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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키메라 - 세계문학전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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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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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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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두냐자디아드
페르세이드
벨레로포니아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2

John Barth

1930년 미국 메릴랜드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났다. 음악에 소질을 보여 1년간 줄리아드 음악학교에 다녔으나 학비 문제로 포기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뉴욕 주립 대학,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창작을 가르치는 한편 꾸준히 소설을 발표했다. 포스트모더니즘 이론가이면서 그것을 직접 자신의 작품에서 구현하려 했던 바스는 『여로의 끝』(1958)과 『연초 도매상』(1960)에 이어 발표한 『염소 소년 자일스』(1966)로 미국예술원상을 받았다. 1967년에는 모더니즘의 미학적, 형식적 전통의 가능성이 탕진되었음을 주장하는 「고갈의 문학」
1930년 미국 메릴랜드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났다. 음악에 소질을 보여 1년간 줄리아드 음악학교에 다녔으나 학비 문제로 포기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뉴욕 주립 대학,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창작을 가르치는 한편 꾸준히 소설을 발표했다.

포스트모더니즘 이론가이면서 그것을 직접 자신의 작품에서 구현하려 했던 바스는 『여로의 끝』(1958)과 『연초 도매상』(1960)에 이어 발표한 『염소 소년 자일스』(1966)로 미국예술원상을 받았다. 1967년에는 모더니즘의 미학적, 형식적 전통의 가능성이 탕진되었음을 주장하는 「고갈의 문학」을 통해 미국 문단에 파문을 던졌다. 다음 해인 1968년에는 작가의 육성 녹음을 내러티브 기법의 일부로 제시하는 등 소설의 한계를 실험한 『도깨비 집에서 길을 잃고』를 발표하여 평단뿐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키메라』(1972)에서는 『천일야화』에 등장하는 세헤라자드의 이야기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바스는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91년에 출간된 『선원 아무개의 마지막 항해』에서는 『천일야화』를 기억과 실재, 이야기 기술에대한 포스트모던적이고 반영적인 주석으로 재해석하여 건재를 과시했다. 이 밖에 주요 작품으로 『편지』(1979), 『안식년』(1983), 『타이드워터 이야기』(198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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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문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 충남대학교 영문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존 바스의 『연초도매상』과 『키메라』를 번역했으며, 그 밖에 옮긴 책으로 『Y씨의 최후』, 『벌거벗은 자와 죽은 자』, 『종말론』, 『매트릭스로 철학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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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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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92MB ?
ISBN13
9788937495403
KC인증

출판사 리뷰

고답적인 모더니즘 문학에 맞서 새로운 소설 형식을 선보인 존 바스
고전 천일야화와 그리스 신화에 대한 신선한 해석
존 바스는 1960년대 미국 문단에 큰 파문을 던진 논문 「고갈의 문학」을 통해 사실
주의 문학에 종언을 고한,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기수이다. 또한 토머스 핀천, 조
지프 헬러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작가이기도 하다. 『연초 도매상』
에서 흥미진진한 역사 소설로 허구와 실재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가 『키메라』에서
는 고전 『천일야화』와 그리스 신화 속으로 뛰어든다. 잘 알려진 고전을 다양한 서술
기법으로 유쾌하게 패러디하면서, 현대 작가들이 당면한 ‘소재의 고갈’이라는 위기
상황에 대해 성찰하는 이 작품은 소설을 통해 자신의 문학관을 직접 실현해 나간
존 바스의 역작이다.
▶ 비극적이면서도 매력적이고, 한 마리 뱀이 만들어 내는 미끈한 곡선만큼이나 우아하다.
─ 《워싱턴 포스트》
▶ 진기하고도 의미심장한 책. ─ 《뉴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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