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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지구 시리즈
만약 우리 집이 지구라면 +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플라스틱 지구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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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지구마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나라
언어
나이
종교
식량
공기와 물
학교와 일
잘사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
에너지
건강
지구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하여
통계 산출 방법과 참고 자료
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
지구마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나라
언어
나이
종교
식량
공기와 물
학교와 일
잘사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
에너지
건강
지구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하여
통계 산출 방법과 참고 자료
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
지구마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나라
언어
나이
종교
식량
공기와 물
학교와 일
잘사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
에너지
건강
지구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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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

저자 소개 8

데이비드 J.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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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Smith,데이비드 스미스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25년 넘게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세계 지도 외워 그리기(Mapping the World by Heart)’라는 독창적인 지리 학습 과정을 만들어 미국 교육부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전문 교육 상담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미국이 하나의 마을이라면』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으로 알아보는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등이 있습니다.

데이비드 J. 스미스의 다른 상품

조지아 암슨 브래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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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살면서 어린이 책 작가이자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에 읽은 책들이 안겨 준 즐거운 기억을 되살리며,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세상에 도전한 위대한 여성들》이 있어요.

조지아 암슨 브래드쇼의 다른 상품

엠마뉘엘 피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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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이 외국을 다니며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교사여서, 어린 시절을 캐나다 퀘벡,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보냈습니다.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는 동안 글 쓰는 일이 좋아졌고, 과학과 동물의 세계를 알기 쉽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르완다의 고릴라를 취재하고, 영장류학을 공부하여 기자가 되었습니다. 문학 석사 학위를 따고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고, 다큐멘터리 책도 썼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남부 도시인 몽펠리에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아동도서전에 참여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
1968년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이 외국을 다니며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교사여서, 어린 시절을 캐나다 퀘벡,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보냈습니다.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는 동안 글 쓰는 일이 좋아졌고, 과학과 동물의 세계를 알기 쉽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르완다의 고릴라를 취재하고, 영장류학을 공부하여 기자가 되었습니다. 문학 석사 학위를 따고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고, 다큐멘터리 책도 썼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남부 도시인 몽펠리에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아동도서전에 참여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JNE(자연과 생태를 위한 기자와 작가 협회), LPO(조류 보호 연맹), 아동 작가 헌장의 회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만약 우리 집이 지구라면』 『코딱지 먹는 고릴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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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알렉상드르 베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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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케루악과 잭 런던, 휴고 프랫의 작품에 영향을 받았으며, 세계 여행을 하면서 직접 만난 풍경들을 여러 권의 화첩에 담아냈습니다.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몽골과 동유럽, 인도 등 전 세계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녔어요. 여행에서 받은 긍정적인 기운과 영감을 떠올리며 어린이 책 속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림사라 타베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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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쪽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남부의 타른 지역에서 살고 있어요. 거대한 벽화를 그리기도 하고, 책 속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도 해요. 만화에도 관심이 많아서 만화책을 직접 펴내기도 했답니다. ‘라틀리에 카르토그라피크(l’Atelier Cartographik)’라는 디자인 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라 타베르니에는 건축, 벽화,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연구하고 개성 있는 작업을 하며 청소년을 위한 독창적인 팝업 책 등 종이를 활용한 작업을 기획하고 개발합니다.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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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식품 영양학과 실용 영어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영미권의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지요. 옮긴 책으로 《음악, 너 혹시 과학이야?》, 《코딩하는 소녀》, 《고정관념은 왜 생기나요?》, 《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왼손잡이 달팽이》, 《플라스틱 지구》,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 외 여러 권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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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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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225*305*5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리뷰/한줄평7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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