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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 아저씨, 착한 돈이 뭐예요?
토토북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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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좋은 돈 나쁜 돈이 따로 있나요?
1.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지.”
나눔의 행복을 퍼뜨린 부자 워렌 버핏
2. 비싼 게 좋은 거라고? “돈으로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게 더 많아.”
전 재산을 털어 우리 문화재를 지킨 문화재 교육가 전형필
3. 가난은 어쩔 수 없다고? “무슨 소리! 가난은 우리 힘으로 충분히 없앨 수 있어!”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4.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왜 나눠 주냐고? “나눌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걸 모르는구나?”
샐러드 소스를 팔아 번 돈 모두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폴 뉴먼
5. 돈을 벌려면 환경을 해칠 수도 있다고? “환경을 지키면서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환경을 지키는 화장품을 만든 기업가 아니타 로딕
6. 돈을 많이 버는 회사가 일등 회사일까? “사회를 튼튼하게 만드는 회사가 일등 회사지!”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회사를 만든 기업가 유일한
7.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돈이 많아야 한다고? “돈보다 필요한 건 열정이야.”
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8. 돈이 없는 어린이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작은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단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에필로그, 착한 돈은 나와 너,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저자 소개 3

具本亨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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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경영 컨설팅사와 HRD 기업에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자기 계발과 조직 경영,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발한 교육 콘텐츠 전문가이다. 현재 콘텐츠랩 심재(心齋) 대표로 독서와 글쓰기 커뮤니티인 ‘북앤딥라이프’를 운영하며 활발한 저술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며 직장인을 비롯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 쓰기 방법론을 지도하고 있으며, 다수의 출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저서로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마음편지』, 『스승이 필요한 시간』, 『인디 워커』, 『위대한 멈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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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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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따뜻하고 즐거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잘못 뽑은 반장』,『비타민 동화 2』, 『아빠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학교』,『빛나는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다이아몬드』, 『옛 사람들의 과학살이』, 『비타민 동화』, 『생각 씽씽』, 『구본형 아저씨, 착한 돈이 뭐예요?』, 『오총사 협회』, 『나는 개구리의 형님』,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예쁘기보다 멋지게』 『위풍당당 왕이 엄마』 등이 있다.

서영경의 다른 상품

글 : 류춘희
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건물 짓는 일을 했습니다. 꿈이 많은 두 딸을 생각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착한 돈 이야기를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부자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엮은 책으로 시집 《시야, 너는 참 아름답구나!》가 있습니다.
글 : 최정희
인천 당산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0년 넘게 맑고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자연은 내 친구이자 선생님이었습니다. 자연이 내게 가르쳐준 것은 지구 위의 모든 것은 하나이기에 함께 하는 삶이 곧 평화롭고 행복한 삶이란 것이지요. 어린 친구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열정을 전해줄 수 있어 기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376g | 173*238*20mm
ISBN13
9788990611888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자기 재능을 살려 번 돈을 아낌없이 사회와 나눈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
전 재산을 문화재를 지키는 데 쓴 부자 전형필,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세워 노벨평화상을 탄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샐러드 소스를 팔아 번 돈 모두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폴 뉴먼,
환경과 인권을 지키는 데 앞장 선 바디샵의 ceo 아니타 로딕,
국민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을 만든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사람들이 기부한 물건을 깨끗이 손질해 다시 팔아 번 돈으로 사람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이들의 경제 활동은 나와 더불어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돈은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고, ‘바르게 벌고 바르게 써서 자신의 삶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착한 돈’이었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고,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입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자기의 꿈을 실현할 용기와 지혜를 얻고,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 이 책 인세의 10%는 아름다운재단 ‘미래세대1%기금’에 기부됩니다.

추천평

이 책에서 어린이 여러분은 크게 세 가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쓰는 것, 특히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는 일은 더 중요하다는 점이지요. 그런 돈을 ‘착한 돈’이라 할 수 있지요. 이 책에 나오는 워렌 버핏이나 폴 뉴먼, 존 우드 같은 분의 이야기를 보면 잘 알 수 있어요.
둘째, 돈을 잘 쓰게 되면, 그것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고 친구를 얻고 이웃을 더 많이 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문화재 교육가인 전형필, 가난한 이를 위한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사회 봉사 기업가인 유일한 같은 분의 이야기를 봐도 잘 알 수 있어요.
셋째, 앞으로는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회사가 돈도 적당히 잘 벌고 인기도 더 많이 누릴 것이라는 점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화장품 회사의 아니타 로딕, 이웃끼리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가게의 박원순 변호사 같은 분의 이야기가 바로 그런 점을 잘 말해주고 있어요.

물론, 어린이 여러분은 이 책에 나오는 분들처럼 많은 돈을 갖고 있진 않아요. 그런데 좋은 일을 하기 위해 꼭 어마어마한 돈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죠. 연필 한 자루, 지우개 하나 아껴 쓰면서 친구들과 나눠 쓸 수 있는 태도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사는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마음, 바로 이런 것이 중요하지요. 지금부터 작은 것도 나눠 쓰는 너른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이 책에 나오는 분들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이 많아야 부자가 아니라 마음이 부자라야 진짜 부자이기 때문이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이 책과 더불어 ‘행복한 마음의 부자’가 되세요!
강수돌 (고려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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