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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무대의 해외 연극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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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연극이론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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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한국 현대 무대의 해외 연극
이미원 _ 한국 무대에서의 셰익스피어
송민숙 _ 프랑스 고전극의 수용
이진아 _ 한국 연극과 안톤 체호프
신현숙 _ 한국 무대에 수용된 베케트와 이오네스코의 부조리극
허순자 _ 보이체크 한국 공연의 주요 궤적과 의미
김명화 _ 한국 여성연극의 프랑스 현대 작품 수용 연구
이경미 _ 독일 문학 및 희곡에서 찾아낸 한국 연극의 화두
오수경 _ 한국 현대 무대의 중국 연극

제2부 최근의 새로운 동향들
김미희 _ 인여페이스(In-Yer-Face) 연극의 소개와 수용
심재민 _ 수행적 미학에 근거한 동시대 해외 공연들
이선형 _ 매체연극과 로베르 르빠주의 연극 세계
임형진 _ 동시대 다큐멘터리 연극:일상의 흔적과 연극의 정치적 위치 및 지형의 생산
이성곤 _ 동시대 한국 무대의 일본 연극
김 향 _ 한국 판소리 무대의 해외작 수용을 통한 새로운 양상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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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소개 14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연극학 석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연극학 박사를 공부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이다.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예술연구소 소장, 한국연극학회 회장,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 및 세계연극학회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Theatre Research) 집행위원 등등을 역임했다. 단독저서에는 『한국 근대극 연구』, 1994. 『포스트모던 시대와 한국연극』, 1996. 『세계화 시대/해체화 연극』, 2001. 『한국 현대극작가 연구』, 2003. 『국민연극』I-IV(편저), 2003.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연극학 석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연극학 박사를 공부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이다.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예술연구소 소장, 한국연극학회 회장,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 및 세계연극학회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Theatre Research) 집행위원 등등을 역임했다.

단독저서에는 『한국 근대극 연구』, 1994. 『포스트모던 시대와 한국연극』, 1996. 『세계화 시대/해체화 연극』, 2001. 『한국 현대극작가 연구』, 2003. 『국민연극』I-IV(편저), 2003. 『연극과 인류학』, 2005. 『탈중심 연극의 모색』, 2007. 『한국탈놀이 연구』, 2011. 『포스트모던 시대의 한국전통과 퍼포먼스』, 2016.
『커뮤니티 연극』,2019. 등이 있다. 이외 공저, 논문 및 평론 다수가 있다.

이미원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현대희곡문학을 전공했으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연극원에서 연극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이며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연극과 러시아 연극에 대한 다수의 저서와 번역서가 있다. 대표 저서로 『국립극단 70+아카이빙』(공저, 2020), 『한국 근현대 연극 100년사』(공저), 『유치진과 드라마센터』(공저, 2019), 『한국 소극장 연극의 신화: 소극장 산울림 30년사』(공저, 2015), 『동시대 연극비평론의 방법론과 실제』(공저), 『가면의 진실』,『오해-연극비평집』(2013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현대희곡문학을 전공했으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연극원에서 연극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이며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연극과 러시아 연극에 대한 다수의 저서와 번역서가 있다. 대표 저서로 『국립극단 70+아카이빙』(공저, 2020), 『한국 근현대 연극 100년사』(공저), 『유치진과 드라마센터』(공저, 2019), 『한국 소극장 연극의 신화: 소극장 산울림 30년사』(공저, 2015), 『동시대 연극비평론의 방법론과 실제』(공저), 『가면의 진실』,『오해-연극비평집』(2013), 『동시대 연출가론』(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메이예르홀트의 『연극에 대해』, 스타니슬랍스키의 『체험의 창조적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배우의 작업』, 미하일 체호프의 『배우의 길』등이 있다.

이진아의 다른 상품

덕성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연극기호학, 신화와 연극, 문화상호주의 연극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희곡의 구조』(1990), 『초현실주의』(1992), 『20세기 프랑스 연극』(1997), 『한국현대극의 무대읽기』(2002), 『한국 현대극의 미학과 실험』(2016), 『한국에서의 서양연극』(공저, 1999) 등이 있고, 역서로는 『연극기호학』(Ubersfeld, 1988), 『연극학 사전』(Pavis, 공역, 1999) 등이 있다.

