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라이프치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교사 교육을 위한 주 정부의 세미나에서 독일어 교수법 강사로 일했습니다. 1995년에 오스트리아로 이사한 후, 2000년부터 함부르크의 티베트 센터에서 ‘티베트와 불교’라는 신문 일도 하고, 티베트 거장들의 작품을 강의하고 교정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시절에 종종 아이들과 책을 쓰고 그려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2005년부터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세상을 발견하고, 열린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게는 읽는 즐거움을 많이 주고
1965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라이프치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교사 교육을 위한 주 정부의 세미나에서 독일어 교수법 강사로 일했습니다. 1995년에 오스트리아로 이사한 후, 2000년부터 함부르크의 티베트 센터에서 ‘티베트와 불교’라는 신문 일도 하고, 티베트 거장들의 작품을 강의하고 교정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시절에 종종 아이들과 책을 쓰고 그려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2005년부터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세상을 발견하고, 열린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게는 읽는 즐거움을 많이 주고, 아이들과 부모들에게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체험의 장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폴란드의 시인이자 동화 작가로 어린이에게 수학, 생물, 날씨 등 과학 지식을 시 형식으로 써 왔습니다. 대표작으로『마법의 삼각형』, 『알록달록 동그라미』, 『물방울의 모험』, 『네모를 쫓아서』들이 있습니다. 다른 작품으로 『여우원숭이 소동』, 『픽픽 선장의 파이프 담배』, 『삐딱하게 기울어진 정원에서의 모험』,『파리가 지구본 위를 걸어 다녀요』, 『하늘 꼭대기까지 솟은 나무』, 『두 마리 고양이와 세 마리 강아지』 들이 있습니다.
헬레인 베커는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는 과학 이야기로 바쁘다. 과학 책을 쓰고, 잡지에 글을 싣기도 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과학 수업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인간미 가득하고 웃음이 묻어나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빈둥빈둥 읽는 과학 책(Science on the Loose)』, 『나도 전문가(Like a Pro)』, 『지루함 깨기(Boredom Blasters)』,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몬스터 사이언스』, 『과학 실험 교과서』 등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고, 캐나
헬레인 베커는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는 과학 이야기로 바쁘다. 과학 책을 쓰고, 잡지에 글을 싣기도 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과학 수업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인간미 가득하고 웃음이 묻어나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빈둥빈둥 읽는 과학 책(Science on the Loose)』, 『나도 전문가(Like a Pro)』, 『지루함 깨기(Boredom Blasters)』,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몬스터 사이언스』, 『과학 실험 교과서』 등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고, 캐나다 자녀 교육 출판상,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What's the Big Idea)』은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에 주목하여 발명 연대기를 이어 나간다. 음식, 안전, 주거, 의사소통, 수면, 건강에 대한 고민은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가장 큰 관심사였고,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들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헬레인 베커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위대한 발명가의 꿈을 꾸길 바란다.
빈에서 태어나 빈에 있는 응용미술대학에서 그래픽과 서체 및 책 만들기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독일 ‘아네테 베츠 출판사’에서 출간한 『잘 당황하는 여자 아이』로 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녀의 사랑스럽고 활달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폴란드를 대표하는 그림 작가로 1931년에 폴란드 비드고슈치(Bydgoszcz)에서 태어나, 세계 제 2차 대전 기간 동안 바르샤바로 이주한 뒤로 지금까지 바르샤바에 살고 있습니다. 1955년 바르샤바 국립 미술원을 졸업하면서 폴란드 국영 어린이 책 출판사인 “우리들의 책방 (Nasza Ksi?garnia)”의 미술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그림책이 폴란드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되기도 했습니다. 2011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어린이 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소개하는 일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도 한다. 옮긴 책으로 『마음이 아플까 봐』, 『같이 놀자, 루이』, 『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놀랍고도 진실한 이야기』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안전, 어디까지 아니?』, 『세계 지리, 어디까지 아니?』, 『출동, 소방관』, 『흰지팡이의 여행』, 『다정한 손길』, 『별과 행성』,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내 방 찾기 전쟁』, 『잃어버린 자전거』, 『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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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다정한 서술자』를 비롯하여 『끝과 시작-쉼보르스카 시선집』과 『충분하다-쉼보르스카 유고시집』, 『쿠오 바디스』, 『코스모스』, 『헤로도토스와의 여행』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과 『흡혈귀-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의 좋은 책이나 영상물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전쟁 그만 둬!』, 『누렁이랑 야옹이』, 『트롬본 쇼티』,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 나쁜 짓이 하고 싶어!』가 있습니다.