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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개정통합교과 필독서 A세트: 가정학습 + 학교생활
우리 형은 외계인일까?, 나랑 친구할래? 등 전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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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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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선생님 미워!
내 짝꿍이 최고야
배꼽 둘레가 따뜻해
넌 나의 행운이야!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
나는 특별해
아빠랑 역할 바꾸기
우리 형은 외계인일까?
나랑 친구할래?
동생 흉보기 대회

저자 소개 10

Yann Mens

1958년 프랑스에서 다섯 형제 중 맏이로 태어났다. 현재 '크르와' 신문사의 기자이며, 지은 책으로는 「내 방이야!」「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최형미의 다른 상품

글미리암 프레슬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0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유대 인 어머니의 사생아로 태어나 위탁 가정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미술과 언어를 공부했으며, 1980년에 출간된 첫 작품 『씁쓸한 초콜릿』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기 전에는 세 자녀를 키우기 위해 여러 직업과 글쓰기를 겸했다. 피부로 느껴지는 정확한 묘사로 탁월한 문학적 성취를 일구며 ‘제2의 루이제 린저’로 평가받는 프레슬러는 현실을 꾸밈없이 직시하는 ‘날카로운 관찰자’로서 오늘날 독일어 문학권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씁쓸한 초콜릿』은 프레슬러의 그러한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으로, 뚱뚱한 몸매로 인해 주인공이 겪는 슬픔과 좌
1940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유대 인 어머니의 사생아로 태어나 위탁 가정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미술과 언어를 공부했으며, 1980년에 출간된 첫 작품 『씁쓸한 초콜릿』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기 전에는 세 자녀를 키우기 위해 여러 직업과 글쓰기를 겸했다. 피부로 느껴지는 정확한 묘사로 탁월한 문학적 성취를 일구며 ‘제2의 루이제 린저’로 평가받는 프레슬러는 현실을 꾸밈없이 직시하는 ‘날카로운 관찰자’로서 오늘날 독일어 문학권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씁쓸한 초콜릿』은 프레슬러의 그러한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으로, 뚱뚱한 몸매로 인해 주인공이 겪는 슬픔과 좌절, 그로 인한 단식과 폭식에 대한 냉혹하리만큼 사실적인 묘사는 독자들을 빨려들게 만든다. 프레슬러는 이 책이 출간된 해에 올덴부르크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에는 번역가로서 독일 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2010년에는 지금까지 출간한 전체 작품에 대해 독일어 청소년문학상과 칼 추크마이어 메달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고, 현재도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씁쓸한 초콜릿』,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샤일록의 딸』, 『말카 마이』, 『나단과 그의 아이들』 등 30여 권이 있다.

미리암 프레슬러의 다른 상품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도시락 도둑』, 『허둥지둥 산타 가족』,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등이 있으며, 『풍선껌』과 『엄마 신발 신고 뛰기』는 각각 초등학교 5학년(5-2 말하기·듣기·쓰기), 6학년(6-2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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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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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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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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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웃음이 나는 유쾌한 그림을 좋아한다.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여성 변호사 이태영』,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가르쳐주세요 플루오르에 대해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티코브라헤의 별』, 『꼬마 영웅 레니』, 『꾀쟁이 여우와 동상』, 『선생님 미워!』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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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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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가구 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들이 좋아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진흙탕 선거』, 『로봇 반장』, 『비상! 바이러스의 습격』, 『거인의 나라로 간 좌충우돌 탐정단』, [고구마 탐정], [사춘기 대 갱년기] 시리즈 등이 있다.

이승연의 다른 상품

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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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김중석의 다른 상품

저작권 에이전시와 출판사 저작권 담당자로 일했고, 지금은 스위스에 살면서 어린이 책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 짝궁이 최고야》,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내 짝궁 드리타》가 있습니다.

신정숙의 다른 상품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텐리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공부했다. ‘한일아동문학연구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일본의 좋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화성에 간 내 동생』, 『불균형』, 『모두가 고릴라』, 『우리들은 바다로』, 『오렌지 소스』, 『우리들의 최악의 여름』,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등이 있다.

