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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hide Matsuoka,まつおか たつひで,松岡 達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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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놀라라.
아무튼 한숨 자고 일어난 덕분에, 달팽이들도 기운을 되찾은 것 같아. 그래서 우리는 거북의 등을 타고 강을 계속 내려갔지. 앗! 갑자기 눈앞이 탁 트였어. 바다다! 바다에 닿은 거야. 커다란 배들이 줄지어 떠 있어. 우리는 너무 지쳐서 쉬고 싶었어. 모래톱은 어디 있을까? "모래톱은 저기 등대 쪽에 있단다." 커다란 갈매기가 가르쳐 주었어.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