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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21~30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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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우름21 틀려도 좋지 않은가 _괴짜 수학자가 제안하는 지그재그 인생론 / 모리 츠요시

아우름22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_내일을 밝히는 오늘의 고운 말 연습 / 이해인

아우름23 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_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질문의 힘 / 모기 겐이치로

아우름24 헌법, 우리에게 주어진 놀라운 선물 _알아 두면 쓸모 있는 헌법 이야기 / 조유진

아우름25 기생충이라고 오해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_기생충에게 마음을 열면 보이는 것들 / 서민

아우름26 돈과 인생의 진실 _인생의 행복과 풍족함을 손에 넣기 위해서 / 혼다 켄

아우름27 진실은 유물에 있다 _고고학자, 시공을 넘어 인연을 발굴하는 사람들 / 강인욱

아우름28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_니체가 알려주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 시라토리 하루히코

아우름29 발견이 전부다 _ 인생이 만든 광고, 광고로 배운 인생 / 권덕형

아우름30 세상이 어떻게 보이세요? _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질문의 빛을 따라서 / 엄정순

저자 소개 9

이화여대 미대 서양화과와 독일 뮌헨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3회의 개인전을 하였고 다수의 국내외 그룹전에 참가했다.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회화 작업과 ‘우리들의 눈’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 ‘보다’에 관한 질문을 중심에 두고 전시, 미술교육, 출판 활동을 하는 사단법인 ‘우리들의 눈’의 설립자이며 디렉터로 1996년부터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시각의 소유자들과 협업하면서 ‘다르게 보기(Another way of seeing)’의 세계를 제안한다. 작가의 코끼리 프로젝
이화여대 미대 서양화과와 독일 뮌헨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3회의 개인전을 하였고 다수의 국내외 그룹전에 참가했다.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회화 작업과 ‘우리들의 눈’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 ‘보다’에 관한 질문을 중심에 두고 전시, 미술교육, 출판 활동을 하는 사단법인 ‘우리들의 눈’의 설립자이며 디렉터로 1996년부터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시각의 소유자들과 협업하면서 ‘다르게 보기(Another way of seeing)’의 세계를 제안한다. 작가의 코끼리 프로젝트 안에는 ‘코끼리 걷는다(Elephant Walk)’와 ‘코끼리 만지기(Touching an elephant)’가 있으며, 두 프로젝트는 한 뿌리에서 나와 각기 다른 열매를 맺으며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엄정순 의 다른 상품

21년차 광고인. 연세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애드벤처(현 JWT 애드벤처), 실버불렛(현 피플웍스), MBC 애드컴을 거쳐 코마코(komaco)에서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현재 콘텐츠&커뮤니케이션 컴퍼니 ‘아이디어 오름’의 공동 설립자이자 콘텐츠 디렉터이다. 그의 손을 거쳐간 광고들로는 매일유업 <카페라떼>,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현대자동차 <투싼>, <그랜저 TG>, 기아자동차 <뉴 프라이드>, GS 칼텍스 <착한 기름 이야기>, 포스코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동국제약 <인사돌-최불암/고두심>, 한국야쿠르트 <브이푸드>, <팔도 비빔면>, <헬리코
21년차 광고인. 연세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애드벤처(현 JWT 애드벤처), 실버불렛(현 피플웍스), MBC 애드컴을 거쳐 코마코(komaco)에서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현재 콘텐츠&커뮤니케이션 컴퍼니 ‘아이디어 오름’의 공동 설립자이자 콘텐츠 디렉터이다.

그의 손을 거쳐간 광고들로는 매일유업 <카페라떼>,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현대자동차 <투싼>, <그랜저 TG>, 기아자동차 <뉴 프라이드>, GS 칼텍스 <착한 기름 이야기>, 포스코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동국제약 <인사돌-최불암/고두심>, 한국야쿠르트 <브이푸드>, <팔도 비빔면>,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꼬꼬면>, <비락 식혜> 등이 있다.