신현숙의 다른 상품

중앙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연극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극분야 국제교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교수로 있다. 『한국연극』, 『연극평론』, 『공연문화저널』의 편집위원이며, 한국연극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Sketching in Contemporary Korean Theatre』(공저, 2006), 『연극人 10』(2005), 『Contemporary Korean Theatre』(공저, 2000), 『 국제화 시대의 한국연극』이 있다. 역서로는 『연극 평론의 조건』(1998), 『열린 문』(1996), 『
중앙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연극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극분야 국제교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교수로 있다. 『한국연극』, 『연극평론』, 『공연문화저널』의 편집위원이며, 한국연극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Sketching in Contemporary Korean Theatre』(공저, 2006), 『연극人 10』(2005), 『Contemporary Korean Theatre』(공저, 2000), 『 국제화 시대의 한국연극』이 있다. 역서로는 『연극 평론의 조건』(1998), 『열린 문』(1996), 『피터 브룩』(공역) 등이 있고, 희곡 번역으로는'네바다로 간다'(2007), 뮤지컬 '뱃보이'(2005), '맥베스'(1994) 등이 있다.

허순자의 다른 상품

1966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에 입학, 교내 연극반에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학을 공부했다. 1994년 월간 ≪객석≫ 예음상 비평 부문에 입선, 연극평론가로 먼저 등단했고 1997년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로 삼성문예상 희곡상을 수상, 극작가로 등단했다. 2000년 김상열연극상, 2002년 동아연극상작품상, 대산문학상희곡상, 2003년 아사히신문 공연예술대상, 2004년 문화관광부 오늘의젊은예술가상, 2007년 제10회 여석기연극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침향>으로 제1회 차범석희곡상을 받았다. 2017년
1966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에 입학, 교내 연극반에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학을 공부했다. 1994년 월간 ≪객석≫ 예음상 비평 부문에 입선, 연극평론가로 먼저 등단했고 1997년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로 삼성문예상 희곡상을 수상, 극작가로 등단했다. 2000년 김상열연극상, 2002년 동아연극상작품상, 대산문학상희곡상, 2003년 아사히신문 공연예술대상, 2004년 문화관광부 오늘의젊은예술가상, 2007년 제10회 여석기연극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침향>으로 제1회 차범석희곡상을 받았다. 2017년 극단 난희를 창단, 연출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김명화의 다른 상품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영미 희곡, 드라마투르기가 주된 연구 분야이다. 최근 「무용 드라마투르기」, 「드라마터그의 경험을 중심으로 본 한국연극에서의 드라마터그 역할 인식 현황」 등 드라마투르기 방법론 개발과 지평의 확장에 관심을 갖고 있다.

김미희의 다른 상품

1956년 경남 마산 출생. 연세대학교 독문과 졸업. 독일 튀빙엔(Tubingen) 대학교에서 독문학, 철학, 독어학을 수학하고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기대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Werden und Freiheit. Carl Sternheims Distanzerfahrung in der Moderne und sein Bezug zu Nietzsche』, 『연극적 사유, 예술적 인식』, 『한국 현대 무대의 해외 연극 수용』(공저),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미학』(공저), 『동시대 연극비평의 방법론과 실제』(공저), 『탈식민주의와 연극』(공저) 등이 있다.
1956년 경남 마산 출생. 연세대학교 독문과 졸업. 독일 튀빙엔(Tubingen) 대학교에서 독문학, 철학, 독어학을 수학하고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기대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Werden und Freiheit. Carl Sternheims Distanzerfahrung in der Moderne und sein Bezug zu Nietzsche』, 『연극적 사유, 예술적 인식』, 『한국 현대 무대의 해외 연극 수용』(공저),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미학』(공저), 『동시대 연극비평의 방법론과 실제』(공저), 『탈식민주의와 연극』(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수행적 미학에 근거한 공연에서의 지각과 상호매체성」, 「지각화의 관점에서 본 연극에서의 수행성과 매체성」, 「이성열의 연출미학」, 「박근형 연극의 드라마투르기와 연극미학 및 그 영향」 등이 있다. 2009년 여석기 연극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심재민의 다른 상품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FU Berlin) 인문철학부에서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지도로 연극학 전공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취득하였다. 연출가, 연극학자로서 수행성 이론과 포스트드라마 연극 개념을 중심으로 연극이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 실천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연출작품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연극 〈동의에 관한 바덴의 학습극〉,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소시민의 칠거지악〉, 사운드 퍼포먼스 〈콜로이드 사운드 랩〉,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이 있으며, 주요 연구논문은 〈소리의 몸성과 수행적 창출〉, 〈윤이상 음악의 보이지 않는 몸과 타자의 정체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FU Berlin) 인문철학부에서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지도로 연극학 전공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취득하였다. 연출가, 연극학자로서 수행성 이론과 포스트드라마 연극 개념을 중심으로 연극이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 실천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연출작품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연극 〈동의에 관한 바덴의 학습극〉,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소시민의 칠거지악〉, 사운드 퍼포먼스 〈콜로이드 사운드 랩〉,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이 있으며, 주요 연구논문은 〈소리의 몸성과 수행적 창출〉, 〈윤이상 음악의 보이지 않는 몸과 타자의 정체성〉, 〈뱅크시 예술의 수행성〉 등이 있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제5회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의 대표 및 상임연출가,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임형진의 다른 상품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예술사·예술전문사(MFA)를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극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서울예술단30년사』(공저), 역서로 『히라타 오리자의 현대구어연극』(공역)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서양고전과 후쿠시킨무겐노의 실험적 결합을 통한 동시대 고전만들기」, 「1950년대 일본 신극계의 스타니슬라프스키시스템 수용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성곤의 다른 상품

