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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2. 뮈르미도네스 이야기 3. 나무와 인간 4. 아켈로오스와 헤라클레스 5. 카드모스 이야기 6. 미다스와 마르쉬아스 7.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 8. 오이디푸스 이야기 9. 레우코테이아와 팔라이몬 10. 올림피아 축제 이야기 11. 시인들과 예언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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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전반기에, 해마다 한 번 또는 두 번 열린 살롱전은 현존하는 예술가들의 전람회로서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을 출품하고 구매자를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었다. 살롱전 자체에는 반론이 제기되지 않았다. 논쟁을 불러일으킨 것은 다만 심사위원의 심사 원칙과 그 구성이었다. 두 차례의 자유 전람회를 제외하면 심사위원단은 자신들의 책임하에 수준 낮은 작품들을 골라 낙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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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 ABC북》의 특징
- 인터넷을 능가하는 ABC북 - '가나다' 순으로 구성된 사전식 편집, '검색'과 '링크'의 기능
- 백과사전을 뛰어넘는 ABC북 - 테마별로 독립 구성된 심층적인 맞춤 정보 - 할리우드를 초월하는 ABC북 - 올컬러 그림들과 함께 입체적으로 넘나드는 상상력의 보고 - 노트북 컴퓨터보다 뛰어난 ABC북 - 한 손에 잡히는, 가볍지만 한없이 고급스런 교양 실용서 - 풍부한 화보, 지적 호기심의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사전식 편집, 한권 한권 모으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맞춤 백과사전'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