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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작 】
1. 김명인 - 저 등나무꽃 그늘 아래/봄길/침묵/예밀리/審陽/할머니/걱정 【 수상시인 자선시 】 꽃상여/화엄에 오르다/너와집 한 채/소금바다로 가다/연해주 詩篇 3/ 비 오기 전에/바닷가의 장례/아버지의 고기잡이/밤의 주유소/줄포 여자/ 【 수상후보작 】 2. 최승호 - 황혼의 시든 창녀/觀/경마장 중계와도 같은 통화/가짜나무 세 그루/ 황사/넙치/퀴퀴한 광장 3. 이문재 - 봄 편지/燈明/노독/고비 사막/농업박물관 소식 - 세상에서 가장 순순한 것/ 농업박물관 소식 - 분교에 봄 오다/마음의 바깥 4. 나희덕 - 그 소리들/흔적/바람은 왜 등뒤에서 불어오는가/石佛驛/다리 위에서/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언덕 5. 함성호 - 레몬트리/죽음의 기하학/폭력에 대한 애무/Jabir, Geber, gibberish, 미친 이론가/ 고요한 재난/목련나무의 기억/거꾸로 서 있는 마을 6. 이선영 -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개미/신맛과 어머니/사랑하는 두 사람/ 순장/63빌딩에 갇히다/레지오넬라 【 역대수상시인 근작시 】 7. 오규원 頭頭集 7편 - 커피 한 잔/낮꿈/여름/검은 사마귀 하나/조팝나무와 새떼들/ 하늘과 포도덩굴/베고니아와 제라늄 8. 천양희 - 고하리길/물결무늬고동/퇴행성/저 모습/하늘을 볼 때마다/눈/첫 꽃 9. 장석남 - 水墨 정원 1/水墨 정원 2/水墨 정원 3/못자리에 들어가는 못물처럼/감/배를 매며/나주 【 심사평 】 10. 유종호 - 우수와 우회의 만연체 11. 황동규 - 김명인 시의 무게 【 수상소감 】 12. 김명인 - 두근거림의 바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