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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눈빛

리뷰 총점8.9 리뷰 12건 | 판매지수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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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448g | 128*188*30mm
ISBN13 9788998274399
ISBN10 899827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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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반전과 감동의 진수, 야쿠마루 가쿠 미스터리
병상에 누워있는 딸을 위해 형사가 된 나츠메


주인공 나츠메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을 소년원으로 보낼지 아니면 가족의 품으로 되돌려 보낼지 결정하는 법무부 직원이었다. 그러나 그의 어린 딸이 괴한에게 테러를 당해 십 년째 식물인간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되자 형사가 되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은 결코 행복한 사람들이 아니다. 짐승만도 못한 남편이나 삼촌을 둔 사람, 한창 나이에 노숙자가 된 사람, 아내와 사별 후 엇나간 중2 아들과 외롭게 사는 사람, 교도소를 들락거리다가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과거에 발목을 잡힌 사람 등…. 그들은 아무리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도 나아지지 않는 부조리한 현실 때문에 절규한다. 나츠메는 때로 그들을 꾸짖고 때로 그들을 보듬으며 미스터리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 나간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이루는 일곱 개의 사건은 독립적인 이야기인 듯하면서도 주인공 나츠메 형사가 딸아이의 사건을 해결하는 전 과정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하나의 완결된 구성을 갖추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 흩어져 있는 단서들이 퍼즐처럼 모아지면서 뒤로 갈수록 작품의 재미는 배가 된다.
야쿠마루 가쿠의 모든 작품이 그러하듯 이 소설도 반전의 반전을 담고 있을 뿐더러, 미스터리 추리소설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가슴 뭉클한 소설이다. 일본 TBS 방송국에서 이미 동명 드라마로도 제작된 야쿠마루 가쿠의 대표적 명작!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완독] 형사의 눈빛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꼬*이 | 2022.0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형사의 눈빛 # [2022.02.08 완독, 내 책장]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의 작가로 유명해진 작가 이 작가의 책도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본 후에 여러 책을 찾아보게 됐고, 신간이 나오는 경우에는 구매하기도 하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최근에는 자주 보거나 구매하지는 않는 편이었다.  다른 작가들 책을 보느라 그런 것도 있고, 비슷한;
리뷰제목

# 형사의 눈빛 #

[2022.02.08 완독, 내 책장]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의 작가로 유명해진 작가

이 작가의 책도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본 후에 여러 책을 찾아보게 됐고, 신간이 나오는 경우에는 구매하기도 하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최근에는 자주 보거나 구매하지는 않는 편이었다. 

다른 작가들 책을 보느라 그런 것도 있고, 비슷한 느낌의 책들을 많이 보다보니 멀리하게 된 것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랜만에 책장에서 꺼내본 책이 되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가슴 뭉클한 소설

 

7개의 사건을 해결하는 나츠메 형사, 나츠메는 원래 법무부에서 소년범 심사를 하는 일을 했었다. 그러다 딸이 묻지마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 병원에 있게되면서 형사의 길로 들어선다.

 

'오므라이스' 방화가 일어난 집에서 죽은사람이 발견된다. 연쇄 방화사건 처럼 꾸며진 살인사건 사건을 일으킨 범인과 그 범인이 진짜로 죽이려고 했던 사람은...? 

'빨간줄' 삼촌을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 있다 출소하게된 남자 누나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데 자신의 조카와 친한 친구의 아버지가 살해당하게 되고 자신의 누나가 용의자로 체포되는데 이야기의 결말은?

'잃어버린 심장' 노숙인이 살해된 채 발견되고 주변에 있던 다른 노숙인들과 살해 전날 다툼이 있던 학생들이 용의자로 좁혀지고 살해당한 노숙인이 전과가 있는 사람임을 알게되고 그 당시 피해자들까지 확인하면서 의외의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르게 되는데..과연 이 인물은 누구일까?

'자존심' 한 여자가 자신의 집에서 목에 졸려 숨진채 발견된다. 여자의 주변을 조사하던 중 살해당한 여자가 스토킹 피해자였음을 알게되고 주변인 조사를 하던 중 새로운 남자친구로 보이는 인물이 발견되는데...그 인물은 누구인가?

'아버지의 휴일'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중학생 아들과 거리가 생겨버린 아버지, 우연히 밖에서 이상한 상황을 보게된 아버지는 아들이 불법적인 일을 하는게 아닌지 걱정이 되고, 친구인 나츠메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버지가 생각하는 불법적인 일에 연루된게 맞는걸까?

'흉터' 자해를 하는 학생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선생님과 집에서 살해된 남자의 주변을 조사하던 중 목격자에게 듣게된 교복입은 학생의 모습 그 학생을 찾아온 나츠메는 그 곳에서 대학동기였던 학교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이 학생에게 숨겨진 비밀은?