한국 희곡을 기반으로 공연 예술을 전공한 인문학자이다. 창극, 연극, (창작)판소리, TV 드라마 등 극예술과 공연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무대 현장을 리뷰하는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간이 드라마투르기 작업도 한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 이론과 희곡 문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석·박사과정 중에 학점 교환이 되는 서강대학교(신문방송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국어국문학과)에서 연극·영화 이론, 연출론, 연기론, 희곡사와 희곡 이론 등을 공부하기도 했다. 「차범석 희곡의 극적 재현 방식의 변모 과정」(2008)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본격적으로 창극(판소리
한국 희곡을 기반으로 공연 예술을 전공한 인문학자이다. 창극, 연극, (창작)판소리, TV 드라마 등 극예술과 공연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무대 현장을 리뷰하는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간이 드라마투르기 작업도 한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 이론과 희곡 문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석·박사과정 중에 학점 교환이 되는 서강대학교(신문방송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국어국문학과)에서 연극·영화 이론, 연출론, 연기론, 희곡사와 희곡 이론 등을 공부하기도 했다. 「차범석 희곡의 극적 재현 방식의 변모 과정」(2008)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본격적으로 창극(판소리) 장르로 연구 영역을 확장했다.

창극이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창극 이면론’을 체계화했고 문화번역론을 토대로 창극과 동아시아 공연들과의 비교문화적 고찰을 하고 있다. 젠더이론을 토대로 창극과 연극을 살피고 있고 노동과 젠더 관련 (뉴)다큐멘터리 공연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문화 간의 경계가 해체되고 다양한 공연 장르들이 융합되는 가운데 발생하는 창의적인 무대 언어에 주목하고 있으며 낮고 작은 목소리를 내는 생명체들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며 삶을 비평하고 자 한다.

그간 평론집 『손님과 대화』(2005), 『김향의 무대와 객석 마주보기』(2012), 『유희와 치유』(2016)와 학술 저서 『최인훈 희곡 창작의 원리』(2005), 『희곡과 공연 양식』(2010), 『현대 연극문화와 차범석 희곡』(2010)을 출간했다. 그리고 관여하는 학회와 연구소 동료들과 함께 『퍼포먼스 드라마투르기』(한국드라마학회, 2018), 『한국연극과 정전의 극복』(한국연극학회, 2021), 『동아시아의 여성과 무대』(연세대학교 공연예술연구소, 2021), 『창극의 변화와 도약』(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2023) 등 10여 권이 넘는 공동 저서 출간 작업을 해 왔다.

판소리학회, 한국공연문화학회, 한국드라마학회, 한국연극학회,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등에서 이사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공연예술연구소 전문연구원이기도 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에서 전임 연구원을,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호서대학교 더:함교양대학 창의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향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교에서 장 라신 연구(『라신과 그 경쟁자들』)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연극을 강의했고, 현재 순천향대학교에서 ‘예술의 즐거움’, ‘공연예술 입문’을 강의하고 있으며, 계간 『연극평론』 편집위원, 연극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논문집 『연극과 수사학』(연극과 인간, 2007), 연극 평론집 『언어와 이미지의 수사학』(연극과 인간, 2007) 등이 있고, 역서로 『프랑스 고전 비극』(동문선, 2002), 『서양 연극의 무대 장식 기술』(동문선, 2007) 『페드르』(지만지, 2008), 『이피제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교에서 장 라신 연구(『라신과 그 경쟁자들』)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연극을 강의했고, 현재 순천향대학교에서 ‘예술의 즐거움’, ‘공연예술 입문’을 강의하고 있으며, 계간 『연극평론』 편집위원, 연극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논문집 『연극과 수사학』(연극과 인간, 2007), 연극 평론집 『언어와 이미지의 수사학』(연극과 인간, 2007) 등이 있고, 역서로 『프랑스 고전 비극』(동문선, 2002), 『서양 연극의 무대 장식 기술』(동문선, 2007) 『페드르』(지만지, 2008), 『이피제니』(지만지, 2008) 등이 있다. 공저로는 『동시대 연극 비평의 방법론과 실제』(연극과 인간, 2009), 『세계 연극 239선』(연극과 인간, 2008), 공역서로는 『코르네유 희곡선』(이화여대출판부, 2006)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몰리에르의 연극 『동 주앙』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비교 연구」, 「죽음의 연극적 형상화-이오네스코의 『왕은 죽어 가다』」,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연극에 나타난 아이러니 연구」가 있다.

