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의 마지막 선물
문선이고광삼 그림
계림(계림북스) 2002.05.31.
가격
6,800
10 6,12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행복한 책읽기

책소개

목차

이사한 우리 집
그림자 연극
놀라운 소식
항암 치료
우리 엄마 아냐!
엄마! 미안해요
컴퓨터 속 일기
국토 순례
수술
편지
유언장
진짜 이별
마지막 선물
문선이의『엄마의 마지막 선물』에 대해

저자 소개 2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어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아버지」가 당선되었고, 같은 해에 동시「별님」으로 눈높이 문학상을 받았다. 2000년에는 『나의 비밀 일기장』으로 MBC창작동화대상 장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이후 여러 권의 장편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상력과 관찰력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2005년에는 『지엠오 아이』로 창비 제9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나의 비밀 일기장』,『제키의 지구 여행』,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어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아버지」가 당선되었고, 같은 해에 동시「별님」으로 눈높이 문학상을 받았다. 2000년에는 『나의 비밀 일기장』으로 MBC창작동화대상 장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이후 여러 권의 장편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상력과 관찰력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2005년에는 『지엠오 아이』로 창비 제9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나의 비밀 일기장』,『제키의 지구 여행』,『양파의 왕따 일기』,『엄마의 마지막 선물』,『벌레 구멍 속으로』,『딱친구 강만기』,『내 친구 고슴도치』등이 있다.

문선이의 다른 상품

그림고광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 『삼 형제』,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백두산정계비의 비밀』, 『호랑이와 곶감』, 『어우야담』 등이 있다.

고광삼의 다른 상품

저자 : 문선이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경희 대학교 국어교육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와 눈높이 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2000년 MBC 창작동화대상에 장편동화『나의 비밀 일기장』이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제키의 지구 여행』『나의 비밀 일기장』『양파의 왕따 일기』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5쪽 | 344g | 165*225*20mm
ISBN13
9788953302914

책 속으로

병실로 들어가자 엄마가 발작 증세를 보였다. 이모는 한 쪽 귀퉁이에서 얼굴을 가리고 소리 죽여 흐느꼈다. 의사 선생님이 와서 경련을 막는 약을 주었다. 엄마는 한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진정을 하고 다시 잠이 들었다.
'엄마, 내가 잘못했어요. 정말 미안해.'
내가 화를 내서 엄마가 더 아픈 것 같았다. 난 뼈마디가 잡히는 엄마의 손을 꽉 잡았다. 그러다가 금방이라도 바스러질 것 같아 조심스레 다시 고쳐 잡았다. 약 기운에 잠든 엄마의 얼굴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엄마는 요즘 소변도 가리지 못해. 알아보지 못하는 거 네가 이해해."
이모는 그렇게 말하고 엄마의 기저귀를 갈아 주었다.

--- p.109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