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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Lio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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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들이 함께 힘을 합쳐 시련과 위기를 극복하고 커다란 물고기들을 물리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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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물고기들에게 배우는‘연대의 힘’
누구나 살아가면서 무수한 시련과 마주합니다. 시련과 위기는 혼자 극복하기도 하지만 함께일 때만 헤쳐 나갈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헤엄이가 만난 작은 빨간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의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하며 수풀 속에 숨어 살아가지요. 헤엄이는 그런 빨간 물고기들을 격려하고 도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헤엄이가 떠올린 기발한 생각은 바로 ‘바닷속에서 제일 큰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 ‘함께 헤엄치는 것’입니다. 함께 힘을 합쳐 커다란 물고기 모양을 만든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들을 쫓으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헤엄쳐 갑니다. 작은 물고기들에 빗대어 지혜와 용기,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작은 존재들이 힘을 모아 커다란 존재에 맞서는 모습을 통해 공동체가 가진 ‘연대의 힘’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헤엄이》 이야기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더욱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 수채 물감과 고무 스탬프로 만들어 내는 화음, 리오니가 전하는 예술적 감성! 그림책이 우리 시대의 새로운 시각 예술 형태라면 리오니야말로 이 장르의 거장으로 평가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단순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최고의 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는 작가 리오니. 《헤엄이》에서는 수채 물감과 고무 스탬프를 조화롭게 활용해 바닷속 세상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스탬프로 찍어낸 물고기, 산호, 바위 등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하나의 패턴처럼 묘사된 장엄한 물고기 떼의 움직임에서는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여러 색의 수채 물감이 마블링처럼 섞이고 번지는 채색으로 데칼코마니 효과를 연상시키고, 바닷속을 보석처럼 밝힙니다. 그 덕에 독자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면서도 투명하게 빛나는 바닷속을 생생하게 보고 느끼며 예술적 감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