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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저고리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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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저고리와 엄마
권정생
상서각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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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문학대표작선집

책소개

목차

- 이영호
보이나 아저씨
별을 따려는 아이

- 조대현
또리
종달새와 소년

- 김일환
돌배섬

- 강준영
진주조개 이야기
그리움 나무
날개

- 김선주
전쟁과 소년
벙어리와 꽃씨

- 신상철
귤나무야 고마워

- 오세발
말하는 항아리
방울을 흔드는 목사님

- 권정생
무명저고리와 엄마
나사렛 아이

저자 소개 1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그림 : 박은희
중앙대학교 한국학과 졸업. 그린 책으로 <산곡 외계인> <덤벼라 곰!> <한석봉> 등. 어린이들에게 서정적이고 친근한 그림을 보여 주고자 고민 또 고민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82g | 183*240*20mm
ISBN13
97889743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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