특히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의 일과 삶의 중요한 원천으로 삼고 있다. 그러한 아날로그 감성으로 광고 속 인생 이야기를 담아낸 저서 《15초, 생각 뒤집기》는 2012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었다.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있다는 믿음으로 일상 속 작은 일들에서 새로움의 씨앗을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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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하루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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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hiko Shiratori,しらとり はるひこ,白取 春彦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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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꾸던 고고학을 평생의 업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한국 고대사 · 고고학연구소 소장이다. 유라시아와 고조선의 고고학을 주로 연구하며 우리의 과거를 좁은 한반도의 틀을 벗어나서 넓게 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황금, 불멸의 아름다움』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테라 인코그니타』 『유라시아 역사 기행』 등 다수가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꾸던 고고학을 평생의 업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한국 고대사 · 고고학연구소 소장이다. 유라시아와 고조선의 고고학을 주로 연구하며 우리의 과거를 좁은 한반도의 틀을 벗어나서 넓게 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황금, 불멸의 아름다움』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테라 인코그니타』 『유라시아 역사 기행』 등 다수가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에 출연했고 [한겨레]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하며 고고학의 진정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논문으로는 Undercurrents of Go’joseon Research Reflected in the Diaries: With a Focus on Gu Jiegang’s Diary (顧?剛日記) and An Zhimin’s Diary (安志敏日記), The Journal of Northeast Asian History, Volume 18 Number 2 (Summer2022). , 「만발발자 유적으로 본 후기 고조선의 교역 네트워크와 고구려의 발흥」(『동북아역사논총』 71, 2021),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 -기술, 무기, 제사를 중심으로」(『한국고고학보』 106, 2018), 「북한 고조선 연구의 기원과 성립: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와 조중고고발굴대」(『선사와 고대』 45, 20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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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Honda,ほんだ けん,本田 健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경영컨설턴트, 투자가로 활동하다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준은퇴 생활에 들어갔다. 4년간 육아에 집중하던 중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집필활동을 시작했다. ‘돈과 행복’, ‘라이프워크’, ‘두근거리는 삶’을 주제로 1,000명 규모의 강연회와 세미나를 전국에서 개최했다. 유머 넘치는 그의 세미나에는 전 세계의 수강생들이 모여들었다. 큰 인기를 끈 인터넷 라디오 ‘혼다 켄의 인생상담[Dear Ken]’은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와 함께 세미나를 기획하고 야쓰가타케에서 연수센터를 경영하는 등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경영컨설턴트, 투자가로 활동하다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준은퇴 생활에 들어갔다. 4년간 육아에 집중하던 중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집필활동을 시작했다. ‘돈과 행복’, ‘라이프워크’, ‘두근거리는 삶’을 주제로 1,000명 규모의 강연회와 세미나를 전국에서 개최했다. 유머 넘치는 그의 세미나에는 전 세계의 수강생들이 모여들었다. 큰 인기를 끈 인터넷 라디오 ‘혼다 켄의 인생상담[Dear Ken]’은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와 함께 세미나를 기획하고 야쓰가타케에서 연수센터를 경영하는 등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고 있다. 2014년부터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영어로 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돈과 인생의 비밀》, 《돈과 인생의 진실》, 《20대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 《원하는 대로 산다》 등 130권 이상이 있으며, 누계 발행부수 700만 부를 돌파했다. 2017년에는 미국의 출판사 사이먼 앤드 슈스터와 계약을 맺었으며 처음 영어로 쓴 책은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발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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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마테우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서민의 다른 상품

헌법교육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헌법대중화의 깃발을 든 조유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청와대, 국회 등에서 일했다.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할 때는 대통령의 국정행위를 헌법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업무를 담당했고,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일을 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보좌관으로 재직할 때는 국회에 제출된 모든 법안을 밤새워 검토하면서 위헌적 요소가 있는 법안을 가려내기도 했다. 2012년부터 일반인을 위한 헌번교양서를 쓰기 시작했다. 『헌법사용설명서』(2012)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헌법교육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헌법대중화의 깃발을 든 조유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청와대, 국회 등에서 일했다.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할 때는 대통령의 국정행위를 헌법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업무를 담당했고,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일을 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보좌관으로 재직할 때는 국회에 제출된 모든 법안을 밤새워 검토하면서 위헌적 요소가 있는 법안을 가려내기도 했다.
2012년부터 일반인을 위한 헌번교양서를 쓰기 시작했다.
『헌법사용설명서』(2012)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고, 주로 대학교수, 기자, 문화예술인 등 지식인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다.
『처음읽는 헌법』(2013)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기획안에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논술교재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출간 이후 5년간 인터넷 서점가 베스트셀러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헌법, 우리에게 주어진 놀라운 선물』(2017)은 샘터사와 CJ도너스 클럽 공동기획으로 펴낸 헌법 에세이집으로 특히 고등학생 이상 청소년과 20대 젊은이들에게 많이 읽히고 있다. 전국 2천개 도서관에 배포되었다.
『시민교과서 헌법』(2018)은 민주시민교육용 교재로 기획되었으며 2018년 국회개원 70주년 기념 국회도서관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다.

