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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만들자!
양장
제르다 뮐러 글그림 이원경
비룡소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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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제르다 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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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로, 지금껏 발표한 120여 편의 작품 대부분이 번역되어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제르다의 삽화는 정밀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자연의 풍경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그녀의 대표작 『정원을 만들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국 도서위원회가 발표한 국제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정원을 만들자!』,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어린 도시농부 소피』,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로, 지금껏 발표한 120여 편의 작품 대부분이 번역되어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제르다의 삽화는 정밀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자연의 풍경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그녀의 대표작 『정원을 만들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국 도서위원회가 발표한 국제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정원을 만들자!』,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어린 도시농부 소피』,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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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금 열쇠의 비밀』,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스펜스 기숙학교의 마녀들』, 『고스트 라디오』,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레드셔츠』, 『안녕, 우주』,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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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58g | 210*297*15mm
ISBN13
97889491137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텅 빈 마당이 알록달록 생기 넘치는 정원이 되기까지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책
어느 봄날, 애나와 벤저민 가족은 마당이 있는 새 집으로 이사를 온다. 북적북적한 도시 한복판에 있는 집인데도 아주 큰 마당이 있어 정원을 가꿀 생각에 온 가족이 무척이나 들떠 있다. 애나의 가족은 정원 가꾸기 계획을 세워 잔디밭을 만드는 작업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간다. 그러면서 애나와 벤저민은 엄마 아빠, 그리고 옆집 아이 루이스의 도움을 받아 일 년 동안 식물 심기, 기르기, 수확하기, 친구들을 초대해 정원에서 함께 소풍 즐기기, 그리고 정원 주변의 동식물과 곤충에 대해 알아가기 등 정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멋진 것들을 경험한다. 그사이 텅 비어 있던 마당은 어느새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거듭난다. 『정원을 만들자!』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노동의 가치,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정원 가꾸는 데 알아야 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 담긴 풍성한 볼거리!
『정원을 만들자!』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원예라는 소재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여 내 흥미를 유발하고 정원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세밀한 과정과 실제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까지 폭넓게 갖추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계절마다 키우기 좋은 식물의 종류라든가,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 대한 순서와 그 과정에 필요한 도구의 명칭이 책 속 곳곳에 메모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또 큰다닥냉이 샌드위치, 갓 짜낸 레몬에이드 등의 맛있는 요리법, 잎사귀 왕관 만드는 법과 도토리받침과 콩으로 만드는 목걸이, 그리고 호두껍데기와 성냥개비 종이로 배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 활동에 대한 팁도 가득하다. 이렇듯 『정원을 만들자!』는 실제로 정원을 가꾸는 상세한 방법과 자연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담고 있어 책을 다 보고 나면 누구나 자기만의 멋진 정원을 만들고 싶어질 것이다.

서정적이고 세밀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정원을 만들자!』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제르다 뮐러가 풍부한 색감과 얇은 선을 이용해 그려낸 자연풍경은 생기가 넘친다. 책장을 가득 채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변할 때마다 바뀌는 정원 풍경은 아름다운 자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평소 가까이서 접하기 힘든 작은 씨앗부터 다양한 동식물들의 모습을 글과 하나하나 비교해가며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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