런데 다시, 부모...
두려워 마세요 당신 아이는 당신과는 달라요


-내 엄마 같은 엄마는 되고 싶지 않다는 당신
-아이는 절대 당신처럼 크지 않을 거예요. 두려워 마세요
-왜 그렇게 미안해하나요? 죄책감은 모성애가 아닙니다
-훈육은 필요해요. 하지만 무서워지지 마세요
-아이가 참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생각
-어린아이답지 않았던 아이는 사실 아팠던 거예요
-다시 손을 내밀어야 하는 건 언제나 부모
-육아 앞에서 너무 비장해지지 마세요, 괜찮아요
-아이의 감정을 생각으로 받지 마세요
-아이에게 자기 신뢰감을 키워 주려면
-결국 ‘부모와의 따듯한 추억’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해지면, 그 안에 ‘내 욕심’

Part 4. 그리고 또다시, 나...
고통이 시작되는 곳을 알았다면 행복이 오는 곳도 알아야 해요


-나의 내면과 내가 손을 잡는 것이 ‘화해’입니다
-“이게 그렇게 슬퍼할 일인가?” 하고 나와 대화하세요
-내가 받은 상처, 내 안의 욕망을 인정하고 나를 받아들여요
-내 인생의 뿌리가 흔들릴 정도로 괴로워하지는 마세요
-‘아, 나 또 시작이다, 경계!’ 스스로에게 외쳐야 해요
-당신만 괴롭지 않다면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지만, 당신을 다 좋아하진 않아요
-죽기보다 싫은 일은 피하는 것도 세상 사는 지혜입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길이 최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그냥 주어진 ‘오늘 하루의 최선’을 합니다

· 닫는 글 | 매일 잠들기 전, 나를 용서하세요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 아무렇지도 않은 듯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지만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잖아요. 나이와 상황, 사는 곳, 하는 일이 모두 다르지만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잖아요. 내일의 삶이 불안하고 오늘의 삶이 버겁지 않은 사람이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아니 잠시라도 이 많은 우리가 마음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상처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 우리는 왜 이렇게 아픈지, 이 아픔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앞으로 이 고통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적어 보았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인생 선배 사회인으로서, 친구로서, 엄마로서, 형제로서, 자식으로서 고뇌하고 분석하며 연구해 보았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내가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할 때, 작은 결정에도 자꾸 나의 마음을 외면하게 될 때, 이때 가져야 하는 생각은 ‘나는 지극히 보편적인 사람이다’, ‘나는 대체로 옳다’라는 겁니다. 우리는 대부분, 게다가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는 아마 지극히 보편적인 사람일 거예요. 이걸 의심하지 마세요. ‘나’는 이상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아닙니다.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은 누구나 그렇게 하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것들입니다. ‘마음 같아선’이란 생각이 들면 그 마음대로 해도 돼요. 내 마음이 그렇다면 그게 옳은 겁니다. --- 「PART 2. 당신 탓이 아니에요 그때 당신은 어쩔 수 없었어요」 중에서

우리는 자주 인생이 두렵습니다. 누구나 인생을 100퍼센트 장담할 수 없어요. 어린 시절 이런 모호함과 두려움을 경험했다면 남들보다 삶이 더욱 힘들 거예요. 인생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되, 문제가 생기면 극복해 나가면 됩니다. 극복한다는 것은 성공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피하지 않고 끝까지 겪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겪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장담할 수 없는 너무 먼 미래는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오늘을 살면 됩니다. 예상할 수 있는 오늘을 살고, 또 오늘을 살고, 또 오늘을 살면 그게 인생을 잘 겪어 내고 있는 거예요. --- 「PART 2. 당신 탓이 아니에요 그때 당신은 어쩔 수 없었어요」 중에서

