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높은사다리

책소개

저자 소개 3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관심작가 알림신청
 

Astrid Lindgren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일생 동안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작품들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청소년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소년 탐정 칼레』,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수많은 작품에서 린드그렌은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일생 동안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작품들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청소년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소년 탐정 칼레』,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수많은 작품에서 린드그렌은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린이가 재미있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그려 내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2년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 문학상’을 제정해 그 업적을 기리고 있으며, 2005년에는 린드그렌의 필사본을 비롯한 관련 기록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자기 안에 있는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글을 쓴다고 했던 린드그렌의 손에서 태어난 칼레, 에밀, 로타, 삐삐, 로냐, 라스무스 등은 자연과 공동체가 살아 있던 시골 마을과 더불어 영원히 어린이들 곁에서 생명을 이어갈 것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다른 상품

그림일론 비클란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로, 1930년에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났다. 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스웨덴으로 건너가 살고 있고, 많은 책과 그림을 남겼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엄지 소년 닐스』 『산적의 딸 로냐』 『미오, 나의 미오』 『마디타』 등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품 대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일론 비클란트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다시 만날 거야』(강아지, 고양이), 『마음을 이어 주는 말솜씨』,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자석 강아지 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오리와 부엉이』 등이 있다.

임정희의 다른 상품

그림 : 일론 비클란드
1930년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나,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인 1944년에 스웨덴으로 건너갔다. 그림 작가로 활동하며 140여 권의 책에 개성이 강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렸다. 특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다수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60*225*20mm
ISBN13
9788979599862

줄거리

멜커손 가족은 작가인 아빠와 말린, 요한, 니클라스, 펠레 이렇게 다섯입니다. 맏딸인 말린은 예쁘고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동생들을 돌보며 아빠를 닮아 글쓰기를 좋아하는 19살입니다.

요한과 니클라스는 형제이지만 서로 많이 다르답니다. 요한은 영리한 반면 실수도 많이 하는 아이이고, 니클라스는 침착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막내인 펠레는 동물을 사랑하는 꼬마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의 아빠인 멜커 씨는 천진난만한 어른입니다.

멜커 씨는 아이들과 멋진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살트크로칸 섬의 가구장이네 집을 빌렸습니다. 살트크로칸 섬과 가구장이네 집은 멜커 씨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신선한 바닷바람과 향기로운 꽃, 따뜻한 태양 때문이기도 했지만 이곳 사람들의 친절과 우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살트크로칸에는 서로 돕는 이웃이 있고,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아이 소르벤이 있고, 충실한 개 보츠만이 있고, 사랑을 나줄 줄 아는 니쎄 아저씨, 쇠데르만 할아버지, 스티나가 있습니다. 또한 펠레의 친구들인 말벌과 바다표범 모세, 토끼 요케, 귀여운 개 윰윰도 있습니다.

살트크로칸은 이제 멜커손 가족에게 고향과도 같습니다. 그런데 칼베리 사장이 가구장이네 집을 사서 허물고 방갈로를 짓겠다고 합니다. 멜커 씨와 아이들은 몹시 슬펐지요. 다행히 멜커 씨에게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이 나와, 칼베리 사장보다 먼저 가구장이네 집을 살 수 있었답니다.

물론 살트크로칸에서 행복한 시간만 보낸 것은 아닙니다.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고통스러운 일도 있었고 우울한 날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멜커손 가족과 살트크로칸 사람들은 그곳에서 행복을 만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