'형사의 눈빛' 살인사건의 수사로 주변인물을 탐문하던 중 자신이 법무부에 있을 때 소년범 심사 대상 중 한명이었던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 인물의 학창시절 친구였고 괴롭혔던 친구가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되었고 피해자의 집에서는 나츠메에게 고통을 준 '묻지마 범죄' 어린 소녀를 망치로 때리고 도망간 그 당시의 사진파일이 발견된다. 과거 피해자 가족이면서 현재 사건 담당으로 있게된 나츠메, 과연 이 피해자가 진짜 자신의 딸을 살해하려했던 인물인가?

 

책의 제목과도 같은 '형사의 눈빛' 부분에 와서야 주인공 나츠메에게 고통을 준 사건과 관련되어 범인이 누구인지 알게된다.

오랜만에 읽어서인지 몰라도 제일 처음 읽었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의 느낌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이야기 속의 내용은 무겁지만 전체적인 책의 느낌은 무겁지 않은 느낌? 이랄까.. 일본 추리/미스터리 소설에는 잔인하고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설들이 많이 있는데 이 작가의 경우는 그렇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 대부분을 읽어봤지만 거의 비슷하다.

잔인하고 무거운 느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작가의 책이 잘 맞을 것 같다. 내 경우는 반반인 경우인지라.. 가끔씩 읽다보면 막힘없이 읽히지만 아쉬운 느낌도 간혹 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신간이 나왔는지 확인하는 작가들 중 한명이다.

나츠메 형사가 나오는 '형사의 약속' 이라는 책도 읽어보려고 빌려둔 상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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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눈빛] 따뜻하지만 예리한 형사 나츠메의 수사일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시*메 | 2022.0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명세는 알고 있었지만 일본의 인기 추리작가 ‘야쿠마루 가쿠?丸岳’의 책을 읽는 건 처음이다. 본격추리나 소년범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데, 특히 사회파 소년범죄사건과 관련된 이야기의 경우 찜찜해지는 기분이 쉽게 떨쳐지지가 않아서 이런 소재를 주로 다루는 작가의 작품은 자연히 멀리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형사의 눈빛刑事のまなざし]은 단편소설인데다 예전에 드;
리뷰제목

유명세는 알고 있었지만 일본의 인기 추리작가 ‘야쿠마루 가쿠?丸岳’의 책을 읽는 건 처음이다. 본격추리나 소년범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데, 특히 사회파 소년범죄사건과 관련된 이야기의 경우 찜찜해지는 기분이 쉽게 떨쳐지지가 않아서 이런 소재를 주로 다루는 작가의 작품은 자연히 멀리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형사의 눈빛刑事のまなざし]은 단편소설인데다 예전에 드라마로 한두 편 본 기억이 있어 도전해보기로 했으나, 역시 개인적인 취향과는 조금 맞지 않는다는 걸 확인했다. 무엇보다 본격추리 특유의 문장은 늘 뭔가 미흡한 기분이 든다. 마치 르포기사나 라이트노벨을 읽는 듯한 단조롭고 간결한 문장 때문인지 작품의 주제가 갖는 무게에 반해 사건 자체가 가벼워져 버린 느낌을 받는다. 게다가 수록된 7편의 에피소드는 처음 한 편을 보고나니 다음 편부터는 어떻게 진행될지 짐작이 가는 대로 사건이 흘러가는 것이었다. 그나마 주인공 형사 나츠메 노부히토의 인간미 가득한 모습에 기대어 완주할 수 있었다.

 

주인공 나츠메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을 소년원으로 보낼지 아니면 가족의 품으로 되돌려 보낼지 결정하는 법무부 직원이었다. 그러나 그의 어린 딸이 괴한에게 테러를 당해 십 년째 식물인간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되자 형사가 되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은 결코 행복한 사람들이 아니다. 짐승만도 못한 남편이나 삼촌을 둔 사람, 한창 나이에 노숙자가 된 사람, 아내와 사별 후 엇나간 중2 아들과 외롭게 사는 사람, 교도소를 들락거리다가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과거에 발목을 잡힌 사람 등…. 그들은 아무리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도 나아지지 않는 부조리한 현실 때문에 절규한다. 나츠메는 때로 그들을 꾸짖고 때로 그들을 보듬으며 미스터리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 나간다.
-출판사 소개글 중

 

ep1. 오므라이스
한밤중에 일어난 화재로 한 남자가 사망했다. 부엌에는 저녁으로 준비한 오므라이스가 남아있었다. 폭력적인 동거남의 죽음. 여자는 남자를 원했고, 아들은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 과연 방화범은 누구일까.

 

ep2. 빨간 줄
한 남자가 둔기에 맞아 사망했다. 강도가 노린 건 무엇이었을까. 딸아이는 학대를 당한 정황이 있고, 소녀의 친구 집으로 형사가 찾아온다. 전과자라는 빨간 줄 때문에 불안해하는 엄마와 삼촌. 과연 진상은?

 

ep3. 잃어버린 심장
공원에서 한 노숙자가 죽었다. 전날 밤 시비가 붙었던 탓일까. 다른 사람들은 터전을 옮겼지만 쇠약한 노인과 마음 약한 중년남만이 남았다. 그곳을 찾은 나츠메 형사는 흉기로 사용된 술병을 발견한다.

