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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학교 세트
학교 가는 게 싫어요/틀릴까 봐 겁나요/화장실 가기 무서워요/자꾸 말하고 싶어요/잘하는 게 뭘까요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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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귀여운 공룡, 초등학교에 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겪는 어려운 일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 등교가 싫은 아이, 발표가 두려운 아이, 학교 화장실이 낯선 아이, 수업시간에 떠들고 싶은 아이 등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도와줍니다.
2018.01.12. 유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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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뽀뽀뽀」, 「섹션TV연예통신」 등 다양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방송 작가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얼뚱브라더스 딱 걸렸어!』, 『얼뚱브라더스 파란만장 부자되기』, 『엄마 아빠는 방송 중』, 『마법의 지도야, 세상을 다 보여줘!』, 『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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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박혜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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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낙서하기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그릴 때면 언제나 가슴이 뛴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달달 달려요』 『머리하는 날』 『선물이 툭!』 『이불이 좋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후 불어 봐』가 있고, 그린 책으로 『너의 베프가 되고 싶어』 『걱정 세탁소』 『6분 소설가 하준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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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746g | 241*217*57mm
ISBN13
97889554755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1 학교 가는 게 싫어요
보라는 학교에 가려고만 하면 배가 아파요. 엄마가 교실까지 데려다줘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공부도 어려워해요. 점심시간에도 제대로 밥도 먹지 못하고 결국 보건실에 갑니다. 과연 보라는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2 틀릴까 봐 겁나요
알로는 학교에서 발표를 시키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콩닥거려 자기 이름도 말하지 못해요. 잘못 말할까 봐, 친구들이 놀릴까 봐 겁나는 거예요. 다른 친구들은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나 씩씩하게 발표를 잘하는데 알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과연 알로는 수업 시간에 발표를 잘할 수 있을까요?

3 화장실 가기 무서워요
보라는 학교에서 화장실에 갈 수 없었어요.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고 쉬는 시간이 짧아 제대로 볼일을 보지 못할까 봐 걱정되었거든요. 그래서 보라는 오줌이 마려워도 계속 참았습니다. 결국 수업 시간에 배가 아파 보건실에 가게 되었지요. 보라는 학교 화장실에 갈 수 있을까요?

4 자꾸 말하고 싶어요
용용이는 수업 시간에 자꾸 말하고 싶은 것을 참을 수가 없어요.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했지만 친구들은 말릴 수 없었지요. 그때 디노 선생님이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수업 시간에 용용이는 떠들거나 장난치고 싶은 마음을 잘 참을 수 있을까요?

5 잘하는 게 뭘까요
보라는 친구들이 축구를 잘하거나 종이접기 잘하는 것을 보고 부러웠어요. 자기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화분에 씨앗을 심고 싹이 올라온 뒤 하나둘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들은 보라에게 화분을 가져와 보여주며 물었지요. 그때마다 보라는 척척 대답해 주었어요. 보라는 자신이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요?

추천평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은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을까, 공부는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등등. 유치원이나 집과 다른 환경인 학교에서 아이가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부모님은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하거나 학습 태도가 뛰어나길 바라는 것보다 우선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가 바른 생활 습관을 들이고 자립심을 기르며, 건강한 기초체력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공룡학교 그림책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아이가 겪는 어려운 일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풀어내었습니다. 자신의 문제와 동일시하며 스스로 생각해 보게 도와주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될지 어려워하는 부모님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박신식(서울돈암초등학교 교사)
자존감은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단다.”라고 말해 주세요. 아이에게 부모와 선생님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또한 아이의 특성과 관심 사항을 인정하며 존중해 주고 선택권과 자율성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모의 일방적인 바람으로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순간 아이의 자존감은 무너집니다.
손석한(소아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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