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는 나야!
김근혜한수언 그림
단비어린이 2021.06.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단비어린이문학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집중력 안경
2. 테스트 또 테스트
3. 인모와 선생님
4. 만점이라고?
5. 인모를 쫓는 그림자
6. 최고 모범반
7. 힘들어도 집중력
8. 너도 이거 쓰지?
9. 수상한 건물
10. 집중력 방
11. 미래의 박대범
12. 장도리는 누구
13. 집중력 안경의 진실
14. 탈출
15. 용감한 아이들
16. 나는 나

저자 소개 2

마루에 앉아 서늘한 바람 맞으며 놀며 쉬며 글 쓰고픈 동화작가이다. 1975년 순천에서 태어나 지금은 전주에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선생님이며 작가로 살고 있다. 글을 쓰는 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쓰고 있다. 내일도 쓰고 모레도 쓰겠지만 신나게 놀 궁리도 하고 지낸다. 201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서 「선물」로 등단해 작가라는 이름을 얻었지만, 그보다도 책을 ‘쓰담쓰담’ 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제롬랜드의 비밀』, 『나는 나야!』, 『유령이 된 소년』 등이 있다.

김근혜의 다른 상품

그림한수언

관심작가 알림신청
 
소설, 동화, 시나리오, 드라마를 쓴다.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뒤늦게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어린이책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그림을 그려 왔다. 옷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일처럼, 상상하고 만드는 걸 좋아한다. 현재는 웹툰 스토리,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콘텐츠 영역에서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세계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존재들이 부딪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즐겁게 쓰고 있다. 동화 《상큼 달콤 차차차》,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 청소년 소설집 《고사리의 생존법》을 썼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소설, 동화, 시나리오, 드라마를 쓴다.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뒤늦게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어린이책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그림을 그려 왔다. 옷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일처럼, 상상하고 만드는 걸 좋아한다. 현재는 웹툰 스토리,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콘텐츠 영역에서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세계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존재들이 부딪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즐겁게 쓰고 있다.
동화 《상큼 달콤 차차차》, 《손톱을 오도독! 변신 대장 뿅이》, 청소년 소설집 《고사리의 생존법》을 썼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른 절대 사절 노노 식당》, 《우리 집에 온 불량 손님》, 《고양이 자꾸》가 있다.

한수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98g | 150*210*12mm
ISBN13
97889630124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 자신을 믿어요”
부모님이 원하는 아이, 세상이 바라는 아이가 아닌
지금 이 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아이로

이 안경으로 말할 것 같으면,
쓰고 있기만 해도 저절로 집중력이 높아져
주의가 산만한 아이들도 누구나 성적이 쑥쑥, 1등도 문제없어요!

이런 광고를 하는 제품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걸 쓰겠어요?
책 속의 아이들은, 엄마가 비밀리에 사 온 이 집중력 안경을 쓰고 모두 단기간에 성적이 올라가는 경험을 합니다. 장난만 치던 말썽꾸러기도 공부에 집중하는 모범생이 되었지요. 원래 잘하던 아이는 공부를 더 잘하게 되었고요.

주인공 대범이도 엄마가 준 집중력 안경을 쓰고 수학 시험에 만점을 받고, 각종 상을 휩쓸었지요. 그 기쁨을 놓치기 싫어 더욱 더 집중력 안경의 의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경을 쓰고 자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악몽을 꾸고, 자주 어지러웠으며 기운이 없어졌어요. 급기야 수업 시간에 보건실에 가서 누워 있고, 집에선 구역질을 하기에 이르지요. 대범이는 아파서 눕는 상황에서도 집중력 안경을 쓸 정도였어요. 하지만 안경에 문제가 있을 거란 의심은 전혀 하지 않았지요.

“너도 집중력 안경 쓰지?”
어느 날 같은 반 친구 지선이가 한 말에 대범이는 놀랍니다. 알고 보니 반에는 집중력 안경을 쓰는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었던 거지요. 대범이네 반은 선생님들도 부러워하는 ‘최고의 모범반’이 되었지만, 반 아이들은 점점 짜증이 많아지고, 늘 피곤해하고, 자주 아파서 조퇴와 결석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지요.

이게 집중력 안경의 부작용일까요? 지선이와 대범이는 그럴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걸 확인하기 위해 근거를 찾아야 했지요. 과연 집중력 안경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모두가 같은 재능을 타고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이상하게도 부모가 되면 내 아이가 남들보다 공부를 잘하길 바라게 됩니다. 뜨거운 교육열은 긍정적인 결과를 내지만, 모두가 한 방향만을 보고 노력하게 되면 그에 다른 부작용 또한 무시할 수 없지요. 『나는 나야』는 아이들 각자가 가진 고유의 재능을 간과한 채 부모의 기대나 사회의 잣대에 아이들을 일방적으로 맞추려 했을 때 생긴 소동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시험 점수와 상장에 집착하여 친구들을 경쟁상대로 여기던 대범이가 부작용의 고통을 함께 이겨내는 동반자로 친구들을 바라보게 되는 변화의 과정, 또 자신의 재능을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동화입니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