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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가 처음 번 50센트
주니어김영사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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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책소개

목차

미키의 50센트_6
특별한 월요일_24
무당벌레_31
퇴비 만드는 일_42
아빠가 이상해!_56
신문배달부가 된 미키_68
내기_79
나비 구조대원_90
세상 돌아가는 이치_102
소방대원이 된 미키_116
꼬마야, 꼬마야, 커서 뭐 될래?_129
한밤의 파티_142
베이비시터 미키_151
99퍼센트_162
일하는 건 즐거워_169

저자 소개2

그림다니엘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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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Napp

다니엘 납은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삽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배 위의 탐정 개』라는 작품으로 독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볼로냐 아동청소년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에 4회나 선정된 유명 그림 작가입니다.

다니엘 납의 다른 상품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유혜자의 다른 상품

글 : 에바 폴락
1948년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났습니다. 영화 및 텔레비전 방송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습니다. 공산당원으로 있던 시절, 모든 활동을 금지 당했고 이에 반발하여 독일로 망명했습니다. 베를린에 살면서 시나리오와 동화를 쓰고 있으며 최근에 『진주조개』라는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그림 : 다니엘 납
1973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뮌스터 디자인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고,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옮김 : 유혜자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좀머 씨 이야기』 『단순하게 살아라』 『체리나무 할아버지』, 『마술학교』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384g | 164*225*20mm
ISBN13
9788934922605

책 속으로

나를 당당하게 세워 주는 일

“ 경제 활동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은 어떤 기술을 배우거나, 지식을 쌓아서 돈을 버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의 삶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의 지식을 배우고, 그 분야에 조금씩 견문을 넓혀가는 것은 꼭 필요한 학습과정이지요.”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줄거리

겨우 50센트뿐이라구요?

뜨거운 여름날, 미키는 우연히 미장원 앞을 지나다가 미장이들이 일하는 모습을 본다. 미장이들의 일을 도와주게 된 미키는, 그 대가로 5센트를 받는다.

신이 난 미키. 직장을 잃고 집에 있던 아빠는 미키의 첫 벌이를 기뻐한다. 일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미키는 그날부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학교 친구인 비요른과 토비아스는 미키의 직업 찾기 놀이가 이상하게만 보인다. 미키는 쓰레기를 모아 로터모저 할머니의 퇴비 만들기를 돕고, 형 토르벤의 신문 배달 일을 도와서 1유로를 받는다. 한편 미키의 아빠는 직장을 오랫동안 구하지 못하자, 점점 예민해지고 미키에게 짜증도 부린다. 미키는 그런 아빠가 밉지만, 일하고 싶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아빠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한다.

미키는 친구들에게 원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친구들은 그런 미키에게 날마다 새로운 일을 찾아 보라고 한다. 그날부터 미키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갓 칠한 페인트 위에 나비가 앉지 못하게 하는 나비 구조대원, 나무 위에 올라간 자신을 스스로 구한 소방대원, 토비아스의 동생을 봐 주는 베이비 시터 등 미키는 일상에서 볼 수 다양한 일들을 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관심만 가지면 어떤 일이든 남을 도울 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미키의 아빠는 토비아스 아빠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찾는다. 미키의 집엔 다시 웃음꽃이 피지만, 미키의 일자리 찾기는 멈추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 행복의 조건, 좋아하는 직업 찾기

우리나라 직업의 종류는 약 2만7천 가지. 수많은 사람들은 좋아하든,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시간을 일하면서 보낸다. 어떤 가까운 사람보다 우리는 일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만약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하루하루 즐겁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도 어린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경제이론의 개념이나 지식, 혹은 기본적인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내용이 대부분일 뿐, 경제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 선택에 대해서는 다뤄지지 않는다. 물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어떤 직업을 갖는냐는 그 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자,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해지는 첫 단추이기 때문이다.

<미키가 처음 번 50센트>는 처음 번 돈의 의미와 직업 찾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특정 직업인을 따라다니며 그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는 잡 쉐도잉(Job Shadowing) 교육처럼, 미키라는 소년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가지 직업들을 체험해 보고 일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한다.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양한 직업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길을 찾기 위함이 아닐까?

아이들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알고, 용돈보다 스스로 일을 해 돈을 벌 때 만족감과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실업자 아빠를 따뜻하게 바라보며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는 미키를 통해, 가족의 따뜻한 사랑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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