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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봄맞이가 늦어진다|대장을 위하여|내가 사는 이유|혼자 동행하다|정집|낙서 지우기|상사회|죽여준다는 말|사랑|밥 한 그릇|어머니의 전화|민정 식당 그 여자|지금 내 사랑은|말 삶 따라|사리낚시|바람

제2부
마음에 길을 놓으니|술국 먹은 아침|달처럼|고향|그대 이름|고향, 그 쓸쓸한|열꽃 같은|선물|꽃|봄, 산에 오르다|욕보네 기도|꽃구경|삼월의 길목에서|중심中心에 대하여|나물귀신처럼 살다|제주 돌담|눈비 내리던 날|기둥에 등을 비비며

제3부
무덤과 친하네|집 2|소리를 여는 나무|쭈꾸미 1|민들레처럼|낚시 1|낚시 2|낚시인|쭈꾸미 2|이별 후에|소식|새와 나무|고추 먹기|조력 십 년에|사월|봄 도다리|아제의 벌집|아버지의 편지

제4부
낚시 3|나비|가을 포구에서|어떤 사람|진도珍島|낚시 4|낚시터에서 1|통풍|새|궁디배미|귀뚜라미|친구 1|이월엔|정전|꿈의 시|오늘|낚시터에서 2|다시 우도에서

제5부
대화|살고프다는 말에 대하여|놀기가 쉽지 않다|고향 맛보기|점심點心|회무침이 있는 저녁|빛나는 곳엔|친구 2|운주사雲住寺|새치|랍스터|파리|끈|도깨비 시장|상가喪家에서|봄은 동사다|돌

저자 소개

저자 : 오영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1986년부터 목포 홍일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수필집으로 『영산강 아이들』, 시집으로『그대 안에서 보낸 사계』,『사월의 밤은 꽃그늘이 하얗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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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45쪽 | 175g | 126*190*20mm
ISBN13
978895664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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