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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양장
국민서관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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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사코 모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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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mi Sako,さこ ももみ

1961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 학예대학 미술교육과를 전공하였으며, 사립 초등학교에서 2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뒤 그림책 삽화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 책을 비롯한 성인물, 잡지, 서적, 기업의 홈페이지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숲 속에서 찾았어!』,『이럴 때를 뭐라고 해?』 시리즈, 『밀짚모자 헤이나와 펠트 구두 토스』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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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8g | 182*250*15mm
ISBN13
9788911029136

출판사 리뷰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고!
토토와 사자 인형 라이요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예요.
오늘은 토토와 라이요가 두발 자전거 연습하는 날!
가족들이 나가자 토토는 창고에서 빨간 자전거를 꺼내요.
그리고 라이요와 함께 두발 자전거 타기에 도전하는데….
비틀비틀 툭 콰당~!
자전거 타기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과연 토토와 라이요는 자전거 타기에 성공할까요?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
아이들은 뛰놀며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웁니다. 하지만 처음 무언가를 배우는 데는 늘 어려움이 따릅니다. 서툴기만 한 자신의 모습에 속이 상하고, 생각지 못한 실수 때문에 당황하는 일도 많을 테니까요.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는 4~8세 유아들에게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토토는 넘어지고 일어서며, 자전거 타기에 성공해요. 자전거에 똑바로 앉아 중심을 잡고 달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만, 토토는 라이요와가 알려 준 대로 차근차근 연습에 임합니다. 새로운 걸 배우고 익히는 건 누구에게나 두렵고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토토처럼 자신감을 갖고 계속 시도한다면, 뭐든지 기쁘게 해낼 수 있답니다.

포근한 자연과 가족의 사랑을 그린 책
친자연적인 도시인‘ 에코 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가 건강한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운동도 하고, 공해를 막아 지구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전거 타기’란 소재와 어울리는 밝고 환한 연두빛을 주된 색으로 평화로운 마을의 오후를 보여 줍니다. 나무와 풀이 자라는 들판,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흙길을 달리는 모습, 그리고 토토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가족들의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는 늘 책상 앞에, 컴퓨터 앞에 앉기 바쁜 요즘 아이들에게 잊고 있던 자연의 포근함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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