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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리오니 글그림 김난령
시공주니어 2019.01.15.
번역서
Swi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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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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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4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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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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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2

글그림레오 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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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Lionni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 받았다. 리오니는 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기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성적인 캐릭터를 창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또한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의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하다. 또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여, 다양한 그림책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했다.

『프레드릭』, 『헤엄이』, 『꿈틀꿈틀 자벌레』, 『알렉산더와 장난감 쥐』로 칼데콧 아너 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외에 『물고기는 물고기야!』, 『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 『틸리와 벽』, 『음악가 제럴딘』 등 스무 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레오 리오니의 다른 상품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계에서 편집인, 번역가, 해외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1997년 영국 런던 인스티튜트의 LCP(London College of Printing)에서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석사 학위를 받고,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 대한 강의와 글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순수성을 기억하게 해 주는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캐럴』, 로알드 달의 『마틸다』,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으로 글쓰기』, 『테라마드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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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92g | 222*273*15mm
ISBN13
978895278872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작은 물고기들이 함께 힘을 합쳐 시련과 위기를 극복하고 커다란 물고기들을 물리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출판사 리뷰

★ 작은 물고기들에게 배우는‘연대의 힘’

누구나 살아가면서 무수한 시련과 마주합니다. 시련과 위기는 혼자 극복하기도 하지만 함께일 때만 헤쳐 나갈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헤엄이가 만난 작은 빨간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의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하며 수풀 속에 숨어 살아가지요. 헤엄이는 그런 빨간 물고기들을 격려하고 도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헤엄이가 떠올린 기발한 생각은 바로 ‘바닷속에서 제일 큰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 ‘함께 헤엄치는 것’입니다. 함께 힘을 합쳐 커다란 물고기 모양을 만든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들을 쫓으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헤엄쳐 갑니다. 작은 물고기들에 빗대어 지혜와 용기,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작은 존재들이 힘을 모아 커다란 존재에 맞서는 모습을 통해 공동체가 가진 ‘연대의 힘’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헤엄이》 이야기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더욱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 수채 물감과 고무 스탬프로 만들어 내는 화음, 리오니가 전하는 예술적 감성!

그림책이 우리 시대의 새로운 시각 예술 형태라면
리오니야말로 이 장르의 거장으로 평가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단순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최고의 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는 작가 리오니. 《헤엄이》에서는 수채 물감과 고무 스탬프를 조화롭게 활용해 바닷속 세상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스탬프로 찍어낸 물고기, 산호, 바위 등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하나의 패턴처럼 묘사된 장엄한 물고기 떼의 움직임에서는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여러 색의 수채 물감이 마블링처럼 섞이고 번지는 채색으로 데칼코마니 효과를 연상시키고, 바닷속을 보석처럼 밝힙니다. 그 덕에 독자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면서도 투명하게 빛나는 바닷속을 생생하게 보고 느끼며 예술적 감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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