이경옥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선미
이선미는 주부입니다. 아직 대통령을 직접 만나 보지 못했지만, 아르센의 가족처럼 언젠가 대통령과 함께 재밌는 저녁 식사를 하기 바란답니다. 옮긴 책으로『발렌틴이 친구들을 초대해요』『어, 여기가 어디지?』등이 있습니다.
글 : 수지 클라인
미국 코네티컷에서 21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해 왔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메리 마로니 시리즈』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지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판화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됐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염소할머니와 백열등』『변신 대장 힘!』『까마귀 신랑』『모든 아이들은 화가』등이 있습니다.
글 : 야마하나 이쿠코
1931년 동경에서 태어나 실천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후시 도서관 사서에서 관장을 거쳐 교육 위원으로 8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현재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열쇠』『산토끼예요』『아주 좋은 할머니』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유기훈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 나갈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력을 느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펄루 세상을 바꾸다』『플루토 비밀 결사대』시리즈 『줄리와 늑대』『새틴강가에서』『늑대형제』 시리즈 『꼬리 빵즈』 『졸망제비꽃』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추억을 파는 편의점』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한나
2008 국립현대 미술관에서 여름방학 어린이 특별전 '미술이 만난 바다'를 했고, '여의도 아트페어 20|20' '까페 아트마켓전' 등 여러 작품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환희의 여섯 번째 생일』 『나야 나』 『여우와 두루미』 『꿀벌 마야의 모험』 『내가 호 해 줄게』 『어디어디 숨었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지현
숙명여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아동출판사에서 동화책 및 학습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펠릭스와 함께 하는 나의 첫 지도책』『세계 어린이들을 만나고 온 펠릭스』『정글의 사라』 『점박이 알은 특별해』 『혼자 자기 싫어요』 『커스버트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홍미라
성균관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번역가, 출판 기획자,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독일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쁨의 옆자리』 『이별에 부친 구름』 『황금 머리카락 세 올』 『난쟁이 코』 『내가 다른 사람이면 좋겠어』 등이 있다.
글 : 오드랑
두 아이의 엄마인 오드랑은 여행을 아주 좋아합니다. 프랑스에서 오드랑은 시인이며 가수이자 소설가입니다. 오드랑이 지은 어린이책은 친근한 소재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올슨 패터슨의 모험』『내가 좋아하는 것』『가난한 사람들의 천국』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자벨 보나모
벨기에에서 태어난 보나모는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 살면서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죽음은 뭐예요?』『엄마가 숙제를 해요』『마법사』『딸기수프』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영신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았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 아빠가 싸울 때』『내 생애 최고의 캠핑』『동생은 필요 없어』등이 있습니다.
글 : 루트 뢰브너
1976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태어났다. 쾰른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2007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면서 어른을 위한 단편 및 장편 소설도 쓰고 있다. 남편, 두 딸과 함께 독일 라이트에서 살고 있다.
그림 : 자비네 뷔히너
1964년 부퍼탈에서 태어났다. 아동복지시설에서 사회교육자로 일했고 이후 부퍼탈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바벨스베르크 영화방송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2006년에는 도서 프로젝트‘영원히 일곱(Fur immer Sieben)’으로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 장학금’을 받았다. 지금은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역자 : 이상희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연극·영화·미디어학 및 독문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함께라서 행복해』『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등이 있다.
글 : 수지 모건스턴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내 생애 최고의 캠핑』 등이 있고 톰템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을 받았다.
그림 : 클로드 K.뒤브와
1960년 벨기에 베르비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였으며 같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40여 권의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마을에 전쟁이 났어요』 『할머니의 금붕어 뽀뽀』 『나는 뽀뽀가 싫어요!』 등이 있다.
역자 : 김영신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았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내 생애 최고의 캠핑』『동생은 필요 없어』『나는 특별해』 『나쁜 점수』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000쪽 | 150*210*40mm
ISBN13
9788955473032

출판사 리뷰

가족과 이웃, 학교와 친구들 사이에서 초등학교 1-2학년들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재와 주제를 가진 12권의 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 깊이 있는 내용의 책으로 엮었으며 각 책에 해당하는 12권의 독후활동지가 들어 있습니다. 2013년 개정교과서를 반영한 독서 활용안으로 아이들의 독서 능력과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1. 아빠와 역할 바꾸기
루트 뢰브너 글|자비네 뷔히너 그림|이상희 옮김|판형 150*210|80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52-3 73850
일요일, 눈을 뜬 요나스는 ‘쨍그랑!’ 하고 깨지는 소리를 들었어요. 아빠의 불행이 시작된 거지요. 요나스의 아빠는 불행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요. 힘들어하는 아빠를 위해 요나스는 역할 바꾸기를 제안해요. 불행한 일들이 아빠에게 일어나지 않길 바란 거예요. 요나스는 하루 동안 아빠 역할을 하면서 아빠를 더 이해하게 되었지요.

2. 우리 형은 외계인일까
다그마 H. 뮐러 글|베레나 발하우스 그림|이상희 옮김|판형 150*210|48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56-1 73850
자폐증을 앓고 있는 데이비드 형은 엉뚱한 말을 뱉기도 하며 화를 잘 내기도 해요. 그래서 친구는 데이비드 형이 외계인일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형은 우리 모두가 서로 다르듯이 조금 다를 뿐이에요.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형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듣는 특별한 능력도 있어요. 이 책을 읽은 모두가 그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돼 주길 바라요.

