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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 셰프가 돌아왔다!
이광익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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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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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다율이의 꿈
뚱 셰프의 눈물
전설을 만나다
날씬한 셰프가 될 거야
쉽지 않은 일
도움이 필요해!
자기와의 싸움
전설의 비밀
다율이의 오해
왔다, 뚱 셰프

저자 소개1

그림이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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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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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최은영
서울에서 태어나, TV 프로그램 속 글을 쓰는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가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2008년 《살아난다면 살아 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받았다. 지금까지《다윈 아저씨의 수상한 박물관》《내 친구는 연예인》 《게임 파티》《수요일의 눈물》 《이유는 백만 가지》《우토로의 희망 노래》 등의 책을 펴냈으며,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어린이 책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322g | 165*225*20mm
ISBN13
97889349935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다율이네 집안은 가족 모두 먹는 걸 좋아하고,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 엄마는 잘나가는 [뚱 떡볶이]의 사장이며 아버지는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율이는 장차 유명 요리사가 되는 것이 꿈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고 그렇게 만든 요리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다. 아이들도 다율이의 블로그에 관심이 많다. 체육 대회가 열리는 날, 다율이는 백 미터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지고 바지가 찢어져 속옷까지 보인다. 혁우는 그런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리고 순식간에 다율이는 학교의 놀림감이 된다.

다율이는 생애 최초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동네 형 이수를 찾아간다. 이수의 지시대로 밥을 절반으로 줄이고 하루에 줄넘기를 500개나 하지만 살은 잘 빠지지 않는다. 더욱이 기운이 없어 학교에 늘 누워 있다 보니 친구들도 하나둘 다율이 곁을 떠난다.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는 마음에 진호와 함께 나가기로 했던 요리 대회도 포기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살이 빠질수록 친구들과 식구들은 멀어지고, 행복하지 않다. 끝까지 먹는 것을 거부하던 다율이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고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본다. 이수 는 다율이 소식을 듣고 와서 단시간에 개인의 노력만으로 살빼기는 어렵다는 것과 스스로 행복해지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알려 준다. 퇴원한 다율이는 진호를 찾아가 요리 대회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하고, 혁우와도 오해를 풀고 화해한다. 세 친구는 다율이네 집에 모여 고구마 김치 치즈 피자를 즐겁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네 꿈이야!”
아이들이 질적, 양적으로 가장 크게 성장하는 초등학교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는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도, 또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불행하게 지낼 수도 있다. 그런데 요즘 초등학교 교실 풍경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몇 년 전과 마찬가지로 초등학생의 관심 순위 1위는 여전히 다이어트이고 텔레비전 속 아이돌스타처럼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다. 외모 꾸미기에 너무 많이 신경을 쓰다 보면, 정작 자신이 가진 개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계발할 시간은 갖지 못한다. 또한 비만에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아이들은 외톨이가 될 확률이 높고, 반면 날씬하고 브랜드 상품을 많이 가진 아이들은 친구를 쉽게 사귈 확률이 높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자기만족을 넘어서 친구 사귀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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