 

ep4. 자존심
젊은 여성이 자택에서 흐트러진 모습으로 교살 당했다. 전 남친은 스토커, 가끔 만나는 남자는 불륜, 새로 사귀는 애인도 있다. 복잡한 애정관계가 원인이었을까. 자존감만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

 

ep5. 아버지의 휴일
아내가 죽고 사춘기 아들을 홀로 키우는 남자. 그러나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를 방치해 두었다. 어느 날밤 수상한 젊은이들에게서 돈을 받는 모습을 보고 놀란 아빠는 휴일에 아들의 뒤를 좇는다.

 

ep6. 흉터
등교거부를 일삼으며 반복적으로 자살 시도를 하는 여고생. 그녀가 그토록 괴로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던 중 한 남자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탐문수사 결과 어떤 교복 차림의 여고생이 목격되었다. 

 

ep7. 형사의 눈빛
모처럼 중학교 동창회에 참석한 부부. 학창시절 왕따였던 아이가 아니나 다를까 개업한 술집까지 찾아와 협박을 한다. 그런데 얼마 후 살해당한 그의 방에서 나츠메의 딸이 습격당한 흉기가 발견된다!

 

2011년 출간된 첫 번째 소설 [형사의 눈빛]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나츠메 형사 시리즈’는 일본 TBS 방송국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연기파 배우 시이나 깃페이가 연기하는 나츠메 형사는 책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고뇌하는 형사의 인간적인 면을 잘 살려냈다. 식물인간 상태로 10년을 누워만 있는 딸을 보는 심경은 어떨지 헤아릴 수조차 없다. 더구나 딸을 그렇게 만든 범인을 눈앞에 두고 이성을 찾을 수 있을는지도. 그런 의미에서 나츠메 형사는 대단하다 칭송받아 마땅할 것이다. 주인공의 인내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너무 박한 점수를 줬는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 감동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편이지만 각 에피소드에 흩어져 있는 단서들이 마지막에 하나로 모아진다는 점이 이 작품의 묘미인데, 영상에서는 긴박하고 처절한 클라이막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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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눈빛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자 | 2021.12.02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옛날에도 이랬었나? 요즈음 뉴스를 보면 깜짝 놀란다. 어른이나 청소년들의 범죄가 지나칠 정도다. 사람들 안의 화가 이렇게도 많았을까?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는 게 너무 쉽다. 점점 어려지는 범죄도 문제고, 나이를 먹은 노인들의 범죄도 많아지는 것 같다. 어른다운 어른도 없고 아이다운 아이들도 없어지는 것 같아 씁쓸하다. 그래도 우리가 이 사회를 살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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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도 이랬었나? 요즈음 뉴스를 보면 깜짝 놀란다. 어른이나 청소년들의 범죄가 지나칠 정도다. 사람들 안의 화가 이렇게도 많았을까?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는 게 너무 쉽다. 점점 어려지는 범죄도 문제고, 나이를 먹은 노인들의 범죄도 많아지는 것 같다. 어른다운 어른도 없고 아이다운 아이들도 없어지는 것 같아 씁쓸하다. 그래도 우리가 이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건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많고,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겠지?

 

나츠메는 한때 법무부에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을 소년원에 보낼지 가정으로 돌려보낼지를 결정하던 직원이었다. 그러나 나츠메의 어린 딸이 괴한에게 맞아 십 년째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으면서 형사가 되었다. 사건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나츠메가 보기에 행복한 사람들은 아니다. 가족에게 몹쓸 짓을 하는 남편이나 삼촌을 둔 가족도 있고, 한참 일할 나이에 노숙자가 되어 거리를 떠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내와 사별 후 엇나가는 중학교 아들을 둔 남자도 있다. 또한 교도소를 들락거렸지만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다. 나츠메는 이들의 사건을 해결하면서 딸을 아프게 한 범인도 알게 되는데...

 

7개의 사건은 개별적이면서도 모두 나츠메와 연결되어 있다. 무엇보다 첫 번째 사건을 읽으며 이런 엄마(?)도 있다니. 이 여자는 엄마이기를 포기한 사람이 아닐까 싶었다. 남자에 미친 여자는 자신의 가족도 없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었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어린 딸을 성적으로 괴롭히는 아빠가 있다는 것도 우리나라와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 씁쓸하다. 이런 사건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인터넷이나 매스컴이 발달하지 않아 몰랐던 것일까? 최근에 이런 사건들이 많아진 건 아닐 텐데.. 자신의 아이를 아이로 생각하지 않고 뭘로 느끼고 생각한 것인지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그리고 점점 낮아지는 청소년 범죄들. 우리나라도 낮아지는 청소년 범죄에 자유로울 수 없으니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주변의 아이들을 생각한다. 공부가 전부라고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자신의 인생이 중요하다고 자신의 아이를 관심 밖으로 밀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버릇없게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고, 옳고 그름에 대해 알려주는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아이들 주변에 괜찮은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한줄평 (32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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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역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y | 2021.07.31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w*****5 | 2021.07.11
평점4점
진정한 반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의 성숙한 고민이 돋보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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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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