현재 조유진 소장은 처음헌법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헌법 강연과 방송,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2018년~2019년) EBS 교육방송 ‘재미있는 헌법’과 NATV 국회방송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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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ro Mogi,もぎ けんいちろう,茂木 健一郞,켄 모기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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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海仁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 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부산에 있는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십 년간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시는 교과서에도 여러 편 수록되어 있고 전국의 산과 공원에 수많은 시비로도 새겨져 있다.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수녀 시인. 1945년 강원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 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부산에 있는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십 년간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시는 교과서에도 여러 편 수록되어 있고 전국의 산과 공원에 수많은 시비로도 새겨져 있다.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수녀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영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로 봉직중이다.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

1970년 『소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이해인 시 전집 1· 2』 등의 시집을 펴냈고, 동시집 『엄마와 분꽃』, 시선집 『사계절의 기도』를 펴냈다. 산문집으로는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시와 산문 을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등이 있다. 기도시 그림책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 동화 그림책 『누구라도 문구점』을 냈다. 그밖에 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외 몇 권의 번역서 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짧은 메시지에 묵상글을 더한 『교황님의 트위터』가 있다. 그의 책은 모두가 스테디셀러로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초·중·고 교과서에도 여러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1976)를 펴내고 “고독의 진수를 깨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을 호명하며 우리 곁에 다가온 수녀는 수도자임에도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때문’일 거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넘치는 사랑과 정갈한 자기 반성이 읽는 이까지 물들이고, 일으켜 세우는 수녀 시인. 수녀는 시집 『작은 위로』에서 가슴에 빗금을 그으며 내리는 빗줄기를 보고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떨어져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임을, “함께 사는 삶이란 힘들어도 서로의 다름을 견디면서 서로를 적셔주는 기쁨”임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사실은 용서하지 않은/나 자신을 용서하기/힘든 날이 있습니다”라는 고백도 털어놓았다.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다보면, 우리가 왜 시를 찾고 시를 읽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해인 수녀는 지상의 모든 대상들과 “기도 안에서 만나고, 편지로서 만나고, 그리움으로서 만”난다. 그리하기에 수녀의 시는 기도로서, 편지로서, 그리움으로서 다가온다. “뒤틀린 언어로 뒤틀린 세계를 노래”한 시들이 줄 수 없는 “위안, 기쁨, 휴식, 평화”를 주기에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또한 이해인 수녀는 악기의 소리로 시를 쓴다. 우리가 불안해하지 않고,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감동과 전율로 그녀의 시를 읽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리듬에는 “사기(邪氣)”도 “불화”도 없다. 오묘한 화성의 조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하다. “평생을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아 성모 마리아의 마음으로 사랑해온 수녀님의 순결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소리다. 그리하여 수녀의 글을 받는 이들은 “행복하다.”

한편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 1주기(2008년 9월 8일)를 기념한 열 번째 시집의 원고를 탈고하자마자 뜻밖의 암 선고를 받았다. 곧바로 대수술을 받고 잠깐 동안의 회복 기간을 거쳐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한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아픈 걸 다행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이같은 마음은 열 번째 시집 『엄마』에 잘 담겨 있는데, 어머니가 손수 만들어 해인 수녀에게 선물로 주신 도장집, 꽃골무, 괴불주머니 등 어머니의 유품 사진들과 잔잔한 사연을 함께 담고 있다.

시인으로서 40년, 수도자로서 50년의 길을 걸어온 이해인 수녀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시 편지를 띄운다. 삶의 희망과 사랑 의 기쁨, 작은 위로의 시와 산문은 너나없이 숙명처럼 짊어진 생활의 숙제를 나누는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멀리 화려하고 강렬한 빛을 좇기보다 내 앞의 촛불 같은 그 사랑, 그 사람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는 ‘조금씩 사라져가는 지상에서의 남은 시간들’, 아낌없는 사랑의 띠로 우리를 연결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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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모리 츠요시
수학자. 전공은 함수공간 해석의 위상적 연구.
1928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오사카에서 자랐다. 도쿄대 이학부 수학과 졸업, 교토대 명예교수를 지냈다. 자유로운 발상과 날카로운 논평으로 잇토사이(一刀齋)라 불리며 평론가 ? 서평가로도 폭넓게 활약했고, 민간의 수학교육 운동에도 참여했다. 의미 ? 마음을 전하는 데 역점을 두는 강의 스타일, 예술가 기질, 독특한 화법과 틀을 깨는 발상으로 학생들을 비롯한 청소년과 젊은이에게 ‘교토대 명물교수’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다. 2010년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수학과 관련한 여러 저서 외에 에세이와 평론에도 많은 팬을 두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수학자 이야기』『불완전한 천재 수학자들』『마술사들이 만들어낸 수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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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0쪽 | 133*198*80mm
ISBN13
97889464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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