이제 새로운 창이 생겨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과 사고, 새로운 감정들이 생겨야 해요. 이전의 창에 계속 매달려 “너무 아파. 바람아 불지 마”라고 사정하지 마세요. 그 창과 ‘내’가 떨어져서 새 창을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에요. 최소 20년 동안 그 창으로 살았으니까요. 그 오랜 시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새 창을 만드는 데는 그 만큼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지나간 시간을 아까워하지 마세요. 앞으로 20년, 40년을 계속해서 지금처럼 아파하면서 살 수는 없지 않을까요? --- 「PART 4. 고통이 시작되는 곳을 알았다면 행복이 오는 곳도 알아야 해요」 중에서

자존감을 높이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살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상처나 갈등, 위기를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버텨 내는 정도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존감은 우주 공간에 ‘나’라는 사람은 단 한 명이라는 것을 언제나 잊지 않는 거예요. ‘내’가 있음으로 모든 관계가 발생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겁니다.
--- 「PART 4. 고통이 시작되는 곳을 알았다면 행복이 오는 곳도 알아야 해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 우리는 매일 길을 잃는다
우리는 자주, 어쩌면 매일 넘어진다. 때로는 아주 사소한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아픔이나 분노가 차오르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황이 정말 그렇게 슬프거나, 정말 그렇게 분노할 일이었을까? 무엇이 내 마음의 뿌리를 그렇게 마구 흔들어 버린 걸까? 당신은 왜 그 순간 아팠던 걸까? 왜 다른 환경에서도 계속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는 걸까?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감정의 폭발을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가 잘 몰랐던, 어쩌면 모른 척하고 싶었던 오랜 아픔에 대해 다룬다. 스치기만 해도 아픈 그 상처를 직면하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 보면 내 안의 오랜 상처를 직면하거나, 내가 미처 몰랐던 내 생각이나 행동의 패턴을 읽게 될지도 모른다. 그 아픔을 바라보게 하는 이유는 그것이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에는 당신이 위기마다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 명쾌하게 제시되어 있지만, 그 전에 가져야 할 중요한 포인트는, 당신이 당신 자신을 직면할 용기를 갖는 것이다.

당신 괜찮습니다, 그대로 충분히 괜찮아요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내가 그렇지 뭐.’ 우리는 반성과 자책이 큰 나머지 나라는 존재의 가치와 존엄성을 잊고 살 때가 많다. 그러나 당신은, 우리는, 모두는 가치 있는 존재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런데 우리는 나를 알아가기보다 왜 그렇게 나를 다그치려 하는 것일까? 왜 그렇게 자신을 혹독하게 대하는 것일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는 ‘국민 육아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오은영 박사가 부모의 역할과 바른 양육에 대해 그토록 강조해 온 이유는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아픔을 만나고 들여다본 결과, 아픔의 근원에 부모에 대한 해결되지 않은 상처가 있음을 수없이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상처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른이 된 이들이, 부모에게 받은 잘못된 시선으로 평생 자신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워한다고 생각할수록 죄책감이 커지는 부모 자식 관계, 당할 수밖에 없었던 상처 입은 어린 시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 치유는 시작된다. 그래야 지금 내가 처한 이 아픔, 위기, 문제를 어떻게 이길 수 있는지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래야 지금의 내가 괜찮다고 다독여줄 수 있다.

내면의 나와 화해하는 시간, ‘나를 찾는 수업’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을 만든다. 어린 시절 잘못된 창문으로 인해 세상에 대해 잘못된 관점을 가졌다면, 내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사회성’,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 내가 나를 바라보는 ‘자존감’에 모두 문제가 생기고 만다.

잘못된 시선을 갖게 한 부모를 원망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나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내리는 빗물을 다 맞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어린아이가 아니다. 이제 스스로 창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모든 것이 그때와는 달라졌다. 자신을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펼친 당신, 상처받은 자신을 돌아보는 당신의 내면에는 이미 그럴 만한 힘이 있다는 증거다. 그 힘을 믿고 한걸음 나아갈 것을 이 책에서는 응원하고 있다.

