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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허구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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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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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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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 장 : 생일에 찾아온 손님
미미의 열 번째 생일날
지각을 한 이유
토끼를 찾아서
생일에 찾아온 손님

제 2 장 : 여자 친구와 남자 친구
우울한 소년
결별
숲 속에서 만난 소녀
새벽을 기다리는 미미

제 3 장 새로운 가족
꼬마작가
해동이
이상한 생일파티
미미밤나무에서 바라보는 노을

저자 소개2

孔枝泳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그럼에도 불구하고』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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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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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62g | 165*225*20mm
ISBN13
9788934923824

출판사 리뷰

“미미의 일기는 막 열 살이 된 소녀 미미가
가족, 학교, 이성 친구에 대한 감정을 일기장 제제에게 솔직히 적어 내려가며
스스로 성장하고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공지영 선생님의 첫 번째 장편동화!
한국 최고의 여류 작가 공지영이 쓴 최초의 장편동화. .
미미는 치마 입기를 싫어하는 말괄량이 소녀다. 반에서 키가 제일 작고 공부도 썩 잘하지 못하지만 명랑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막 열 살이 된 미미는 생일날 자신을 지성적인 숙녀라고 생각하지만 인정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아빠가 생일 선물로 준 일기장 제제만이 미미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 준다. 그렇다고 일기장 제제가 말을 한다거나 가상의 인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제제는 미미의 또 다른 미미이자 미미가 만든 또 다른 나일뿐이다. 미미는 일기장에 가족, 친구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고백하면서 아빠의 재혼, 짝사랑 등의 여러 가지 일들을 성숙하게 받아들인다.
남의 일기를 들여다보는 기회는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일기장에는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일기를 보면서 우리는 여러 가지 심각한 고민과 문제들이 나만 겪는 일이 아님을 안다. 그리고 문제의 해결점을 찾고 위로를 얻는다. 그런 점에서 미미의 일기는 아이들에게 동화책 이상의 좋은 친구이자 조언자가 될 것이다.
공지영 작가가 들려주는 십대 소녀의 청춘 보고서!
십대 소녀가 봄날 동안 쓴 일기를 읽고 어린이들도 제제 같은 마음속 친구가 생기기를 바란다.

나, 미미는 지성적인 숙녀!
미미는 작곡가 아빠, 눈물 많은 할머니와 함께 산다. 미미의 아빠와 엄마는 오래 전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여전히 미미를 아끼고 사랑한다. 미미의 열 번째 생일날, 미미는 아빠에게 일기장을 선물 받는다. 미미는 일기장에 제제라는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그날부터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제제에게 빠짐없이 이야기해 준다.
미미는 반에서 키도 제일 작고 공부도 잘 하지 못한다. 훌라후프도 못해서 친구 아름이의 빈축을 산다. 4월의 어느 날, 미미는 학교에 가다 벚꽃 잎이 떨어지는 숲 속을 본다. 하얀 눈비처럼 떨어지는 벚꽃 잎을 맞으며 숲의 생일을 즐기는 미미. 하지만 호텔 사유지를 지키던 경비 아저씨에게 혼이 나고, 지각을 했다고 벌을 선다. 더욱이 생일날 위층에 사는 쌍둥이 형제를 혼내 줬다는 이유로 벽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미미는 아빠의 여자 친구인 진희 아줌마에게 동화책 어린이가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선물 받는다. 다음 날, 미미가 짝사랑하는 현수가 찾아온다. 현수는 잘생긴 얼굴과 다르게 우울하기 짝이 없다. 다칠까 봐 나무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항상 아픈 얼굴로 학원만 다닌다. 현수는 미미에게 나쁜 아이라고 모욕한다. 그 일을 계기로 미미와 현수는 심하게 싸운다. 하루라도 평화로운 날이 없는 미미에게, 까미라는 친구가 생긴다. 까미의 아빠는 청소부인데 허리를 다쳐 까미가 대신 아침 청소를 한다. 까미는 숲의 생일날도 알고, 미미의 마음을 제제만큼 잘 이해해 준다. 까미의 엄마 역시 말괄량이 미미를 귀여워한다.
드디어 진희 아줌마와 아빠가 결혼하다. 미미는 진희 아줌마가 싫지 않지만, 괜히 심통이 나고 기분이 우울하다. 아빠가 결혼하는데도 학교를 하루만 빠져야 한다는 사실도 기분이 나쁘다. 이제 미미에게는 히죽히죽 웃기만 하는 아기 동생 해동이도 생긴다. 미미는 떨떠름한 기분으로 아빠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아빠가 결혼한 다음 날, 미미의 엄마가 전화를 한다. 미미와 엄마는 자장면을 먹고 숲 속 길을 산책한다. 엄마는 미미에게 새로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항상 밝고 명랑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온 미미는 진희 아줌마와 해동이와 함께 새로운 가족사진을 찍는다. 새로운 가족들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마음대로 되는 일은 거의 없지만, 미미는 앞으로 십대 숙녀로서 겪을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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