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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고민 해결사
이꽃님고담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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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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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백년초등학교의 전설……6
처녀 귀신……13
첫 번째 고민 해결……23
화장실 귀신……36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44
몽달귀신……62
급식실에서 생긴 일……69
걸귀……74
너희 그 소문 들었어?……81
곰보 귀신……96
사라진 미소……101
학교 동상 귀신……107
달걀귀신을 찾아서……115
지박령……125
미소를 찾아서……132
강아지 귀신……139
미소 짓는 아이……145
달걀귀신……157
끝이면서 새로운 이야기……164

작가의 말 …… 170

저자 소개2

서울신문 신춘문예 「메두사의 후예」로 등단하고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중』,『죽이고 싶은 아이』,『죽이고 싶은 아이2』,『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내가 없던 어느 밤에』등이 있다.

이꽃님의 다른 상품

그림을 그린 지는 꽤 됐어요. 한때 머신이라는 꼬리표도 붙었고요. 꼬리표가 휘날리도록 달렸거든요. 갑옷 같은 머신은 시간의 무게도 견딜 줄 알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머신에서 내려와 아이들과 놀면서 글도 쓰고 몸으로 그리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어요. 창작 동화 『너와 나의 2미터』, 『미확인 바이러스』, 『귀신 고민 해결사』,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와 동시집 『스마트폰이 심장을 갖는다면』, 『도시 애벌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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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62g | 165*225*20mm
ISBN13
97889349967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새로 전학 온 미소로 말하자면 이름과 달리 아주 무뚝뚝한 아이다. 소문에 의하면 놀랍게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무서움’을 느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아이가 의심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그렇다. 세상에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가 있다면, 어딘가에는 무서움을 전혀 타지 않는 아이도 있기 마련이니까.
--- p.8~9

“사, 사, 살려 주세요.”
“살려 달라니? 내가 너희를 잡아먹기라도 한단 말이야”
어머, 웬일이니. 내가 미리 충고하는데, 너희, 귀신 만나면 살려달라고 하는 거, 그거 진짜 불편한 말이야. 내가 언제 죽인다고 했어? 내가 너희 같은 애들 죽여서 뭐 한다고? 나 그렇게 잔인하고 인정머리 없는 귀신 아니야. 알고 보면 내가 얼마나 따뜻한 귀신인데.

--- p.20

줄거리

강우 앞에 강적이 나타났다. 바로 새로 전학 온 ‘미소’라는 아이. 놀랍게도 미소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무서움을 느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승부욕이 발동한 강우는 미소를 두려움에 떨게 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자신이 계획한 일 때문에 오히려 미소에게 약점이 잡힌 강우는, 본의 아니게 자꾸 귀신들의 고민을 들어주게 되는데……. 처녀귀신, 화장실 귀신, 학교 동상 귀신, 달걀귀신, 몽달귀신, 지박령 등 여러 우리나라 귀신이 등장하는, 무섭고도 재미있는 이야기!

출판사 리뷰

귀신 친구 한 명 사귀어 볼래요?
고민은 친구와 함께 나눠요!


이 책의 주인공 강우는 친구를 놀리고 괴롭히기만 하는 말썽쟁이였다. 친구들이 무서워하는 귀신 이야기를 일부러 더 하고, 친구의 약점을 찾아 놀리는 게 하루 일과인 아이였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진짜 귀신과 맞닥뜨리게 되고 귀신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면서, 자신의 짓궂었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된다. 자신은 장난으로 한 행동이 누군가의 마음속에는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또 한 명의 주인공인 미소 역시 평범한 아이는 아니었다. 어떤 일에도 표정 변화가 없고 늘 혼자 다니는 조용한 아이.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처럼 보이지만 사실 미소는 누구보다도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아이였다.

강우와 미소는 함께 귀신들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데, 이 과정에서 둘은 오히려 자신들의 고민이 해결되고 있음을 깨닫는다.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혹은 꽁꽁 숨기고 있던 고민을 친구와 그리고 귀신들과 함께 나누면서, 어느새 고민이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마음에 맞는 귀신, 아니 마음이 맞는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용기를 내어 고민을 털어놓아 보자. 말을 꺼내는 순간 이미 고민 해결이 시작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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