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국아동문학연구’를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했습니다. 2013년 부산광역시 창작아동극 시나리오 공모 최우수상, 아름다운 글 문학상, 2021년 해양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부산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부회장, 부산색동어머니회 고문을 맡고 있고 ‘박진희동화구연 연구소’를 운영하며 아동문학 창작과 전파에 힘쓰고 있습니다.
유치원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게임 및 동화 분야에서 그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스러운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고 있으면 누구나 행복한 웃음이 꽃피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썸낭의 모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