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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화국 시대의 학교
2. 어려운 상황 속의 학교 3. 21세기의 학교 : 목표와 관점 4. ABC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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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불평등하게 이루어 진다면 ,권리나 이론상의 평등이 이루어 질수 없음은 물론이거 니와 더 나아가 현실적인 평등도 이루어 질 수 없을것입니다.
-쥘 페리 < 교육의 불평등에 대한 담화 >1870 ---.p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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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불평등하게 이루어진다면, 권리나 이론상의 평등이 이루어질 수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현실적인 평등도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시대적 요구와 모든 사회적 문제들 사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적 능력과 내 마음과 영혼을 다 바칠 수 있는 곳, 내 몸과 도덕까지도 모두 바쳐 일할 수 있는 곳은 바로 국민들의 교육 문제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870년 4월 10일 파리에서 쥘 페리는 제2제정 시대에 체제가 요구하는 충성의 서약을 하지 않기 위해 변호사로서의 직책을 거부하고 공화주의자 청중들 앞에서 위와 같이 발언했고, 사람들은 이것을 그의 인생 철학의 기본사상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진 쥘 페리가 이 말을 한 후 10년도 되지 않은 1879년 2월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이후 공화국의 교육부장관이 되리라고 그 누가 상상인들 했으랴? 그러나 1832년 생디에에서 태어난 강인한 보주 지방 사람의 피를 이어받은 그가 이러한 자리에 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 p.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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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불평등하게 이루어진다면, 권리나 이론상의 평등이 이루어질 수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현실적인 평등도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시대적 요구와 모든 사회적 문제들 사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적 능력과 내 마음과 영혼을 다 바칠 수 있는 곳, 내 몸과 도덕까지도 모두 바쳐 일할 수 있는 곳은 바로 국민들의 교육 문제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870년 4월 10일 파리에서 쥘 페리는 제2제정 시대에 체제가 요구하는 충성의 서약을 하지 않기 위해 변호사로서의 직책을 거부하고 공화주의자 청중들 앞에서 위와 같이 발언했고, 사람들은 이것을 그의 인생 철학의 기본사상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진 쥘 페리가 이 말을 한 후 10년도 되지 않은 1879년 2월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이후 공화국의 교육부장관이 되리라고 그 누가 상상인들 했으랴? 그러나 1832년 생디에에서 태어난 강인한 보주 지방 사람의 피를 이어받은 그가 이러한 자리에 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 p.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