송민숙의 다른 상품

연극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겸임교수. 「전복과 해체, 재구성―윤한솔의 연출미학」(2016), 「인터미디어 시노그래피공간, 라이브니스, 현존에 대한 담론의 재구성」(2015), 「디지털 미디어 시대, 공연의 커뮤니케이션―participation 또는 interaction」(2014), 「한국 연극의 새 발화주체―호모 사케르와 공적 영역의 복원」(2014), 「2010년 이후 한국희곡에 나타난 위험사회의 징후―기억되지 못한 역사, 트라우마 그리고 무기력」(2016) 등의 논문이 있다.

이경미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중국 희곡과 중국 연극사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송원희곡고역주』, 『중국 고전극 읽기의 즐거움』(공저), 『동아시아 전통 축제의 재발견』(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백토기』, 『뇌우』, 『버스 정류장』, 『피안』, 『중국 고대극장의 역사』(공역) 등이 있으며, 『한국연극사』 등을 중국어로 옮겼다.

오수경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불문과 및 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김천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연극을 통한 치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회장, 한국연극치료협회 이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이사, 극단 ‘삼산이수’ 상임 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 『곰팡이 빵』(2010), 『용기 없는 감잎』(2012), 『셈 아저씨』(2015)를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연극·영화로 떠나는 가족치료』(공저, 2010), 『프랑스 현대연극의 이론과 실제』(2007), 『예술 영화 읽기』(2005), 『연극은 무엇을 위해 존
성균관대학교 불문과 및 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김천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연극을 통한 치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회장, 한국연극치료협회 이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이사, 극단 ‘삼산이수’ 상임 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 『곰팡이 빵』(2010), 『용기 없는 감잎』(2012), 『셈 아저씨』(2015)를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연극·영화로 떠나는 가족치료』(공저, 2010), 『프랑스 현대연극의 이론과 실제』(2007), 『예술 영화 읽기』(2005), 『연극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2013)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영상 예술 미학』(2009), 『공연 예술의 기호』(2008), 『이미지와 기호』(2004), 『지하철의 연인들』(2003), 『각색, 연극에서 영화로』(2002)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예술 치료를 위한 ‘은유’의 개념과 기능에 대한 소고」(2012), 「연극 치료와 몸」(2011), 「예술 치료를 위한 역할 개념 연구」(2010), 「퀘벡 연극, 변방과 중심?로베르 르빠주의 ‘안데르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2010), 「‘대머리 여가수’에 나타난 언어의 문제: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2009), 「외국 연극 수용의 현대적 흐름」(20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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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931g | 173*220*30mm
ISBN13
9791130810690

출판사 리뷰

연극평론가들이 쓴 해외 연극의 한국 수용에 대한 책이다. 역사적으로 우리의 근대극, 또는 현대극의 발전은 해외 연극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으므로 한국 현대극에서 해외 연극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를 파악하는 것은 우리 연극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때 단순하게 희곡이나 이론의 분석을 넘어선, 실제 공연에 대한 연구와 평가가 절실하게 요구된다. 한국연극평론가협회에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항시 현장에서 공연을 주시했던 사람들이 바로 평론가들이기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근대화와 함께 수용된 셰익스피어나 몰리에르와 같은 서구의 고전극에서부터 인여페이스 연극, 매체연극 등 최근 연극계의 새로운 동향에 이르기까지 한국 무대를 끊임없이 자극하면서 새로운 공연 기법을 선보였던 해외 연극의 수용과 재창작의 과정을 탐색하고 있다. 그로써 그들은 한국 현대 연극사의 주요 부분을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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