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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mi Sako,さこ ももみ
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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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고!
토토와 사자 인형 라이요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예요. 오늘은 토토와 라이요가 두발 자전거 연습하는 날! 가족들이 나가자 토토는 창고에서 빨간 자전거를 꺼내요. 그리고 라이요와 함께 두발 자전거 타기에 도전하는데…. 비틀비틀 툭 콰당~! 자전거 타기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과연 토토와 라이요는 자전거 타기에 성공할까요?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 아이들은 뛰놀며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웁니다. 하지만 처음 무언가를 배우는 데는 늘 어려움이 따릅니다. 서툴기만 한 자신의 모습에 속이 상하고, 생각지 못한 실수 때문에 당황하는 일도 많을 테니까요.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는 4~8세 유아들에게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토토는 넘어지고 일어서며, 자전거 타기에 성공해요. 자전거에 똑바로 앉아 중심을 잡고 달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만, 토토는 라이요와가 알려 준 대로 차근차근 연습에 임합니다. 새로운 걸 배우고 익히는 건 누구에게나 두렵고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토토처럼 자신감을 갖고 계속 시도한다면, 뭐든지 기쁘게 해낼 수 있답니다. 포근한 자연과 가족의 사랑을 그린 책 친자연적인 도시인‘ 에코 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가 건강한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운동도 하고, 공해를 막아 지구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전거 타기’란 소재와 어울리는 밝고 환한 연두빛을 주된 색으로 평화로운 마을의 오후를 보여 줍니다. 나무와 풀이 자라는 들판,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흙길을 달리는 모습, 그리고 토토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가족들의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는 늘 책상 앞에, 컴퓨터 앞에 앉기 바쁜 요즘 아이들에게 잊고 있던 자연의 포근함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