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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
스파크 노트 1
플라톤 원저
다락원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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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논술·면접 top100 2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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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간추린 명저 노트
역사적 배경과 저자에 대하여
전체 개요
용어 해설
전체적인 분석과 주제들
Chapter별 정리 노트
Review
Study Questions
Review Quiz
권말부록: 一以貫之 논술 노트
실전 연습문제

저자 소개 1

원저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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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n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철학을 저술 활동으로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상을 엿보려면 플라톤의 『대화편』에 의존해야 한다. 초기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짙게 느낄 수 있으며 후기로 갈수록 소크라테스 철학을 근간으로 한 플라톤 철학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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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72g | 135*210*20mm
ISBN13
9788959951666

출판사 리뷰

이 책에 대하여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논술답안 작성과 논리정연한 글쓰기로 고민하는 중·고생을 위한 논술대비서입니다.
‘스파크노트’에는 다양한 풀이과정과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에 대비해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 배양을 돕기 위해 저자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나 section 별로 ‘요점정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요점정리’에는 방대하고 복잡하고 난해한 원저를 명쾌하고 간략하게 정리해 놓아 그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판적·분석적 글읽기와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에는 원저에 담긴 저자의 의도, 철학적 성향, 주제, 용어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Review’에는 원저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논술작성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권말부록으로는 우리나라 논술교육의 1세대이자 선두주자인 『일이관지』 논술연구모임 선생님들께서 원작에 담긴 중요한 문제의식, 즉 물음을 던져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관지 논술’과 원저를 바탕으로 출제가능성 높은 논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실전 연습문제’를 집필해 주셨습니다.

국가가 인정하는 신들을 섬기지 않았고, 새로운 신들을 창안했으며, 아테네 젊은이들을 타락시켰다는 죄목으로 기소되어 아테네 법정에 선 소크라테스가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사과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변호한 내용을 기록한 책.
델포이의 신탁은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있다는 이유로 소크라테스를 그리스 최고의 현인이라고 선언했다. 그 신탁을 전해들은 소크라테스는 그 깨달음을 널리 보급시키는 행위를 신탁이 부여한 의무로 여기고 이른바 현명하게 보이는 자들에게 질문을 하고 다니면서 그들의 거짓 지혜가 무지였음을 밝혀낸다. 그 결과, 아테네 젊은이들로부터는 존경을 받았으나 그 일로 인해 혼란과 당혹스러움을 경험한 자들로부터는 많은 증오와 노여움을 사게 되어 법정에 섰고, 결국에는 사형선고를 받았던 것. 소크라테스는 그 판결을 받아들이면서 배심원들에게는 올바른 비판자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오히려 부당하게 침묵시킴으로써 그 판결의 오류보다 훨씬 큰 해악을 배심원 자신들에게 저질렀다고 경고한다.
대화편의 제목인 ‘변명’은 그리스어 ‘apologia’에서 파생되었으며, ‘일종의 방어’ 또는 ‘방어를 위해 행해지는 연설’의 의미로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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