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유혜자
1981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돌아와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지금은 독일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좀머 씨 이야기』『오이대왕』『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크뤽케』『호프만의 허기』『우리가 정말 사랑하고 있을까』 등 100여 권이 있다.
저자 : 헬메 하이네
헬메 하이네는 1941년 베를린에서 태어나 경제학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유럽과 아시아로 끊임없이 여행을 했고, 남아프리카에서 상당히 오래 살면서 카페를 경영하는가 하면 신문을 내기도 하고, 연극에 출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들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세 친구』,『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걀』,『슈퍼 토끼』,『신비한 밤 여행』등 수많은 그림책들로 받은 상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어른들을 위한 소설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조각을 하고, 가구도 만드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재주꾼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