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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꼬마 니콜라의 달콤한 요리책. 꼬마 니콜라와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의 만남! 두 명의 대스타가 아이들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게 기억될 순간을 위해 재미난 요리책을 만들었다. 팬케이스, 크루아상, 슈퍼 타르틴, 쿠키 등 놀랍도록 만들기 쉬운 레시피로 30가지 맛있는 디저트를 선보인다. - 가정 살림 MD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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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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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미식가의 아침 식사
쉬는 시간에 먹는 간식
생일 케이크!
친구들과 즐기는 간식
축제용 디저트
얌전한 아이들의 달콤한 디저트
일요일 케이크

저자 소개 3

알랭 뒤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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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in Ducasse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시 달콤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들을 누구나 만들기 쉽도록 간단하면서 정겨운 레시피로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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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자크 상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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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Jacque Sempe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그는 데생 화가이다.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60년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꼴라』를 만들어 대성공을 거두었고, 1962년에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나올 무렵에는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가 되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작품집들이 발표되었고, 유수한 잡지들에 기고를 하고 있다. 1991년 상뻬가 1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그는 데생 화가이다.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60년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꼴라』를 만들어 대성공을 거두었고, 1962년에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나올 무렵에는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가 되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작품집들이 발표되었고, 유수한 잡지들에 기고를 하고 있다. 1991년 상뻬가 1960년부터 30여 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빠삐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서 사회학 논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들었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대상도 수상했다.

산뜻한 그림, 익살스런 유머, 간결한 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장 자끄 상뻬는 92년 11월 초판이 발간돼 48쇄까지, 99년 신판이 10쇄까지 나오는 등 총 80만부가 팔린 『좀머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정치니 성(性)을 소재로 삼지 않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삼지 않으면서도 성인층에까지 두터운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의 기본적인 관심은 끊임없이 고독을 생산해 내는 인간과 사회의 모순을 하나의 유머러스하고 깊이 있는 장면으로 포착하는 것으로써 글과 그림이 잘 어울리는 그림 소설들은 아주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렉스프레스」, 「빠리 마치」 같은 유수한 잡지에 기고할 뿐 아니라 미국 「뉴요커」의 가장 중요한 기고자이다. 그는 이 잡지의 표지만 53점을 그렸다(9년 간의 「뉴요커) 기고는 나중에 『쌍뻬의 뉴욕 기행』이라는 작품집으로 묶여 나왔다). 그는 파리 외에도 뮌헨, 뉴욕, 런던, 잘츠부르크 등 주요 도시에서 데생과 수채화 전시회를 열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랑베르씨』,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가벼운 일탈』, 『아침 일찍』, 『사치와 평온과 쾌락』, 『뉴욕 스케치』, 『여름 휴가』, 『속 깊은 이성 친구』, 『풀리지 않는 몇 개의 신지』, 『라울 따뷔랭』, 『까트린 이야기』, 『거창한 꿈들』, 『각별한 마음』,『상뻬의 어린 시절』 등이 있다.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89세의 나이로 여름 별장에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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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알라무트』,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커플』, 『잭나이프』, 『다 잘된 거야』,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세상의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알라무트』,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커플』, 『잭나이프』, 『다 잘된 거야』,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세상의 피』, 마린 카르테롱의 『분서자들』, 미셸 옹프레-밀렌 파르메르의 『북극성』, 마르크 레비의 『피에스 프롬 파리』, 『고스트 인 러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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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454g | 153*224*16mm
ISBN13
9788932920382

책 속으로

나는 할머니가 만들어 준 아침 식사에 대한 신성한 추억이 있다. 커피와 빵 굽는 냄새와 함께……. 그건 어린 시절의 냄새다!
---「팬 케이크」중에서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크루아상! 물론 인내심이 좀 필요하지만 그 풍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빵이 구워지는 동안 솔솔 풍겨 오는 냄새만 맡아도 배가 꼬르륵거린다. 그게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크루아상」중에서

우선순위를 세우고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는 감각이 필요하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대결이라도 하려면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간식은 설탕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가득 채워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체력 보충을 위한 쿠키」중에서

좋은 음식을 두루 맛보며 즐기는 식도락, 얼마나 멋진 자질인가! 나는 어릴 적부터 이미 미식가였다. 팔미에를 즐겨 먹었는데, 특히 캐러멜을 발라서 바삭바삭한 부분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팔미에」중에서

근사한 생일 파티를 하려면 멋진 케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달면 안 된다. 금방 느끼해져서 파티를 즐길 수 없다. 패션 프루트와 초콜릿의 조합은 새콤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서 진짜 별미다.
---「초콜릿 생일 케이크」중에서

우유와 함께 먹는 바닐라 초콜릿 마블 케이크는 빠지면 서운할 디저트다. 부드러운 케이크의 비법은 사워크림을 넣는 거지만, 최고 셰프의 비법은 쉿! 비밀이다.
---「마블 케이크」중에서

간식을 먹는 순간은 정말 행복하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유독 좋아한 것은 폭신한 마시멜로를 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시멜로에 초콜릿을 입히면 훨씬 맛있다!
---「초콜릿과 마시멜로 퐁뒤」중에서

금방 만든 따뜻한 마들렌은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비 오는 날,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기도 하다. 꿀 넣은 따끈한 우유 한 잔과 먹으면 완벽 그 자체!

--「레몬 마들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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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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