건강한 창문을 만들기 전에 해야 할 숙제가 있다. 상처받아 울고 있는 ‘나’와 그런 자신을 미워했던 ‘내’가 화해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용서하고, 내면의 나와 손을 잡는 데서 화해는 시작된다. 이 책은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공감하면서 새로운 창을 만들어 진정한 나를 찾아가도록 돕는다.

회원리뷰 (13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오은영 박사님의 화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j*****9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딸 딸은 엄마와 긴밀한 관계로 이어져 있다. 성별이 같기 때문에 엄마는 딸에게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딸이 이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길 바란다. 아들과는 다른 딸의 감수성에 더욱 의지하고 떄론 이러한 이유로 더 솔직한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반면 딸은 이러한 엄마의 양육방식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보다 세상을 수십 년 덜 살았고 엄마와 동일한;
리뷰제목

엄마딸

딸은 엄마와 긴밀한 관계로 이어져 있다. 성별이 같기 때문에 엄마는 딸에게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딸이 이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길 바란다. 아들과는 다른 딸의 감수성에 더욱 의지하고 떄론 이러한 이유로 더 솔직한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반면 딸은 이러한 엄마의 양육방식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보다 세상을 수십 년 덜 살았고 엄마와 동일한 삶을 살아온 것도 아니며 엄마와는 전혀 다른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단지 엄마와 같은 건 성별 하나 뿐인데 엄마는 딸에게 기대하는 것이 매우 많다. 엄마의 자랑거리이자 엄마의 위로이길 바란다. 이를 견디고 또 견디다가 딸 또한 엄마의 지위를 획득하고 이를 자신의 자녀에게 되물림하게 된다. 여기서 태초의 상처는 끊임없이 이어지게 된다.

엄마는 임신하고 성별을 확인할 때 아들, 혹은 딸이란 통보를 받는다. 그때 자녀의 성별이 무엇이든 엄마는 안도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나는 우리 엄마처럼 되지 말아야지, 나는 다른 방식으로 양육해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태초의 기억, 감각은 자신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깨닫는다. 자녀와 나는 다른 인격체라는 것을. 온전히 개별적이며 각자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하며, 자식은 나보다 늦게 태어났고 보호받으며 살아야한다는 것을. 이러한 당연한 사실을 조곤조곤 들려주는 오은영 박사님께 감사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오은영의 화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라*퓨 | 2022.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은영 선생님 하시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항상 표현하시는것이 마법을 부리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오은영 선생님은 언어의 마술사라고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ㅎㅎ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이유를 잘 설명 해주시고 상처 받은 사람들을 힐링 시켜줘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역시 다들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
리뷰제목
오은영 선생님 하시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항상 표현하시는것이 마법을 부리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오은영 선생님은 언어의 마술사라고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ㅎㅎ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이유를 잘 설명 해주시고 상처 받은 사람들을 힐링 시켜줘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역시 다들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0 | 2022.05.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가 사달라고 해서 사드린 책입니다. 나쁘지 않고 당연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금쪽상담소라든가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 계시다 보니... 자주 보게 되는데... 보면서.. 마법같다는 표현 밖에는 안나오는... 상담을 받고 싶어도 대기가 길어서... 예약할 수 없다는 정말 금쪽같은 분이 쓴 책이라서 위안 받으며 읽고 있습니다.  ;
리뷰제목

엄마가 사달라고 해서 사드린 책입니다.

나쁘지 않고 당연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금쪽상담소라든가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 계시다 보니...

자주 보게 되는데...

보면서.. 마법같다는 표현 밖에는 안나오는...

상담을 받고 싶어도 대기가 길어서...

예약할 수 없다는 정말 금쪽같은 분이 쓴 책이라서 위안 받으며 읽고 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1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리커버라 책이 예쁘고 왜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답을 알게되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3 | 2022.05.25
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아요 육아서 말고 이런 모두를 위한책도 자주 써주세요 ㅠㅠ 두고두고 곱씹어 앍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 2022.05.23
구매 평점5점
오은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라*퓨 | 2022.05.11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