3. 동생 흉보기 대회
정란희 글│김중석 그림│판형150*210│104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71-4 73810
승찬이네 반에서 형제자매 자랑대회가 열립니다. 승찬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찬이에 대해 자랑할 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동생 흉보기 대회라면 대상을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하지만 동생 우찬이가 없어지자, 형 승찬이는 우찬이를 귀찮아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지요. 그리고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하고 힘이 돼 주는 것은 형제자매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4.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노경실 글│박영미 그림│판형150*210│88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20-2 73810
엄마 아빠는 희진이에게 화도 내고, 서로 다투기도 한답니다. 희진이는 그런 엄마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껴요. 하지만 엄마아빠가 그러는 이유는 모두 희진이를 걱정하고 아끼기 때문이에요. 우리 집의 보물은 희진이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희진이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며, 엄마 아빠와의 사이도 더욱 끈끈하고 돈독해집니다.

5. 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
미리암 프레슬러 글│이승연 그림│홍미라 옮김│판형 150*210│72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29-5 73850
부모님이 할머니 댁에 가는 바람에 고모가 니콜을 돌보게 됐어요. 하지만 니콜은 잔소리 쟁이 고모가 싫어요. 니콜은 고모 몰래 뒷마당에서 놀다가 높은 나무 위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해요. 고모는 니콜의 부탁에 고양이를 구하러 나무를 타기 시작해요. 이 일을 통해 니콜은 고모의 어린 시절 얘기를 듣게 되고 고모에게서 친근감을 느끼게 됩니다.

6.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얀 망스 글│박영미 그림│이선미 옮김│판형 150*210│48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132-8 73860
대통령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행사에 당첨 된 아르센의 가족!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기로 합니다. 대통령 부부가 아르센의 집으로 오고, 식사를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대통령도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며 눈높이에 맞춰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7. 내 짝꿍이 최고야
수지 클라인 글│김지영 그림│신정숙 옮김│판형 150*210│64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10-3 73840
선생님은 ‘나를 비웃지 마!’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발표를 하게 합니다. 발표를 통해 자신의 부끄러움을 숨기지 않고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행동합니다. 허비가 단짝 레이와 실내화 한쪽을 나눠 신는 행동에서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은 서로에 대한 배려를 통해 우정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8. 나랑 친구 할래?
수지 모건스턴 글|클로드 K. 뒤브와 그림|김영신 옮김|판형 150*210|72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59-2
시골로 이사 한 마리는 새 학교에서 친구를 찾기로 해요. 마리는 질문을 만들어 맘에 드는 대답을 하는 아이랑 친구를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마리의 마음에 드는 친구를 찾을 수 없었어요. 친구를 찾는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마리와 친구가 되고 싶다는 나탈리의 쪽지를 발견해요. 마리는 우정은 억지로 찾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9. 넌 나의 행운이야!
미리암 프레슬러 글|김한나 그림|김지현 옮김|판형 150*210|72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26-4 73850
제시는 닥스훈트 세 마리를 연달아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친구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닥스훈트 세 마리를 본 날 기뻐하며 소원을 빌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실 제시의 가장 큰 행운은 행복한 가정에 있었어요. 엄마 아빠에게 가장 큰 행운이 소중한 아이들이라면 제시와 오빠에게는 든든한 엄마 아빠가 가장 큰 행운이겠지요.

10. 선생님 미워!
최형미 글│지영이 그림│판형 150*210│104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03-5 73810
학교 가기를 싫어하던 선호는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워졌습니다. 하지만 곧, 선호는 코딱지를 튕긴 더러운 아이, 선생님의 엉덩이를 만진 앙큼한 아이, 교실을 엉망으로 만든 말썽꾸러기 등의 오해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결국 선호의 진실한 속마음을 알게 된 선생님은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선호의 마음을 헤아리며 따뜻하게 안아 줍니다.

11. 나는 특별해
오드랑 글│이자벨 보나모 그림│김영신 옮김│판형150*210│56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230-1 73860
테일러 선생님은‘특별한 것 가져오기’숙제를 내줍니다. 다음 날, 선생님이 특별한 것을 책상에 올려놓으라고 했을 때 펠릭스는 특별한 것은 자신이라고 얘기하며 책상에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특이하고 특별한 점을 인정한 펠릭스를 칭찬합니다. 이 숙제를 통해 펠릭스와 아이들은 이제까지 몰랐던 자신만의 특별함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12. 배꼽 둘레가 따뜻해
야마하나 이쿠코 글|유기훈 그림|이경옥 옮김|판형 150*210|56쪽|초등 저학년 대상|ISBN 978-89-5547-196-0 73830
선생님께서 특별 수업 시간에 부모님이 써 준 편지와 내가 태어난 이후로 부모님이 소중히 간직해 온 물건들을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이키는 자신이 가져온 물건이 친구들 것에 비해 초라한 것 같아 기운이 빠지지만 아빠가 써준 감동스러운 편지를 읽고 아빠의 사랑을 확인하며 본인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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